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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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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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83696   2010-05-12
270 [성명서] “국회는 대한문 앞에서 벌어지는 불법 사태와 인권침해에 대한 경찰 책임 엄중히 물어야 한다”
덕현
3757   2013-10-17
<대한문 앞 집회시위자유를 위한 문화인들의 퍼포먼스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kCcS_UQyl_A [성명서] “국회는 대한문 앞에서 벌어지는 불법 사태와 인권침해에 대한 경찰 책임 엄중히 물어야 한다” 서울시경찰...  
269 <기자회견문> 세계교회협의회(WCC) 10차 총회 맞이 한국 성소수자와 이들을 지지하는 해외 협력자들의 선언문
덕현
3743   2013-11-21
<기자회견문>세계교회협의회(WCC) 10차 총회 맞이한국 성소수자와 이들을 지지하는 해외 협력자들의 선언문 Declaration of Sexual Minorities in South Korea and SupportiveOverseas partners with their allies in celebration ofthe World Council of Chur...  
268 기자회견문 성소수자 문화제 장소사용 불허한 마포구청을 규탄한다! 마포구청은 마포구 주민인 성소수자의 인권 보장에 앞장서야 한다!
덕현
3732   2013-11-21
기자회견문 성소수자 문화제 장소사용 불허한 마포구청을 규탄한다!마포구청은 마포구 주민인 성소수자의 인권 보장에 앞장서야 한다! 마포구청은 성소수자 인권 증진을 위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가로막고 있습니다. 마포구청은 지난 10월 26일 성소수자차별반...  
267 [긴급 성명]육군 동성애자 군인 색출 수사 피해자 A대위 구속영장발부를 규탄한다! 부당한 성소수자 색출 수사로 구속된 A대위를 즉각 석방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3700   2017-04-17
[긴급 성명]육군 동성애자 군인 색출 수사 피해자 A대위 구속영장발부를 규탄한다! 부당한 성소수자 색출 수사로 구속된 A대위를 즉각 석방하라! 지난 4월 13일 장준규 육군참모총장이 육군에서 복무 중인 동성애자 군인을 색출 및 처벌할 것을 지시한 사건이 ...  
266 1월23일, 에이즈 사업관련 질병관리본부의 반인권/위법/불통 업무처리에 대한 공익감사청구를 하다!!!
정욜
3585   2014-01-23
에이즈 사업관련 질병관리본부의 반인권/위법/불통 업무처리에 대한 공익감사청구를 하다 2014년 1월 23일 김종훈(질병관리본부 에이즈 요양병원 인권유린 실태조사단, 전 국가에이즈관리사업 모니터단), 한종숙 교수(중앙대학교 적십자간호대학, 질병관리본부...  
265 성명서 - 2013년 인권의 그날들을 기억하는 우리, 불평등에 맞서는 연대로 인간의 존엄을 선언하다 file
동인련
3558   2013-12-10
 
264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 논평]동성애혐오성 집단괴롭힘으로 인해 자살한 학생에 대하여 집단괴롭힘에 대한 학교 책임만 인정하고 자살에 대한 학교 책임은 부정한 판결
덕현
3506   2014-02-19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 논평] 동성애혐오성 집단괴롭힘으로 인해 자살한 학생에 대하여 집단괴롭힘에 대한 학교 책임만 인정하고 자살에 대한 학교 책임은 부정한 판결 동성애혐오성 집단괴롭힘으로 인한 학생의 자살에 학교와 교육청이 반드시 책임져...  
263 [환영논평] 드디어 군형법 제92조의 6 폐지안이 입법 발의되었다.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안 발의를 환영한다!
정욜
3490   2014-03-18
유일한 동성애 처벌법, ‘군형법 제92조의 6’ 폐지안 입법 발의!! “소수자 인권을 신장시킬 출발점 될 것” 1. 귀 언론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군 관련 성소수자 인권침해․차별 신고 및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는 군대 내 성소수자 인권증진과 차별적 법령을 ...  
262 학생인권의 원칙을 누구 맘대로 훼손하는가? - 문용린 서울교육감의 서울학생인권조례 개악 시도 규탄한다 -
덕현
3474   2014-01-03
학생인권의 원칙을 누구 맘대로 훼손하는가? - 문용린 서울교육감의 서울학생인권조례 개악 시도 규탄한다 - 문용린 서울시교육감이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를 후퇴시키는 안을 들고 나왔다. 참으로 뻔뻔하다. 문용린 교육감은 그동안 교육감으로서 마땅히 해...  
261 [논평] 성소수자 인권은 찬반문제가 아니다. 교학사 ‘생활과 윤리’ 교과서 수정은 인권의 후퇴다.
덕현
3436   2014-03-20
[논평]성소수자 인권은 찬반문제가 아니다.교학사 ‘생활과 윤리’ 교과서 수정은 인권의 후퇴다. 작년 7월 보수기독교를 중심으로 구성된 ‘동성애조장 교과서문제 대책위원회’는 교과서가 동성애를 옹호한다면서 반대의견도 넣어달라고 교육부에 요구하기 시작...  
260 보도자료-『유엔인권이사회 제2차 국가별 인권상황정기검토(UPR) 권고에 따른 유엔인권권고 이행계획에 대한 시민사회 제언』보고서 발행 한국 정부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인권권고 이행계획 밝혀야 13개 정부 부처에 2차 UPR 권고 이행계획에 대한 공개 질의서 발송 file
동인련
3428   2014-01-14
 
259 <성명서> ‘사랑’의 뜻풀이를 ‘남녀’간으로 한정한 국립국어원의 재개정은 명백한 성소수자 차별이다.
동인련
3301   2014-03-31
보 도 자 료 수 신 언론사 사회부 담당 발 신 성소수자 차별반대 무지개행동 http://www.lgbtact.org lgbtqact@gmail.com 담 당 동성애자인권연대 070-7592-9984 제 목 성소수자인권단체, 교회와 함께 청소년 성소수자들을 위한 거리상담․쉼터건립운동 본격적...  
258 [성명] 토론조차 이루어지지 못한 서울학생인권조례 개악시도 토론회. 진보와 보수의 갈등이 아닌, 인권침해와 폭력의 문제이다.
덕현
3301   2014-01-17
[성명] 반인권적 폭언 및 폭력으로 토론회 참여자 및 토론자들을 위협한 극우단체 회원들. 폭력을 방치하며, 사실관계조차 왜곡하는 토론자로 토론회를 파행으로 이끈 서울시교육청. 토론조차 이루어지지 못한 서울학생인권조례 개악시도 토론회. 진보와 보수...  
257 제15회 퀴어문화축제 개최를 환영하는 시민사회단체 공동성명 퀴어퍼레이드는 계속되어야 한다. 사랑은 혐오보다 강하다! file
병권
3287   2014-06-02
 
256 <'제2회 알바데이를 맞이하여> 일터에 차별을 없애라! file
동인련
3157   2014-04-29
 
255 밀양 송전탑 공사 관련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의 위법 행위에 대한 행정소송 기자회견문
덕현
2998   2014-02-27
밀양 송전탑 공사 관련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의 위법 행위에 대한 행정소송 기자회견문 ▢ 지금도 밀양 송전탑 현장에서는 주민들이 레미콘 차량을 막고, 경찰 차량을 막아서면서 경찰의 폭력에 항의하고 있습니다. 벌써 5개월이 지났지만, 밀양 주민들은 ...  
254 밀양 주민들의 가슴을 밟고 건설하는 밀양 765kV 송전탑 건설, 중단되어야 합니다.
덕현
2988   2013-10-08
밀양 주민들의 가슴을 밟고 건설하는 밀양 765kV 송전탑 건설, 중단되어야 합니다."밀양, 거기 사람이 산다" - 정부는 공사를 중지하고 대화에 나서라 어쩌면 우리는 이토록 무심했습니까. 지난 8년간 밀양 주민들이 송전탑을 둘러싼 문제를 사회에 알리고 이...  
253 내란음모 사건 판결에 대한 인권단체 입장
덕현
2956   2014-02-18
내란음모 사건 판결에 대한 인권단체 입장 오늘 오후 2시 수원지방법원에서 소위 ‘내란음모사건’에 대한 1심 재판 선고가 있었다. 재판부는 내란음모 및 선동,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등에 대해서 결국 ‘유죄’ 판결을 내렸다. 특히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에 대...  
252 국가인권위원회에 질병관리본부의 에이즈환자 장기요양사업 위탁 철회에 따른 환자 긴급구제 신청을 했습니다.
정욜
2949   2014-03-03
질병관리본부의 에이즈환자 장기요양사업 위탁 철회에 따른 환자 긴급구제 신청 일시 2014년 3월 3일 피해자 1. 수동연세요양병원에서 입원, 퇴원한 에이즈환자 56명 및 가족 2..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을 찾지 못한 에이즈환자 및 가족 신청자 HIV/AIDS 인권...  
251 수동연세요양병원의 사실왜곡에 대한 입장표명 및 법적대응 기자회견
웅-
2894   2015-01-22
성소수자혐오세력을 등에 업고 에이즈혐오를 조장한 수동연세요양병원을 규탄한다! 수동연세요양병원 염안섭원장은 KBS추적60분에서 다룬 내용이 “국내 유일의 민간 에이즈 요양병원에 대한 비판적 내용과, 에이즈 감염단체나 동성애 단체의 주장을 되풀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