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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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2010-05-12 83417
398 [성명] 앞으로 봐도 뒤로 봐도 수납 노동자가 옳다. - 한국도로공사는 톨게이트 수납원 1500명 모두 직접 고용하라!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9-09-16 2
397 [무지개행동 논평] 정치인들이 더 이상 편의에 따라 성소수자 시민의 권리를 볼모삼지 말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9-09-09 6
396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논평]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단계론으로 회피하지 마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9-09-09 2
395 [성명] 성소수자 노동자는 불법파견 없는 고속도로를 위해 끝까지 연대할 것이다 - 한국도로공사 톨게이트 노동자 불법파견 대법원 확정 판결에 부쳐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9-08-29 15
394 [성명] 일터의 평등을 위한 한 걸음의 전진을 시작하며-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에 부쳐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9-07-16 28
393 [HIV/AIDS인권활동가네트워크 성명] 시대의 오명을 자처하는 프로축구단 대전시티즌은 유죄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9-07-15 6
392 [성명] 사실상 최저임금 감액 결정에 유감을 표명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9-07-12 2043
391 [성명] 성소수자 노동자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총파업을 지지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9-07-03 59
390 [성명] 노동자의 양심까지 감옥에 가둘 수는 없다 - 성소수자 노동자는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에게 청구된 구속영장 철회를 요구한다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9-06-20 2480
389 [입장문] 한국의 국가폭력을 기억하고 경험하는 #우리는홍콩의시민들과함께합니다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9-06-18 24
388 [성명] 노동자는 무죄다! 구속된 민주노총 활동가들을 즉각 석방하라!- 노조 없는 성소수자 사지로 내모는 노동개악에 대한 항의는 정당하다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9-05-31 42
387 [무지개행동 논평] 2019년의 한가운데서 이곳저곳의 퀴어문화축제를 환영하며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9-05-28 12
386 [가구넷 성명] 대만의 아시아에서 첫번째 동성결혼 법제화를 환영한다!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9-05-28 11
385 [성명] 자유한국당은 혐오로 표심을 잡으려는 치졸한 작태를 멈춰라! - 자유한국당 혐오선동에 부쳐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9-05-21 29
384 [성명] 경남도의회는 학생인권조례를 조속히 제정하라! - 또다시 혐오에 굴복한 경남도의회 교육상임위를 규탄하며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9-05-16 42
383 [차제연 논평] 성소수자 행사에 대한 장소 불허 이제 그만!! 차별금지법을 제정하자!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9-05-13 8
382 [성명] 성소수자의 일터에 변화를 일으키자 - 2019 세계노동절대회 참가와 노동개악 저지 투쟁을 결의하며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9-05-01 82
381 [입장문] 국가 통제에 저항해온 모든 이들의 승리 -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에 부쳐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9-04-11 64
380 [무지개행동 논평] 브루나이는 동성애를 범죄화하는 샤리아 형법 시행을 즉각 철회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9-04-09 4
379 [무지개행동 논평] 한국 주거권 실태에 대한 UN주거권 특별보고관의 최종권고안을 환영하며 정부의 조속한 이행을 촉구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9-03-15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