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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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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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83405   2010-05-12
394 [성명] 일터의 평등을 위한 한 걸음의 전진을 시작하며-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에 부쳐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9   2019-07-16
 
393 [HIV/AIDS인권활동가네트워크 성명] 시대의 오명을 자처하는 프로축구단 대전시티즌은 유죄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3   2019-07-15
시대의 오명을 자처하는 프로축구단 대전시티즌은 유죄다 ‘HIV감염인도 운동선수를 할 수 있다’는 당연한 사실을 부정하는 사회에 경종을 울려라 지난 7월 12일, 프로축구단 대전시티즌은 보도자료를 통해 브라질 국적의 한 프로 축구선수의 영입...  
392 [성명] 사실상 최저임금 감액 결정에 유감을 표명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50   2019-07-12
[성명] 사실상 최저임금 감액 결정에 유감을 표명한다 2020년 최저임금액이 결정되었다. 시급 8590원. 인상률은 2019년 대비 2.87%다. 지난 해 최저임금법이 개정됨에 따라 최저임금에 산입되는 임금의 범위가 확대되었는데, 이를 감안하면 사실상 감액이라고...  
391 [성명] 성소수자 노동자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총파업을 지지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55   2019-07-03
[성명] 성소수자 노동자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총파업을 지지한다 오늘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일손을 놓고 총파업에 나선다. 노동존중사회를 표방하는 문재인 정부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정책을 통해 현장 노동자들의 삶이 나아지고 있다 자...  
390 [성명] 노동자의 양심까지 감옥에 가둘 수는 없다 - 성소수자 노동자는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에게 청구된 구속영장 철회를 요구한다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44   2019-06-20
 
389 [입장문] 한국의 국가폭력을 기억하고 경험하는 #우리는홍콩의시민들과함께합니다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2   2019-06-18
 
388 [성명] 노동자는 무죄다! 구속된 민주노총 활동가들을 즉각 석방하라!- 노조 없는 성소수자 사지로 내모는 노동개악에 대한 항의는 정당하다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42   2019-05-31
 
387 [무지개행동 논평] 2019년의 한가운데서 이곳저곳의 퀴어문화축제를 환영하며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1   2019-05-28
[논평] 2019년의 한가운데서 이곳저곳의 퀴어문화축제를 환영하며 지난 5월 19일, 제2회 전주퀴어문화축제가 평화롭게 막을 내렸다. 서울퀴어문화축제는 올해로 20주년을 맞는다. 퀴어문화축제 개최가 10회를 넘긴 대구를 비롯하여 부산, 인천, 광주, 제주 등 ...  
386 [가구넷 성명] 대만의 아시아에서 첫번째 동성결혼 법제화를 환영한다!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0   2019-05-28
 
385 [성명] 자유한국당은 혐오로 표심을 잡으려는 치졸한 작태를 멈춰라! - 자유한국당 혐오선동에 부쳐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7   2019-05-21
[성명] 자유한국당은 혐오로 표심을 잡으려는 치졸한 작태를 멈춰라! - 자유한국당 혐오선동에 부쳐 어김없이 소수자들의 행진이 다가오는 이맘때면 혐오가 결집한다. 이번에는 자유한국당이 대놓고 나섰다. 당의 대변인과 수장까지 혐오를 발화하는 태도는 ...  
384 [성명] 경남도의회는 학생인권조례를 조속히 제정하라! - 또다시 혐오에 굴복한 경남도의회 교육상임위를 규탄하며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39   2019-05-16
[성명] 경남도의회는 학생인권조례를 조속히 제정하라! - 또다시 혐오에 굴복한 경남도의회 교육상임위를 규탄하며 학생인권조례는 교육현장에서 학생의 인권을 보장하고 인권침해 발생 시 권리를 구제하기 위해 꼭 필요한 기본적인 규범이다. 이를 통해 학생...  
383 [차제연 논평] 성소수자 행사에 대한 장소 불허 이제 그만!! 차별금지법을 제정하자!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   2019-05-13
[성소수자 행사에 대한 장소 불허 이제 그만!! 차별금지법을 제정하자!] 국가인권위원회가 성소수자 체육대회의 체육관 대관을 취소했던 동대문구청과 동대문시설관리공단에 재발방지 대책 마련과 소속직원들에게 성소수자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특별 인권...  
382 [성명] 성소수자의 일터에 변화를 일으키자 - 2019 세계노동절대회 참가와 노동개악 저지 투쟁을 결의하며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80   2019-05-01
[성명] 성소수자의 일터에 변화를 일으키자 - 2019 세계노동절대회 참가와 노동개악 저지 투쟁을 결의하며 세계노동절 129주년을 즈음하여 우리는 한국 사회 곳곳에서 분출되고 있는 평등하고 존엄한 노동에 대한 갈망의 중심에 있다. 차별받지 않고 일할 권리...  
381 [입장문] 국가 통제에 저항해온 모든 이들의 승리 -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에 부쳐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3   2019-04-11
 
380 [무지개행동 논평] 브루나이는 동성애를 범죄화하는 샤리아 형법 시행을 즉각 철회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3   2019-04-09
[논평] 브루나이는 동성애를 범죄화하는 샤리아 형법 시행을 즉각 철회하라 지난 4월 3일, 브루나이는 동성애, 간통 등의 행위에 대해 투석형, 태형을 가하는 샤리아 형법(Syariah Penal Code Order 2013)을 전면 시행했다. 브루나이에서 2014년부터 단계적으...  
379 [무지개행동 논평] 한국 주거권 실태에 대한 UN주거권 특별보고관의 최종권고안을 환영하며 정부의 조속한 이행을 촉구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1   2019-03-15
[논평] 한국 주거권 실태에 대한 UN주거권 특별보고관의 최종권고안을 환영하며 정부의 조속한 이행을 촉구한다. 지난 3월 4일 레일라니 파르하 UN 주거권 특별보고관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40차UN인권이사회에서 한국의 주거권 실태를 직접 조사한 열흘...  
378 [HIV/AIDS인권활동가네트워크 성명]'청정'해야 할 것은 질병이 아니라 질병에 대한 혐오다.-(사)대한에이즈예방협회 제 11대 회장 윤해영의 취임에 부쳐,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1   2019-03-12
[성명]'청정'해야 할 것은 질병이 아니라 질병에 대한 혐오다. (사)대한에이즈예방협회 제 11대 회장 윤해영의 취임에 부쳐, ‘에이즈 없는 청정 한국 선포식’. (사)대한에이즈예방협회 제 11대 회장 윤해영의 취임식 캐치프레이즈다. 귀...  
377 [연명 성명] 우리 모두는 HIV감염인의 존엄한 삶에 연대한다. 어느 대학 소셜미디어를 통해 드러난 에이즈혐오 사건에 부쳐, 그 모든 비난과 욕설에 함께 맞서며,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1   2019-03-06
우리 모두는 HIV감염인의 존엄한 삶에 연대한다. 어느 대학 소셜미디어를 통해 드러난 에이즈혐오 사건에 부쳐, 그 모든 비난과 욕설에 함께 맞서며, 3월 3일 오후 1시경, 한 소셜미디어에 다음과 같은 글이 ‘긴급’하다는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되...  
376 [무지개행동 논평] 국가인권위의 동성커플 진정 각하에 대해, 평등한 혼인을 위한 적극적인 논의를 바란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8   2019-03-04
[논평] 국가인권위의 동성커플 진정 각하에 대해, 평등한 혼인을 위한 적극적인 논의를 바란다. 지난 27일 국가인권위원회는 영국에서 결혼 한 동성커플이 한국에서 동등한 권리보장을 바라는 진정에 대해 ‘각하’결정을 내렸다 밝혔다. 각하는 국...  
375 [무지개행동 성명] 비과학적이고 인권침해적인 ‘전환치료’의 문제에 (사)한국상담심리학회의 분명한 입장을 촉구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2   2019-02-20
[성명] 비과학적이고 인권침해적인 ‘전환치료’의 문제에 (사)한국상담심리학회의 분명한 입장을 촉구한다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은 (사)한국상담심리학회의 ‘전환치료’ 시도한 학회원에 대한 영구제명결정을 환영하며, 동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