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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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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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83681   2010-05-12
260 [논평] 12월 1일 HIV/AIDS 감염인 인권의 날을 맞이하며
오솔
1180   2015-12-01
[논평] 12월 1일 HIV/AIDS 감염인 인권의 날을 맞이하며 매년 12월 1일은 세계에이즈의 날, HIV/AIDS 감염인 인권의 날이다. 최근 성소수자커뮤니티의 변화를 살펴보면 HIV/AIDS에 대한 온도가 달라졌음을 실감한다. 한국감염인인권연합 KNP+를 위시한 감염인...  
259 [긴급 성명] 사람 목숨 위협하는 경찰 폭력, 이제는 끝내야 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14   2015-11-16
[긴급 성명] 사람 목숨 위협하는 경찰 폭력, 이제는 끝내야 한다. 11월 14일 민중총궐기 대회에서 경찰의 물포에 맞은 농민의 생명이 위독한 상황이다. 최루액을 섞은 물포가 정확히 사람을 겨냥해 발사되었고, 수압에 밀려 내동댕이쳐져 쓰러지면서 머리에 ...  
258 [기자회견문]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은 HIV감염인을 차별하지 말라!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154   2015-10-22
 
257 [성명서]혐오를 선동하며 성소수자 인권 운동을 공격한 KBS 이사 조우석은 사퇴하라! 성소수자 운동은 시민사회와 연대하며 혐오선동과 마녀사냥에 단호하게 맞설 것이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970   2015-10-15
[성명서]혐오를 선동하며 성소수자 인권 운동을 공격한 KBS 이사 조우석은 사퇴하라! 성소수자 운동은 시민사회와 연대하며 혐오선동과 마녀사냥에 단호하게 맞설 것이다. 지난 10월 8일 KBS 이사 조우석은 한 토론회에서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회원인 성...  
256 여성성소수자 궐기 선언문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723   2015-10-12
여성성소수자 궐기 선언 여성가족부는 ‘양성평등’이란 오직 남성과 여성 사이에 존재하는 성차별을 없애는 것이라며, 양성평등 정책에서 성소수자를 배제하겠다고 선언했다. 대전시는 여성가족부의 지시에 따라 <대전광역시 성평등기본조례>의 성소수자 인권 ...  
255 [기자회견문]“유승희 위원장은 성평등 정책 관련 신문에서 성소수자 관련 의제의 참고인들을 거부한 이유를 해명하고, 국회는 여성가족부 국정감사를 제대로 실시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915   2015-10-12
[기자회견문] “유승희 위원장은 성평등 정책 관련 신문에서 성소수자 관련 의제의 참고인들을 거부한 이유를 해명하고, 국회는 여성가족부 국정감사를 제대로 실시하라!“ 지난 10월 5일, 여성가족부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할 예정이었던 청소년성소수자위...  
254 [무지개행동성명]유엔 12개 기구의 성소수자 권리에 관한 공동성명 환영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931   2015-10-02
성명 유엔 12개 기구의 성소수자 권리에 관한 공동성명 환영한다 한국 정부는 유엔의 강력한 행동요청에 응답해야 지난 9월 29일 유니세프, 국제보건기구,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 국제노동기구를 비롯한 국제연합(이하 유엔)의 12개 기구는 성소수자의 권리...  
253 [논평]삶의 질 악화는 차별과 혐오를 키운다. 쉬운 해고, 평생 비정규직, 임금삭감 노동개악을 반대한다!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82   2015-09-21
 
252 [공동성명서] 2015 교육부 “국가 수준의 학교 성교육 표준안”을 즉각 철회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956   2015-08-25
참담하다. 도대체 창피해서 성교육 현장에서도 그렇고 국제적으로도 얼굴을 들고 다닐 수가 없다. 지난 2월 교육부가 2년 이상의 기간 동안 6억의 연구비를 들여 내놓은 “국가수준의 학교성교육 표준안”은 시대를 역행하고 인권침해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는 ...  
251 [입장]시립시설의 청소년 성소수자 행사 대관 불허는 청소년 표현의 자유 침해라는 서울시민인권보호관 결정에 대한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의 입장- - 청소년 ‘성소수자’ 표현의 자유 침해는 성소수자 차별이기도 하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788   2015-08-11
시립시설의 청소년 성소수자 행사 대관 불허는 청소년 표현의 자유 침해라는 서울시민인권보호관 결정에 대한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의 입장 - 청소년 ‘성소수자’ 표현의 자유 침해는 성소수자 차별이기도 하다 2014년 11월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당시 ...  
250 [무지개행동 성명]이성호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자는 인권을 논할 자격이 없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성호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자 내정을 철회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050   2015-07-31
이성호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자는 인권을 논할 자격이 없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성호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자 내정을 철회하라 지난 7월 20일 박근혜 대통령은 이성호 서울중앙지방법원장을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으로 내정했다. 이성호 후보자가 국가인권위원장...  
249 [성명]이주노동자의 노동3권 쟁취를 위한 투쟁을 지지하며, 노동부는 이주노조 설립필증을 즉각 교부하라!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064   2015-07-28
 
248 [기자회견문] “인권은 가둘 수 없다” 박래군 활동가 구속규탄 및 석방촉구를 위한 인권활동가 공동기자회견 기자회견문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723   2015-07-23
 
247 [공동성명] 국정원의‘국민해킹’사태관련 시민사회단체 공동성명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727   2015-07-22
- 국정원의‘국민해킹’사태관련 시민사회단체 공동성명 -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라 한다)에 의한 국민해킹 사태가 일파만파, 갈수록 태산이더니, 급기야 담당 실무직원이 유서를 써 두고 자살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우리는 우선, 이번일로 유명을 달리...  
246 <성명> 또 인권위원장 밀실 인선인가! 국제인권기준을 거부한 청와대를 규탄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39   2015-07-21
오늘(7월 20일) 박근혜 대통령은 신임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 위원장에 이성호 서울중앙지방법원장을 내정했다. 그는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서울 고법 수석부장판사, 특허법원 수석부장판사, 서울남부지방법원장을 지냈으며, 2013년 11월 서울중앙지...  
245 [성명]진실을 가둘 수는 없다. 박래군을 석방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728   2015-07-20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해 활동했다는 이유로 박래군 인권활동가가 구속됐다. 그는 세월호 참사가 우리 사회에 던진 진실과 정의, 변화의 과제를 위해 헌신했다. 그를 구속시킨 것은 진실을 밝히고, 이윤보다 인간이 먼저인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의...  
244 [성명서] 성소수자의 부모와 가족들은 퀴어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원합니다. file
모리
889   2015-06-22
 
243 마을의 작은 전시마저 ‘성소수자’라고 거부한 서울시? 장수마을 청소년 성소수자 관련 전시지원 거부한 서울시 규탄 입장 및 질의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448   2015-06-16
 
242 [기자회견문] 제 16 회 퀴어문화축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한 인권‧시민사회‧정당 긴급 기자회견문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173   2015-06-02
 
241 [기자회견문]남대문경찰서는 졸속적 집회신고 절차를 철회하고 안전한 퀴어문화축제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133   2015-05-27
지난 5월 21일 남대문경찰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6월 28일’ 관내 집회신고 민원을 특정하여 ‘경찰서 우측에 설치되어 있는 경사로 통로에서 대기하여 주시기 바라며 대기하고 있는 순번에 의해 집회신고를 수리하겠다’는 공지를 올렸다. 공교롭게도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