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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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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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83694   2010-05-12
249 수동연세요양병원의 사실왜곡에 대한 입장표명 및 법적대응 기자회견
웅-
2874   2015-01-22
성소수자혐오세력을 등에 업고 에이즈혐오를 조장한 수동연세요양병원을 규탄한다! 수동연세요양병원 염안섭원장은 KBS추적60분에서 다룬 내용이 “국내 유일의 민간 에이즈 요양병원에 대한 비판적 내용과, 에이즈 감염단체나 동성애 단체의 주장을 되풀이하는...  
248 <논평> 자녀가 반대한다는 이유로 성별정정을 불허한 법원 결정은 개인의 성적자기결정권과 존엄을 무시한 처사 - 혐오와 편견이 빚어낸 안타까운 가족사의 책임을 소수자에게 묻는 것이 온당한가
동인련
2814   2014-04-04
<논평> 자녀가 반대한다는 이유로 성별정정을 불허한 법원 결정은 개인의 성적자기결정권과 존엄을 무시한 처사 - 혐오와 편견이 빚어낸 안타까운 가족사의 책임을 소수자에게 묻는 것이 온당한가 4월 3일 언론은 지난 2월 인천지방법원이 트랜스젠더 A(52)씨...  
247 [성명서] 인권을 휴지통에 버릴 것이냐! 서울학생인권조례 개악 시도는 중단되어야 한다.
덕현
2750   2014-02-14
[성명서] 인권을 휴지통에 버릴 것이냐! 서울학생인권조례 개악 시도는 중단되어야 한다. 지난 해 12월 30일 서울시교육청은 시민과 의회, 교육청이 함께 약속했던 학생인권증진의 책무를 저버리고 서울학생인권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 교육청이 내놓았...  
246 [성명서 및 국가인권위 권고 수용 여부 답변] 국가인권위원회 권고에 무응답으로 일관하는 두 마포구청장 후보들을 규탄한다! - 마포구청장 후보들은 국가인권위원회 권고에 즉각 응답하라! file
병권
2690   2014-06-02
 
245 [논평] 학생들을 죽인 것은 학교가 아닌가! 우리에게 인권친화적 학교를! - 진주외국어고등학교 사망 사건 재발방지를 촉구하며
동인련
2680   2014-04-24
[논평] 학생들을 죽인 것은 학교가 아닌가! 우리에게 인권친화적 학교를! - 진주외국어고등학교 사망 사건 재발방지를 촉구하며 지난달 경남 진주의 진주외국어고등학교에서 비극적인 학생 사망 사건이 연달아 일어났다. 3월 31일의 첫 번째 사망 사건은 1학년...  
244 [보도자료]박근혜 퇴진 5.18 청와대 만민공동회(2차) 개최 file
웅-
2668   2014-05-13
 
243 [성명서] 6월 4일, 세월호 참사를 잊지 말고 인권과 존엄, 안전을 위해 혐오에 맞서 투표합시다. file
웅-
2615   2014-05-26
 
242 [기자회견문] 사실규명도, 차별시정도 없었다 -'문서' 몇 장으로 책임을 다했다는 질병관리본부와 국가인권위원회를 규탄한다-
정욜
2579   2014-05-08
[기자회견문] 사실규명도, 차별시정도 없었다 -'문서' 몇 장으로 책임을 다했다는 질병관리본부와 국가인권위원회를 규탄한다- 작년 11월 한국HIV/AIDS감염인연합회 KNP+ 등은 국가에이즈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중증/정신질환 에이즈환자 장기요양사업’을 위탁...  
241 [보도자료] 관심병사 관리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성소수자들에게도 안전한 군대를 만드는 것 - 동반 자살한 28사단 병사들을 추모하며 -
정욜
2545   2014-08-14
관심병사 관리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성소수자들에게도 안전한 군대를 만드는 것 - 동반 자살한 28사단 병사들을 추모하며 - ‘자살충동과 정체성 혼란’으로 병영생활을 힘들어하던 28사단 이모 상병이 스물한 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부대...  
240 < 기자회견문 > 트랜스젠더의 삶에 대한 몰이해로 인권침해적 병역처분을 내리는 병무청을 규탄한다! file
병권
2457   2014-07-23
 
239 〔성명서〕 헛손질과 책임회피는 이제 그만, 세월호 피해자의 인권을 요구한다.
동인련
2291   2014-04-24
[성명서] 헛손질과 책임회피는 이제 그만, 세월호 피해자의 인권을 요구한다. 세월호 피해자의 인권보장을 촉구하는 인권단체성명 참담한 요즘, 인권단체 활동가들은 어느 인권 피해자 가족들이 했던 말을 기억하게 됐다. “우리는 정말 안간힘을 다해 버티고 ...  
238 [보도자료] 반복되는 에이즈환자 수술거부, 국가인권위에 진정하다
병권
2286   2014-11-11
반복되는 에이즈환자 수술거부, 국가인권위에 진정하다 ◯ 공정 보도를 위해 노력하시는 귀 언론사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2014년 8월,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전 원주기독병원)은 에이즈환자에 대한 중이염수술을 거부하였습니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피...  
237 [기자회견] 눈치보기인가? 수수방관인가? 서울시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 <청소년 무지개와 함께 지원센터> 사업 이행 촉구 기자회견
정욜
2234   2014-08-22
서울시 주민예산 참여사업 선정 <청소년 무지개와 함께 지원센터> 사업이행 촉구 기자회견 눈치보기인가? 수수방관인가? 서울시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 <청소년 무지개와 함께 지원센터> 사업 이행 촉구 기자회견 일시 : 2014년 8월 22일(금) 오전 12시 장소 : ...  
236 < 기자회견문 > 성소수자 혐오세력의 폭력 난동 조장한 서대문구청/서대문경찰서 규탄한다! 동성애혐오, 차별 구청장 문석진은 각성하라!
병권
2223   2014-06-16
< 기자회견문 > 성소수자 혐오세력의 폭력 난동 조장한 서대문구청/서대문경찰서 규탄한다! 동성애혐오, 차별 구청장 문석진은 각성하라! 성소수자 인권과 자긍심의 축제인 제15회 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가 혐오세력의 중상과 방해, 서대문구청의 무원칙한 행...  
235 취 재 요 청 서 - 인권침해! 자의적 판단! 트랜스젠더에 대한 위법한 병역면제 취소 규탄 기자회견
병권
2141   2014-07-22
취 재 요 청 서 수 신 언론사 사회부담당 발 신 군 관련 성소수자 인권침해 차별 신고 및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 성소수자 차별반대 무지개행동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 트랜스젠더 인권지지기반 구축 프로젝 트 트랜스젠더 삶의 조각보 만들기 기획단 문...  
234 [성명서] 혐오세력에게는 불관용이 정답이다 - 제 15회 퀴어퍼레이드에 부쳐
웅-
2137   2014-06-12
혐오세력에게는 불관용이 정답이다 - 제 15회 퀴어퍼레이드에 부쳐 지난 토요일 우리는 한국 사회의 성소수자혐오세력의 민낯을 마주했다. 성소수자 자긍심과 인권의 축제인 퀴어 퍼레이드를 방해하기 위해 보수 기독교도들과 우익 단체 회원 수백 명이 연세...  
233 <기자회견문> “가혹행위 말했다고 6년 동안 따돌림 당한 부사관이 있습니다” file
병권
2078   2014-08-22
 
232 <기자회견문> 우리 모두 존엄하기에 혐오세력이 인권을 더럽히지 않도록 할 것이다
병권
2002   2014-10-22
<기자회견문> 성소수자 혐오와 인권침해로 빛바랜 서울시민 인권헌장 제정과정을 규탄한다! 우리 모두 존엄하기에 혐오세력이 인권을 더럽히지 않도록 할 것이다 “인류가족 모두의 존엄성과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인정하는 것이 세계의 자유, 정의, 평화의 기...  
231 [성명서]혐오를 선동하며 성소수자 인권 운동을 공격한 KBS 이사 조우석은 사퇴하라! 성소수자 운동은 시민사회와 연대하며 혐오선동과 마녀사냥에 단호하게 맞설 것이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977   2015-10-15
[성명서]혐오를 선동하며 성소수자 인권 운동을 공격한 KBS 이사 조우석은 사퇴하라! 성소수자 운동은 시민사회와 연대하며 혐오선동과 마녀사냥에 단호하게 맞설 것이다. 지난 10월 8일 KBS 이사 조우석은 한 토론회에서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회원인 성...  
230 서울시는 성소수자 혐오세력에 굴하지 말고 서울시민 인권헌장이 모두를 위한 인권의 길잡이가 되도록 올바르게 제정하라!
동인련
1936   2014-10-08
[성명]인권은 혐오와 공존할 수 없다! 서울시는 성소수자 혐오세력에 굴하지 말고 서울시민 인권헌장이 모두를 위한 인권의 길잡이가 되도록 올바르게 제정하라! 서울시에서는 올해 제정의 전 과정에서부터 선포까지 시민 참여를 통해 제정하는 ‘서울시민 인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