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406
  • Skin Info
  • Tag list
  • List
  • Webzine
  • Gallery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83420   2010-05-12
406 [가구넷 성명] 정부는 ‘사회적 합의’ 운운하기 전에 할 일을 하라 - 동성혼 불인정이 바로 차별이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   2019-11-20
정부는 ‘사회적 합의’ 운운하기 전에 할 일을 하라 동성혼 불인정이 바로 차별이다 어제 11월 19일 TV로 중계된 <국민이 묻는다, 2019 국민과의 대화> 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다시 한번 ‘차별에는 반대하나 동성혼은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405 [군성넷 논평] 국회는 성소수자 혐오 조장하는 국가인권위법 개악안 즉각 철회하고, 군형법상 ‘추행’죄 폐지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0   2019-11-20
[논평] 국회는 성소수자 혐오 조장하는 국가인권위법 개악안 즉각 철회하고, 군형법상 ‘추행’죄 폐지하라! 지난 11월 12일 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의 대표발의로 국가인권위원회법상 차별금지사유 중 '성적지향'을 삭제하고 성별을 이분법...  
404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성명] '성적지향'삭제? 지워야 할 것은 국회에 만연한 혐오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4   2019-11-14
'성적지향'삭제? 지워야 할 것은 국회에 만연한 혐오다 지난 11월12일 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의 대표발의로 국가인권위원회법상 차별금지사유 중 '성적지향'을 삭제하는 개악안이 발의되었다. 이번 개악안은 2017년 9월 19일 같은 내용으로 ...  
403 [성명] 성소수자 차별하는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안을 즉각 철회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73   2019-11-14
[성명] 성소수자 차별하는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안을 즉각 철회하라 지난 12일 안상수 자유한국당의원(자유한국당 기독인회 회장)은 국가인권위원회법에서 성적지향을 삭제하고 이분법적으로 성별을 규정하는 개정안을 대표발의하였다. 지난 2017년에는 자유...  
402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성명] 김문수 혐오발언 방치하는 인권위 각하 결정 규탄한다. 정치인 혐오발언에 대한 입장과 대응책을 분명하게 밝히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   2019-11-12
김문수 혐오발언 방치하는 인권위 각하 결정 규탄한다 정치인 혐오발언에 대한 입장과 대응책을 분명하게 밝히라 지난 해 6월 19일 196개 단체와 874명의 개인은 자유한국당 서울시장 후보였던 김문수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에 진정하였다. 많은 사람...  
401 [성명] 법대로 하자던 자본과 권력은 어디에 숨었나 - 성소수자 노동자는 현대·기아차 비정규직 노동자 강제 연행을 규탄한다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6   2019-10-02
 
400 [무지개행동 논평] 인권의 가치를 왜곡하는 혐오에 동조한 연세대학교를 규탄한다 - 연세대학교는 ‘연세정신과 인권’ 선택 교양 전환 결정을 즉시 철회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5   2019-09-24
[논평] 인권의 가치를 왜곡하는 혐오에 동조한 연세대학교를 규탄한다 - 연세대학교는 ‘연세정신과 인권’ 선택 교양 전환 결정을 즉시 철회하라 지난 9월 19일 연세대학교는 ‘연세정신과 인권’ 강의를 선택 교양 과목으로 운영하겠다...  
399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논평] '차별금지법 거론 말라'? 국가인권위는 제정 추진 계획을 밝혀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3   2019-09-24
'차별금지법 거론 말라'? 국가인권위는 제정 추진 계획을 밝혀라 최영애 위원장 취임 1년을 맞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비롯해 한국사회 인권 실현을 위한 과제들을 이행할 수 있을지 의구심이 높아지고 있다. 차별금지법제정연...  
398 [성명] 앞으로 봐도 뒤로 봐도 수납 노동자가 옳다. - 한국도로공사는 톨게이트 수납원 1500명 모두 직접 고용하라!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5   2019-09-16
 
397 [무지개행동 논평] 정치인들이 더 이상 편의에 따라 성소수자 시민의 권리를 볼모삼지 말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8   2019-09-09
정치인들이 더 이상 편의에 따라 성소수자 시민의 권리를 볼모삼지 말라! “동성애, 동성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동성애는 법적 사안이 아니나 동성혼을 법적으로 인정하는 것은 우리나라 상황에서 이르다” 어딘가 익숙한 장면이...  
396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논평]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단계론으로 회피하지 마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   2019-09-09
조국 후보가 이루려는 정의는 과연 모두를 위한 정의인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단계론으로 회피하지 마라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초 단위로 이슈와 기사를 쏟아냈으나 과연 법무부장관으로 적격한지 묻는 문답이 얼마나 있었는지는 의문이다...  
395 [성명] 성소수자 노동자는 불법파견 없는 고속도로를 위해 끝까지 연대할 것이다 - 한국도로공사 톨게이트 노동자 불법파견 대법원 확정 판결에 부쳐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9   2019-08-29
 
394 [성명] 일터의 평등을 위한 한 걸음의 전진을 시작하며-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에 부쳐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34   2019-07-16
 
393 [HIV/AIDS인권활동가네트워크 성명] 시대의 오명을 자처하는 프로축구단 대전시티즌은 유죄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   2019-07-15
시대의 오명을 자처하는 프로축구단 대전시티즌은 유죄다 ‘HIV감염인도 운동선수를 할 수 있다’는 당연한 사실을 부정하는 사회에 경종을 울려라 지난 7월 12일, 프로축구단 대전시티즌은 보도자료를 통해 브라질 국적의 한 프로 축구선수의 영입...  
392 [성명] 사실상 최저임금 감액 결정에 유감을 표명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3684   2019-07-12
[성명] 사실상 최저임금 감액 결정에 유감을 표명한다 2020년 최저임금액이 결정되었다. 시급 8590원. 인상률은 2019년 대비 2.87%다. 지난 해 최저임금법이 개정됨에 따라 최저임금에 산입되는 임금의 범위가 확대되었는데, 이를 감안하면 사실상 감액이라고...  
391 [성명] 성소수자 노동자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총파업을 지지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9   2019-07-03
[성명] 성소수자 노동자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총파업을 지지한다 오늘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일손을 놓고 총파업에 나선다. 노동존중사회를 표방하는 문재인 정부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정책을 통해 현장 노동자들의 삶이 나아지고 있다 자...  
390 [성명] 노동자의 양심까지 감옥에 가둘 수는 없다 - 성소수자 노동자는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에게 청구된 구속영장 철회를 요구한다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4955   2019-06-20
 
389 [입장문] 한국의 국가폭력을 기억하고 경험하는 #우리는홍콩의시민들과함께합니다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42   2019-06-18
 
388 [성명] 노동자는 무죄다! 구속된 민주노총 활동가들을 즉각 석방하라!- 노조 없는 성소수자 사지로 내모는 노동개악에 대한 항의는 정당하다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47   2019-05-31
 
387 [무지개행동 논평] 2019년의 한가운데서 이곳저곳의 퀴어문화축제를 환영하며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8   2019-05-28
[논평] 2019년의 한가운데서 이곳저곳의 퀴어문화축제를 환영하며 지난 5월 19일, 제2회 전주퀴어문화축제가 평화롭게 막을 내렸다. 서울퀴어문화축제는 올해로 20주년을 맞는다. 퀴어문화축제 개최가 10회를 넘긴 대구를 비롯하여 부산, 인천, 광주, 제주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