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442
  • Skin Info
  • Tag list
  • List
  • Webzine
  • Gallery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2010-05-12 83682
262 < 3차 민중총궐기 소요문화제 선언문 >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12-21 619
261 <성명서> 11월 14일 국가폭력이 바로 오늘 조계사에 예고되었다!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체포 시도에 대한 인권단체들의 입장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12-09 588
260 [논평] 12월 1일 HIV/AIDS 감염인 인권의 날을 맞이하며
오솔
2015-12-01 1183
259 [긴급 성명] 사람 목숨 위협하는 경찰 폭력, 이제는 끝내야 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11-16 614
258 [기자회견문]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은 HIV감염인을 차별하지 말라!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10-22 1162
257 [성명서]혐오를 선동하며 성소수자 인권 운동을 공격한 KBS 이사 조우석은 사퇴하라! 성소수자 운동은 시민사회와 연대하며 혐오선동과 마녀사냥에 단호하게 맞설 것이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10-15 1972
256 여성성소수자 궐기 선언문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10-12 724
255 [기자회견문]“유승희 위원장은 성평등 정책 관련 신문에서 성소수자 관련 의제의 참고인들을 거부한 이유를 해명하고, 국회는 여성가족부 국정감사를 제대로 실시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10-12 916
254 [무지개행동성명]유엔 12개 기구의 성소수자 권리에 관한 공동성명 환영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10-02 935
253 [논평]삶의 질 악화는 차별과 혐오를 키운다. 쉬운 해고, 평생 비정규직, 임금삭감 노동개악을 반대한다!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09-21 683
252 [공동성명서] 2015 교육부 “국가 수준의 학교 성교육 표준안”을 즉각 철회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08-25 957
251 [입장]시립시설의 청소년 성소수자 행사 대관 불허는 청소년 표현의 자유 침해라는 서울시민인권보호관 결정에 대한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의 입장- - 청소년 ‘성소수자’ 표현의 자유 침해는 성소수자 차별이기도 하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08-11 788
250 [무지개행동 성명]이성호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자는 인권을 논할 자격이 없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성호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자 내정을 철회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07-31 1050
249 [성명]이주노동자의 노동3권 쟁취를 위한 투쟁을 지지하며, 노동부는 이주노조 설립필증을 즉각 교부하라!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07-28 1064
248 [기자회견문] “인권은 가둘 수 없다” 박래군 활동가 구속규탄 및 석방촉구를 위한 인권활동가 공동기자회견 기자회견문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07-23 723
247 [공동성명] 국정원의‘국민해킹’사태관련 시민사회단체 공동성명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07-22 727
246 <성명> 또 인권위원장 밀실 인선인가! 국제인권기준을 거부한 청와대를 규탄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07-21 639
245 [성명]진실을 가둘 수는 없다. 박래군을 석방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07-20 728
244 [성명서] 성소수자의 부모와 가족들은 퀴어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원합니다. file
모리
2015-06-22 889
243 마을의 작은 전시마저 ‘성소수자’라고 거부한 서울시? 장수마을 청소년 성소수자 관련 전시지원 거부한 서울시 규탄 입장 및 질의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06-16 1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