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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하며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이 공간은 2003년 고 육우당을 떠나 보낸 후 그를 추모하기 위해 처음 만들어졌습니다.
지금은 안타깝게 우리 곁을 떠난 모든 성소수자들을 추모하고 기억하기 위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조회 수 1617 댓글 0
육우당님의 소식을 접하고 충격이 채 가시기도전에 또다른 우리의 형님 한 분이 세상을 달리했습니다 이반빠를 운영하던 그가 사회 일반의 편견에 못이겨 그길을 선택했죠.... 어찌보면 같은 맥락의 두 죽음앞에 오열하며 통곡한들 무엇이 달라지겠는지요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이라곤 그저 고인들의 명복을 비는것과 눈물만 흘릴뿐 어떻게 해야합니까? 누가 좀 가르쳐 주십시요 누가 아시는분 있으면 가르쳐 주십시요 아무것도 못하는 내자신이 싫습니다 싸워야합니까? 거리로 나설까요? 누가 좀 가르쳐주십시요 내 가슴이 조금이나마 편해지게 말이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9 욕우당인지 먼지.. 김선호 2003.04.30 1506
118 고인의 명복을 빌며 2003.04.30 1339
1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보건의료단체연합 2003.04.30 1297
11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갈마구 2003.04.30 1297
115 [성명]더 이상 동성애자들을 죽음의 낭떠러지로 내몰지 말라! 인권사회단체공동성명 2003.04.30 1997
114 그곳에선 행복하길.. liar 2003.04.30 1327
113 차별 없는 세상이 되기를 기도합시다 김철진 2003.04.30 1292
112 명복을 빕니다.. 시오랑 2003.04.30 1292
111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길... 홍복 2003.04.30 1409
110 좋은 나라에 가세요. 전 영 2003.04.30 1294
109 야만의 시기에 눈물을 흘리면서. 이영규 2003.04.30 1366
» 소년과 중년의 두 죽음 아이다호 2003.04.30 1617
107 동성애자라는 소수라..?소수의 보호?? 김선호 2003.04.30 1558
106 명복을 빕니다... ahimsa 2003.04.30 1560
105 당신의 해방은 곧 나의 해방입니다! lovemind 2003.04.30 1852
104 더 이상 아픔 없는 곳에서.... 2003.04.30 1568
103 누가 그를 죽음으로 내몰게 했는가 비트 2003.04.30 1303
1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느린걸음 2003.04.30 1320
101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라이머 2003.04.30 1430
100 모든 차별이 사라지는 날을 꿈꾸며 조그만실천 2003.04.30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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