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반상근자활동가 나라의 성폭력에 대한 신고를 받습니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구 동성애자인권연대) 반상근활동가 나라의 성폭력에 대한 피해자 증언(https://twitter.com/serfidd)이 트위터에 올라왔습니다. 행성인 운영위원의 제소로 조정위원회에 접수 되었습니다.

성폭력 사건이라 판단하였고, 일단 반상근활동가인 나라에 대한 조속한 조치로서 활동정지가 이루어졌습니다. 앞으로 사건에 대한 공식적인 절차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이 과정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다른 피해자들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바, 신고를 받고자 합니다.

(조정위원회 이메일 주소: jojeongwi8@gmail.com)

나라의 성폭력 가해와 이를 사소화하고 방조하였던 단체의 책임을 중대하다고 보며,

이 문제를 공론화해주신 목소리를 잘 듣고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드립니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조정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