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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호 지하철광고 게시거부에 항의하는 온라인 액션]
 
아이다호공동행동은 5월 17일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 날(아이다호, IDAHOBIT)을 맞이하여,
대중사회에 수많은 성소수자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지하철 광고를 신청했습니다.
 
지하철 광고 심의는 보통 10일 가량 걸립니다.
 
하지만 단순히 '성소수자는 당신의 일상 속에 있습니다' 라는 메세지를 담은 광고임에도 불구하고, '성소수자' 관련 광고는 '의견광고'에 해당하여 한 달 이상의 심의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신청 후 한 달이 지나서 받은 서울교통공사의 심의 결과는 '게시 거부'였습니다.
 
거부 이유도 비공개, 심의 위원도 비공개.
심지어 재심의 후 게시하더라도 민원이 발생하면 즉시 철거되며 환불도 되지 않는다는 어깃장까지!
 
상업광고는 허용하면서 시민의 목소리를 차단하는 게 공정할까요?
단순히 민원을 피하고자 하는 자의적이고 제멋대로인 심의 기준에 분노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민원을 넣읍시다!
현재 아이다호 지하철광고는 재심의 과정에 있습니다.
광고가 게시될 수 있도록, 성소수자의 권리가 빛날 수 있도록 힘을 모읍시다!
 
▶️온라인 액션 ① 서울교통공사에 항의하기
* 광고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광고 신청 주최: 무지개행동
- 광고 심의 접수 일자: 5월 12일
- 광고 게첨 장소: 2호선 홍대입구역
- 광고 문구: 성소수자는 당신의 일상 속에 있습니다 (얼굴사진을 모아 포토모자이크 형식으로 만든 문장)
 
* 항의 예시
- 무지개행동이 5월 12일, 2호선 홍대입구역에 신청한 지하철광고를 게시하라!
- 성소수자 지하철 광고 거부는 성소수자 차별이다. 광고를 게시하라!
 
* 항의 넣을 곳
- 공간사업처 (광고 담당 부서): Tel. 6311-9302~9308
- 서울교통공사 고객의 소리: https://www.seoulmetro.co.kr:444/kr/page.do?menuIdx=376 (실명인증 필요)
 
▶️온라인 액션 ② 성소수자는 당신의 일상 속에 있습니다
* 광고에 참여하신 분들이라면
- 아래 해시태그와 함께 광고에 참여했던 얼굴사진을 각자의 SNS에 올려주세요.
* 광고에 참여하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 얼굴사진을 아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올려 온라인 액션으로 아이다호공동행동에 새롭게 참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