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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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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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83489   2010-05-12
411 [공동논평] 트랜스젠더 여성의 숙명여대 입학을 환영한다 - 더 많은 소수자들의 목소리를 드러내고 존중하는 사회가 되자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2   2020-02-04
[공동논평] 트랜스젠더 여성의 숙명여대 입학을 환영한다 - 더 많은 소수자들의 목소리를 드러내고 존중하는 사회가 되자 트랜스젠더 여성이 숙명여대에 합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입학에 필요한 절차적 과정을 거쳐 합격한 그녀는 축하받아 마땅하다. 나아...  
410 [논평] 트랜스젠더 군인은 언제나 있어왔다. 군이 지워왔을 뿐이다. - 육군 전역심사위원회의 트랜스젠더 하사 변희수씨에 대한 전역 결정을 규탄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53   2020-01-23
트랜스젠더 군인은 언제나 있어왔다. 군이 지워왔을 뿐이다. - 육군 전역심사위원회의 트랜스젠더 하사 변희수씨에 대한 전역 결정을 규탄한다. 2020년 1월 22일, 대한민국 육군은 트랜스젠더 변희수하사에 대한 전역 결정을 내렸다. 기갑병과 전차승무특기로...  
409 [성명] 성소수자 노동자는 모든 노동자가 안전한 일터를 위해 투쟁할 것이다 - 고 김용균 노동자 1주기를 추모하며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6   2019-12-10
 
408 12.10 세계인권선언일 71주년 맞이 논평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1   2019-12-10
 
407 [공동성명] 혐오로 점철된 인권 농단의 정치세력화는 질병 예방의 걸림돌일 뿐이다. - HIV/AIDS 감염인 인권의 날을 더럽히는 세력들에 부쳐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5   2019-12-03
[공동성명] 혐오로 점철된 인권 농단의 정치세력화는 질병 예방의 걸림돌일 뿐이다. - HIV/AIDS 감염인 인권의 날을 더럽히는 세력들에 부쳐 12월 1일은 세계 HIV/AIDS의 날이다. HIV/AIDS인권운동진영과 성소수자커뮤니티를 비롯한 인권운동과 시민사회는 이 ...  
406 [가구넷 성명] 정부는 ‘사회적 합의’ 운운하기 전에 할 일을 하라 - 동성혼 불인정이 바로 차별이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3   2019-11-20
정부는 ‘사회적 합의’ 운운하기 전에 할 일을 하라 동성혼 불인정이 바로 차별이다 어제 11월 19일 TV로 중계된 <국민이 묻는다, 2019 국민과의 대화> 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다시 한번 ‘차별에는 반대하나 동성혼은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405 [군성넷 논평] 국회는 성소수자 혐오 조장하는 국가인권위법 개악안 즉각 철회하고, 군형법상 ‘추행’죄 폐지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7   2019-11-20
[논평] 국회는 성소수자 혐오 조장하는 국가인권위법 개악안 즉각 철회하고, 군형법상 ‘추행’죄 폐지하라! 지난 11월 12일 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의 대표발의로 국가인권위원회법상 차별금지사유 중 '성적지향'을 삭제하고 성별을 이분법...  
404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성명] '성적지향'삭제? 지워야 할 것은 국회에 만연한 혐오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2   2019-11-14
'성적지향'삭제? 지워야 할 것은 국회에 만연한 혐오다 지난 11월12일 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의 대표발의로 국가인권위원회법상 차별금지사유 중 '성적지향'을 삭제하는 개악안이 발의되었다. 이번 개악안은 2017년 9월 19일 같은 내용으로 ...  
403 [성명] 성소수자 차별하는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안을 즉각 철회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89   2019-11-14
[성명] 성소수자 차별하는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안을 즉각 철회하라 지난 12일 안상수 자유한국당의원(자유한국당 기독인회 회장)은 국가인권위원회법에서 성적지향을 삭제하고 이분법적으로 성별을 규정하는 개정안을 대표발의하였다. 지난 2017년에는 자유...  
402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성명] 김문수 혐오발언 방치하는 인권위 각하 결정 규탄한다. 정치인 혐오발언에 대한 입장과 대응책을 분명하게 밝히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4   2019-11-12
김문수 혐오발언 방치하는 인권위 각하 결정 규탄한다 정치인 혐오발언에 대한 입장과 대응책을 분명하게 밝히라 지난 해 6월 19일 196개 단체와 874명의 개인은 자유한국당 서울시장 후보였던 김문수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에 진정하였다. 많은 사람...  
401 [성명] 법대로 하자던 자본과 권력은 어디에 숨었나 - 성소수자 노동자는 현대·기아차 비정규직 노동자 강제 연행을 규탄한다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9   2019-10-02
 
400 [무지개행동 논평] 인권의 가치를 왜곡하는 혐오에 동조한 연세대학교를 규탄한다 - 연세대학교는 ‘연세정신과 인권’ 선택 교양 전환 결정을 즉시 철회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37   2019-09-24
[논평] 인권의 가치를 왜곡하는 혐오에 동조한 연세대학교를 규탄한다 - 연세대학교는 ‘연세정신과 인권’ 선택 교양 전환 결정을 즉시 철회하라 지난 9월 19일 연세대학교는 ‘연세정신과 인권’ 강의를 선택 교양 과목으로 운영하겠다...  
399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논평] '차별금지법 거론 말라'? 국가인권위는 제정 추진 계획을 밝혀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3   2019-09-24
'차별금지법 거론 말라'? 국가인권위는 제정 추진 계획을 밝혀라 최영애 위원장 취임 1년을 맞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비롯해 한국사회 인권 실현을 위한 과제들을 이행할 수 있을지 의구심이 높아지고 있다. 차별금지법제정연...  
398 [성명] 앞으로 봐도 뒤로 봐도 수납 노동자가 옳다. - 한국도로공사는 톨게이트 수납원 1500명 모두 직접 고용하라!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9   2019-09-16
 
397 [무지개행동 논평] 정치인들이 더 이상 편의에 따라 성소수자 시민의 권리를 볼모삼지 말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4   2019-09-09
정치인들이 더 이상 편의에 따라 성소수자 시민의 권리를 볼모삼지 말라! “동성애, 동성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동성애는 법적 사안이 아니나 동성혼을 법적으로 인정하는 것은 우리나라 상황에서 이르다” 어딘가 익숙한 장면이...  
396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논평]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단계론으로 회피하지 마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9   2019-09-09
조국 후보가 이루려는 정의는 과연 모두를 위한 정의인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단계론으로 회피하지 마라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초 단위로 이슈와 기사를 쏟아냈으나 과연 법무부장관으로 적격한지 묻는 문답이 얼마나 있었는지는 의문이다...  
395 [성명] 성소수자 노동자는 불법파견 없는 고속도로를 위해 끝까지 연대할 것이다 - 한국도로공사 톨게이트 노동자 불법파견 대법원 확정 판결에 부쳐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5   2019-08-29
 
394 [성명] 일터의 평등을 위한 한 걸음의 전진을 시작하며-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에 부쳐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38   2019-07-16
 
393 [HIV/AIDS인권활동가네트워크 성명] 시대의 오명을 자처하는 프로축구단 대전시티즌은 유죄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32   2019-07-15
시대의 오명을 자처하는 프로축구단 대전시티즌은 유죄다 ‘HIV감염인도 운동선수를 할 수 있다’는 당연한 사실을 부정하는 사회에 경종을 울려라 지난 7월 12일, 프로축구단 대전시티즌은 보도자료를 통해 브라질 국적의 한 프로 축구선수의 영입...  
392 [성명] 사실상 최저임금 감액 결정에 유감을 표명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8191   2019-07-12
[성명] 사실상 최저임금 감액 결정에 유감을 표명한다 2020년 최저임금액이 결정되었다. 시급 8590원. 인상률은 2019년 대비 2.87%다. 지난 해 최저임금법이 개정됨에 따라 최저임금에 산입되는 임금의 범위가 확대되었는데, 이를 감안하면 사실상 감액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