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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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2010-05-12 83459
389 [성명서]정부의 대국민 전면전 선포를 규탄한다 - 정부의 대국민담화문에 대한 인권단체 입장 및 경찰폭력 규탄
동인련
2008-06-30 7442
388 [공동성명] 지속가능한 에이즈치료를 위해 푸제온 약가를 인하하라!
동인련
2008-02-29 7420
387 [인권단체연석회의]<기자회견문> 경찰기동대 및 전․의경은 시민의 기본권 억압도구인가 & 덧붙임>경찰청의 경찰관의 인권 준수 이행에 대한 질의서
동인련
2008-08-07 7364
386 무자격/도둑취임/MB 하수인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 반대 ‘쌍용자동차 사태에 대한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긴급 성명’을 비판하는 ‘국가인권위 제자리 찾기 공동행동’ 성명서
동인련
2009-07-28 7326
385 [보도자료] 수동연세요양병원=에이즈환자 ‘수용소’, 인권침해와 차별이 난무한 요양병원은 없어져야한다 file
정욜
2014-02-14 7242
384 [성명] 세계인권선언 61주년, 대한민국에 인권은 없다.
동인련
2009-12-11 7201
383 [보도자료] 성소수자 차별반대 무지개행동의 18대 대통령 선거 성소수자 정책 질의에 대한 각 후보의 답변 내용 분석 file
동인련
2012-11-29 7189
382 [성명] 사실상 최저임금 감액 결정에 유감을 표명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9-07-12 7148
381 <성명서> 지금 아이티에 가장 절실한 것은 군대가 아니라 구호와 재건, 그리고 연대의 정신이다
동인련
2010-02-11 7126
380 <의견서> 성적 지향 및 임신 출산 차별금지를 명시한 서울시 어린이청소년인권조례의 후퇴 없는 제정을 기대합니다. file
동인련
2012-10-09 7122
379 [성명] 필요한 약은 주지 않고 안전하지 않은 쇠고기는 강제로 먹이려는 이명박 정권을 강력히 규탄한다!
동인련
2008-05-30 7107
378 [논평] 보수기독교, 또 다시 동성애자를 죽음으로 내몰 작정인가?
동인련
2007-10-17 7064
377 정부는 유엔 사회권위원회의 권고를 성실히 이행하라. (성적지향 등이 삭제된 채 폐기된 정부 원안) 차별금지법 관련 유엔 사회권위원회 한국 정부 답변에 대한 비판 file
동인련
2009-11-25 7040
376 [보도자료] 헌법의 평등 이념을 실현하고 사회적 소수자, 약자를 보호하는 차별금지법은 제정되어야 합니다
동인련
2007-10-23 7025
375 [공동성명] 스프라이셀, 글리벡의 오류를 반복하지 말라.
동인련
2008-02-29 7010
374 <공동기자회견문> 인권의 실현은 국가의 의무다. 정부는 인권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라- 이명박 정부에 인권 정책 과제를 제안하며
동인련
2008-03-05 6994
373 [성명] 강제추방이 아니라 적절한 치료와 지지/지원이 우선이다.
동인련
2008-02-26 6968
372 [공동성명] 로슈는 환자살인을 중단하고 후제온을 즉각 공급하라!
동인련
2008-03-14 6960
371 [인권단체연석회의 성명]국가인권위원회 최윤희·김양원 위원 사퇴하고, 이명박 정부는 공개적인 인사추천 검증 시스템을 도입하라!
동인련
2008-09-11 6953
370 [공동성명] 학교를 허가된 독재구역으로 만들고 싶은가? - 교과부의 반인권적 시행령 개악 시도를 반대한다
정욜
2011-01-17 6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