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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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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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83832   2010-05-12
521 2022년 세계 난민의 날 공동성명 -난민법 제정 10년, 법무부는 난민보호의 책임을 다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   2022-06-21
2022년 세계 난민의 날 공동성명 난민법 제정 10년, 법무부는 난민보호의 책임을 다하라 2022년은 난민법 제정 10주년의 해며, 난민협약이 한국에서 효력을 발휘하기 시작한지 30년이 된 해고 동시에 전 세계 난민이 1억명을 역사상 최초로 넘어서 중차대한 평...  
520 [논평]’원숭이 두창’을 보도하는 언론 행태에 부쳐- 낯선 질병에 성소수자를 동원하는 언론은 나쁜 손을 잘라라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6   2022-05-31
 
519 [차제연 기자회견문] 46일간의 농성 및 단식투쟁을 마치며 - 정치의 실패다. 차별금지법 제정까지 끝까지 투쟁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   2022-05-26
[기자회견문] 46일간의 농성 및 단식투쟁을 마치며 정치의 실패다. 차별금지법 제정까지 끝까지 투쟁한다 2022년 평등의 봄을 쟁취하기 위한 46일간의 농성 및 단식투쟁으로 우리는 거대양당의 실체를 똑똑히 마주했다. 그리고 평등을 이룰 의지가 없는 대한민...  
518 [무지개행동 논평] 정치의 실패를 기억하며, 우리는 당신들을 넘어설 것이다 - 차별금지법 제정 쟁취 단식투쟁과 농성 마무리에 부쳐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5   2022-05-26
[논평] 정치의 실패를 기억하며, 우리는 당신들을 넘어설 것이다 - 차별금지법 제정 쟁취 단식투쟁과 농성 마무리에 부쳐 오늘 26일, 차별금지법 제정 쟁취 단식 투쟁과 농성이 마무리된다. 지난 4월 11일부터 총 46일간 이어진 투쟁을 돌아보며 함께 했던 수...  
517 2022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IDAHOBIT) 선언문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9   2022-05-17
2022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IDAHOBIT) 선언문 1990년 5월 17일 세계보건기구는 동성애를 질병분류목록에서 삭제했다. 세계보건기구의 이 결정은 종교의 이름으로 죄악으로 낙인찍히고, 과학의 이름으로 질병으로 낙인찍혀온 성소수자들의 존재를 있는 그대...  
516 [공동논평] 성소수자 행사 공공체육관 이용차별을 인정한 판결을 환영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7   2022-05-17
[공동논평] 성소수자 행사 공공체육관 이용차별을 인정한 판결을 환영한다 - 서울서부지방법원, 동대문구 체육관의 퀴어여성생활체육대회 대관 취소 차별로 인정 - - 동대문구와 동대문구 시설관리공단에 총 900만원의 손해배상 책임 인정 - 5월 13일 서울서...  
515 [무지개행동 논평] 대통령집무실 앞 집회금지의 위법함을 확인한 법원 결정을 환영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3   2022-05-11
[논평] 대통령집무실 앞 집회금지의 위법함을 확인한 법원 결정을 환영한다 오늘(11일) 서울행정법원 제5행정부는 대통령 용산집무실 인근 100m 집회를 금지한 서울 용산경찰서장의 금지통고에 대해 본안 판결시까지 효력을 정지하는 결정을 내렸다(서울행정...  
514 [무지개행동 성명] 새정부 첫날, 보여줄 것이 혐오뿐인가 - 김성회 비서관의 성소수자 혐오발언, 대통령은 책임지고 혐오차별해소에 압장서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5   2022-05-11
[성명] 새정부 첫날, 보여줄 것이 혐오뿐인가 - 김성회 비서관의 성소수자 혐오발언, 대통령은 책임지고 혐오차별해소에 압장서라! 다가오는 5월 17일은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IDAHOBIT, 아이다호데이)이다. 이 날은 1990. 5. 17. 세계보건기구(WHO)가 동...  
513 [성명] 모든 노동자에게 무지갯빛 일터를 보장하라 - 2022 노동절에 부쳐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1   2022-04-29
 
512 [차제연 논평] 15년만에 법제사법위원회 책상에 올라간 차별금지법 - 차별금지/평등법 법안심사를 시작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3   2022-04-27
15년만에 법제사법위원회 책상에 올라간 차별금지법 차별금지/평등법 법안심사를 시작하라 4월 26일 늦은 밤,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차별금지/평등법 공청회 계획서 채택의 건이 통과되었다. 차별금지/평등법으로 국회의 절차를 진행하는 첫 번째 결정...  
511 [차제연 논평] 우리는 평등법 제정으로 그 사과를 받고자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의 발언에 부쳐-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   2022-04-26
[국회 앞 평등텐트촌에서] 우리는 평등법 제정으로 그 사과를 받고자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의 발언에 부쳐- 차별금지법 4월 제정을 촉구하는 미류와 종걸 두 인권활동가의 단식이 오늘로 15일차이다. 야위어가는 두 사람의 모습에 평등텐트촌...  
510 [공동논평] 대법원의 군형법 제92조의6 추행 사건 무죄 판결을 환영하며, 헌법재판소의 조속한 위헌 결정을 촉구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9   2022-04-21
[공동논평] 대법원의 군형법 제92조의6 추행 사건 무죄 판결을 환영하며, 헌법재판소의 조속한 위헌 결정을 촉구한다 오늘(21일)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군형법 제92조의 6 추행죄 위반 혐의로 기소된 사건에 대해 무죄취지의 파기환송 판결을 내렸다. 해당 사건...  
509 [가구넷 논평] 인권위의 성소수자 가족구성권 보장을 위한 법률 제정 권고를 환영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7   2022-04-14
“인권위의 성소수자 가족구성권 보장을 위한 법률 제정 권고를 환영한다” - ‘동성혼·파트너십 권리를 위한 성소수자 집단진정’ 국가인권위원회 결정에 부쳐 - 국가인권위원회의 성소수자 가족구성권 보장을 위한 제도개선 사건...  
508 [차제연 기자회견문] 정치는 평등을 시작하라. 국회는 4월 안에 반드시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5   2022-04-14
[차별금지/평등법 4월 제정을 위한 평등텐트촌과 단식투쟁 돌입 기자회견] 정치는 평등을 시작하라. 국회는 4월 안에 반드시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라.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4월 6일부터 국회 임시회가 시작되었다. 우리는 15년 동안 정치가 유예한 차별...  
507 [무지개행동 성명] 평등을 위해 싸워온 그리고 이 사회를 살아가는 모든 성소수자의 이름으로, 함께 평등을 꽃피우자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4   2022-04-14
[차별금지법 4월 쟁취 성명] 평등을 위해 싸워온 그리고 이 사회를 살아가는 모든 성소수자의 이름으로, 함께 평등을 꽃피우자 봄이 왔다. 여의도에는 벚꽃이 만개하고, 3년만에 개방된 벚꽃길에는 수많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하고 있다. 그러나 시민들의 민의...  
506 [성명] 국회는 4월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평등에 합류하라!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6   2022-04-11
 
505 [성명] 대법원의 비상식적 기각 선고를 규탄한다! - 해군 상관에 의한 성소수자 여군 성폭력사건 대법원 선고에 부쳐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32   2022-03-31
 
504 [TDoV 기념 성명] ‘나’로서 살아가기로한 당신에게 연대의 손을 내민다 -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을 맞이하며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56   2022-03-31
 
503 [논평] 20대 대선결과에 부쳐 - 깊은 우려로부터 변화를 위한 연대와 투쟁으로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79   2022-03-10
[논평] 20대 대선결과에 부쳐 - 깊은 우려로부터 변화를 위한 연대와 투쟁으로 국민의 힘 윤석열 후보가 제20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습니다. 혐오와 차별을 선동하며 세를 불린 후보, 구조적 성차별을 부정하며 안티 페미니즘을 선거전략으로 삼은 후보의 당...  
502 [여성의날 기념 성명] 차별과 증오의 정치, 닫힌 권리의 요구를 넘어 살아남아 변화를 만드는 페미니스트가 되자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8   2022-03-08
[여성의날 기념 성명] 차별과 증오의 정치, 닫힌 권리의 요구를 넘어 살아남아 변화를 만드는 페미니스트가 되자 출생시 성별부터 여남의 조건을 강제하고, 이를 차별적으로 해석하고 통제해온 가부장제-성별이분법-정상가족 사회는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