[故 육우당 17주기 추모영상]

 

4월 25일은 故 육우당의 기일입니다. 

故 육우당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17년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17년이 지난 지금도 성소수자 차별과 혐오는 여전합니다. 

 

故 육우당을 기리는 일은 

차별과 혐오로 희생된 소수자들을 기억함과 동시에 

차별과 혐오가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저항과 연대의 실천이기도 합니다.

 

'정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차별과 혐오의 대상이 되는 사회에 문제 제기합시다! 

다름의 아름다움을 즐겁게 풀어내며 끊임없이 저항합시다!

행성인과 함께, 

육우당이 꿈꾸던 낙원, 

평등한 세상을 만들어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