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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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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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83697   2010-05-12
270 [논평] 혐오선동으로 더럽혀진 20대 총선, 평등을 위한 투표가 답이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97   2016-04-12
20대 총선은 한국 성소수자들에게 매일매일 끔찍한 악몽이 되었다. 소수자를 향한 혐오 선동이 상상을 뛰어넘는 규모로 펼쳐지고 있기 때문이다. 전국 거리 곳곳에 성소수자 혐오와 인종차별을 선동하는 “동성애, 이슬람 반대” 플래카드들이 버젓이 내걸렸다....  
269 [기자회견문] 전환치료는 폭력이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84   2016-03-10
전환치료는 폭력이다! 최근 진주사랑의교회(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보수)라는 곳의 종교인들이 한 트랜스젠더에게 끔찍한 폭력을 행사한 사건이 보도되었다. ‘치유사역’이라는 이름으로 트랜스젠더 정체성을 가진 20대 초반의 생존자에게 소위 ‘정상적’인 정체...  
268 [기자회견문] 보수 기독교계의 혐오와 차별에 동조하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더불어민주당 박영선 비대위원 규탄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711   2016-03-10
보수 기독교계의 혐오와 차별에 동조하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더불어민주당 박영선 비대위원 규탄한다! 지난 2월 29일, 대한민국살리기나라사랑운동본부(대표 이영훈 목사)가 주최하고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표 전광훈 목사)가 주관한 3당 대표 ...  
267 [긴급성명] 박영선위원은 성소수자 차별선동을 멈춰라! 더불어민주당은 성소수자 유권자들에게 즉각 사과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4076   2016-02-29
[긴급성명]박영선비상대책위원은 성소수자 차별선동을 멈춰라! 더불어민주당은 성소수자 유권자들에게 즉각 사과하라! 2월 29일, 대한민국살리기나라사랑운동본부(대표 이영훈 목사)가 주최하고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표 전광훈 목사)가 주관한 3...  
266 헌법재판소에 군형법 제92조의5 위헌소원 (2012헌바258)에 대한 인권시민단체 의견서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791   2016-02-16
군형법 제92조의6(구 제92조의5) 위헌소원과 관련하여 군 관련 성소수자 인권침해·차별 신고 및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와 51개 인권시민단체가 2월 15일에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의견서입니다. -의견서- 최근 헌법재판소 앞에서 군대 내 동성애 합법화를 반대한...  
265 [성명]삶과 존엄을 지키기 위한 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하며 - 정부의 노동개악 지침 강행 규탄한다.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77   2016-01-25
 
264 [논평]한 트랜스젠더의 퇴사 소식이 보여준 트랜스젠더 차별의 현실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606   2015-12-29
 
263 [공동성명]주민등록번호 변경의 필요성을 확인한 헌법재판소 결정을 환영한다- 정부와 국회는 정보인권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주민등록번호 제도를 전면 개혁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736   2015-12-24
[공동성명]주민등록번호 변경의 필요성을 확인한 헌법재판소 결정을 환영한다 - 정부와 국회는 정보인권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주민등록번호 제도를 전면 개혁하라 1. 12월 23일, 헌법재판소는 주민등록번호 변경에 관한 규정을 두고 있지 않은 주민등록법 제7...  
262 < 3차 민중총궐기 소요문화제 선언문 >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21   2015-12-21
< 3차 민중총궐기 소요문화제 선언문 > 오늘은 12월 19일,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된 지 3년째가 되는 날이다. 세월은 화살과 같다는 말이 인구에 회자되지만, 이 정권의 3년은 길고 긴 고통으로 점철된 악몽의 3년이었다. 이 정권의 지난 3년은 공약파기 3년, ...  
261 <성명서> 11월 14일 국가폭력이 바로 오늘 조계사에 예고되었다!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체포 시도에 대한 인권단체들의 입장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588   2015-12-09
<성명서> 11월 14일 국가폭력이 바로 오늘 조계사에 예고되었다!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체포 시도에 대한 인권단체들의 입장 강신명 경찰청장은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오늘 오후 4시까지 체포영장 집행에 응하지 않을 시에는 조계사에 진입해 검거할 것...  
260 [논평] 12월 1일 HIV/AIDS 감염인 인권의 날을 맞이하며
오솔
1189   2015-12-01
[논평] 12월 1일 HIV/AIDS 감염인 인권의 날을 맞이하며 매년 12월 1일은 세계에이즈의 날, HIV/AIDS 감염인 인권의 날이다. 최근 성소수자커뮤니티의 변화를 살펴보면 HIV/AIDS에 대한 온도가 달라졌음을 실감한다. 한국감염인인권연합 KNP+를 위시한 감염인...  
259 [긴급 성명] 사람 목숨 위협하는 경찰 폭력, 이제는 끝내야 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15   2015-11-16
[긴급 성명] 사람 목숨 위협하는 경찰 폭력, 이제는 끝내야 한다. 11월 14일 민중총궐기 대회에서 경찰의 물포에 맞은 농민의 생명이 위독한 상황이다. 최루액을 섞은 물포가 정확히 사람을 겨냥해 발사되었고, 수압에 밀려 내동댕이쳐져 쓰러지면서 머리에 ...  
258 [기자회견문]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은 HIV감염인을 차별하지 말라!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170   2015-10-22
 
257 [성명서]혐오를 선동하며 성소수자 인권 운동을 공격한 KBS 이사 조우석은 사퇴하라! 성소수자 운동은 시민사회와 연대하며 혐오선동과 마녀사냥에 단호하게 맞설 것이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977   2015-10-15
[성명서]혐오를 선동하며 성소수자 인권 운동을 공격한 KBS 이사 조우석은 사퇴하라! 성소수자 운동은 시민사회와 연대하며 혐오선동과 마녀사냥에 단호하게 맞설 것이다. 지난 10월 8일 KBS 이사 조우석은 한 토론회에서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회원인 성...  
256 여성성소수자 궐기 선언문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724   2015-10-12
여성성소수자 궐기 선언 여성가족부는 ‘양성평등’이란 오직 남성과 여성 사이에 존재하는 성차별을 없애는 것이라며, 양성평등 정책에서 성소수자를 배제하겠다고 선언했다. 대전시는 여성가족부의 지시에 따라 <대전광역시 성평등기본조례>의 성소수자 인권 ...  
255 [기자회견문]“유승희 위원장은 성평등 정책 관련 신문에서 성소수자 관련 의제의 참고인들을 거부한 이유를 해명하고, 국회는 여성가족부 국정감사를 제대로 실시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919   2015-10-12
[기자회견문] “유승희 위원장은 성평등 정책 관련 신문에서 성소수자 관련 의제의 참고인들을 거부한 이유를 해명하고, 국회는 여성가족부 국정감사를 제대로 실시하라!“ 지난 10월 5일, 여성가족부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할 예정이었던 청소년성소수자위...  
254 [무지개행동성명]유엔 12개 기구의 성소수자 권리에 관한 공동성명 환영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944   2015-10-02
성명 유엔 12개 기구의 성소수자 권리에 관한 공동성명 환영한다 한국 정부는 유엔의 강력한 행동요청에 응답해야 지난 9월 29일 유니세프, 국제보건기구,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 국제노동기구를 비롯한 국제연합(이하 유엔)의 12개 기구는 성소수자의 권리...  
253 [논평]삶의 질 악화는 차별과 혐오를 키운다. 쉬운 해고, 평생 비정규직, 임금삭감 노동개악을 반대한다!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84   2015-09-21
 
252 [공동성명서] 2015 교육부 “국가 수준의 학교 성교육 표준안”을 즉각 철회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958   2015-08-25
참담하다. 도대체 창피해서 성교육 현장에서도 그렇고 국제적으로도 얼굴을 들고 다닐 수가 없다. 지난 2월 교육부가 2년 이상의 기간 동안 6억의 연구비를 들여 내놓은 “국가수준의 학교성교육 표준안”은 시대를 역행하고 인권침해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는 ...  
251 [입장]시립시설의 청소년 성소수자 행사 대관 불허는 청소년 표현의 자유 침해라는 서울시민인권보호관 결정에 대한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의 입장- - 청소년 ‘성소수자’ 표현의 자유 침해는 성소수자 차별이기도 하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791   2015-08-11
시립시설의 청소년 성소수자 행사 대관 불허는 청소년 표현의 자유 침해라는 서울시민인권보호관 결정에 대한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의 입장 - 청소년 ‘성소수자’ 표현의 자유 침해는 성소수자 차별이기도 하다 2014년 11월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당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