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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만큼, 회원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존재가 버팀이 되어준 한 해였습니다.
 
묵묵히, 때로는 과감히 단체가 바로 설 수 있도록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며,  곁으로 함께 해준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우리 각자의 작은 목소리들이 성소수자 인권 운동의 씨앗임을 돌아보는 연말입니다.
이 작은 깨달음을 새기며, 행성인은 2019년에 회원들에게 보다 가까이 서겠습니다. 
우리의 목소리가 세상에 더 크게 울려퍼질 수 있도록 함께 맞설 것입니다.
차별없는, 혐오없는, 평등한 세상 앞으로 회원 여러분들과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18년, 의미있게 마무리하시고,
어디에서든 평온하고, 따뜻한 새해 맞으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