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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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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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83685   2010-05-12
226 반인권 행사 ‘탈동성애인권포럼’에 장소 제공한 국가인권위원회를 규탄한다
동인련
1885   2015-03-19
반인권 행사 ‘탈동성애인권포럼’에 장소 제공한 국가인권위원회를 규탄한다 3월 19일 '제 2회 탈동성애 인권포럼'이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열렸다. 국가인권위원회가 보수 기독교단체인 '선민네트워크'와 '홀리라이프' '건강한 사회를 위한 국민연대'등 ...  
225 <성 명> 쇄신보다는 시민사회를 비난하는 인권위에게 제 역할을 기대하기 어렵다- 현병철 위원장은 A등급의 국가인권기구 수장 자격이 있는지부터 돌아봐야
웅-
1849   2015-01-15
<성 명> 쇄신보다는 시민사회를 비난하는 인권위에게 제 역할을 기대하기 어렵다 - 현병철 위원장은 A등급의 국가인권기구 수장 자격이 있는지부터 돌아봐야 지난 1월 12일에 있었던 국가인권위원회 전원위원회에서 현병철 위원장은 "다른 나라는 NGO가 (ICC에...  
224 <기자회견문> 트랜스젠더 신체훼손 강요하는 병무청의 인권침해를 강력히 규탄하고, 국가인권위원회의 개선 권고를 요구한다. file
병권
1829   2014-10-22
 
223 [보도자료]토크온에 ‘성소수자’ ‘동성애자’ 단어를 포함한 제목으로 채팅방 개설 못하는 것은 성소수자 차별, 에스케이커뮤니케이션즈는 사과 및 재발방지 약속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823   2016-08-30
 
222 [보도자료] 서울시민인권헌장 제정 시민위원회의 결정 환영 및 서울시의 입장에 대한 유감 표명
병권
1821   2014-11-29
보도자료 수 신 언론사 사회부 담당 발 신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 담 당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한국레즈비언상담소 제 목 [보도자료] 서울시민인권헌장 제정 시민위원회의 결정 환영 및 서울시의 입장에 대한 유감 표명 발 송 일 2014년 11월 ...  
221 서울시 주민참여예산사업 <청소년무지개와 함께 지원센터> 사업예산 불용 및 경찰폭력 규탄 기자회견문
웅-
1820   2015-01-05
인권도시 성북은 없다. 사람중심 성북은 사망했다. 결국 서울시 주민참여예산사업 <청소년 무지개와 함께 지원센터> 사업이 불용되었다. 12월31일,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찢겨진 주민참여예산사업의 마지막 심폐소생술은 실패했다. 최초로 지역주민에 ...  
220 <성명> 인권위법과 ICC 권고에 어긋난 인권위원 임명이 웬 말이냐! 동성애 차별 발언과 차별금지법 거부한 최이우는 사퇴하라!
병권
1786   2014-11-10
<성명> 인권위법과 ICC 권고에 어긋난 인권위원 임명이 웬 말이냐! 동성애 차별 발언과 차별금지법 거부한 최이우는 사퇴하라! 11월 3일 박근혜 대통령이 임명한 비상임위원 최이우 목사도 국가인권위법에 명시된 최소한의 자격 요건에도 미치지 못하는 무자...  
219 [기자회견문] 요양병원들의 HIV/AIDS감염인에 대한 입원 거부는 장애인차별금지법상 금지된 차별행위이다
병권
1752   2014-07-17
[기자회견문] 요양병원들의 HIV/AIDS감염인에 대한 입원 거부는 장애인차별금지법상 금지된 차별행위이다 복지부 장관이 위탁한 ‘중증/정신질환 에이즈환자 장기요양사업’을 수행해온 수동연세요양병원에서 심각한 인권침해와 치료방치가 발생하여 질병관리본...  
218 < 공동성명> 국가인권위원회의 인권침해적 ‘전환치료’ 행사 대관을 규탄한다!
동인련
1723   2015-03-20
< 성 명 > 국가인권위원회의 인권침해적 ‘전환치료’ 행사 대관을 규탄한다! 탈동성애는 동성애를 성적지향으로 인정하지 않고 교정대상이나 질병으로 보는 차별 -전환치료는 국제인권기구와 국제보건단체들이 매우 우려하는 인권침해이자 의료적 사기로, 학계...  
217 [성명서]민주주의를 부정하는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을 규탄한다
병권
1722   2014-12-19
[성명서]민주주의를 부정하는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을 규탄한다 박근혜 집권 2년은 분노와 좌절의 연속이었다. 국정원 대선개입에 대한 국민적 항의를 내란음모 사건으로 덮어버리고,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의 외침을 외면하면서 박근혜 정부와 극...  
216 [기자회견문] 서울시 주민참여예산사업 <청소년 무지개와 함께 지원센터> 불용위기에 부쳐 인권도시 성북은 죽었는가?
병권
1717   2014-12-31
[경과보고] 성북구 청소년 무지개와 함께 지원센터 경과 2013년 04월 성북구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들에게 서울시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요청. 복지분과위원회에서 <청소년 무지개와 함께 지원센터> 사업 제안되어 2순위 선정. 2013년 05월 성북구 주...  
215 국회는 제대로 된 4.16특별법을 제정하라 -철저한 진상규명 그리고 생명과 안전에 대한 권리가 보장되는 특별법이 시민과 가족이 원하는 것이다
병권
1686   2014-07-17
국회는 제대로 된 4.16특별법을 제정하라 -철저한 진상규명 그리고 생명과 안전에 대한 권리가 보장되는 특별법이 시민과 가족이 원하는 것이다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이 국회 본청 앞에서 노숙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밥을 먹다가도, 종이배를 접다가도 아이들...  
214 [논평]한 트랜스젠더의 퇴사 소식이 보여준 트랜스젠더 차별의 현실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599   2015-12-29
 
213 [기자회견문]교육부의 차별조장 <학교성교육표준안> 도입을 즉각 중단하고 관련 내용을 전면 재검토하라!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592   2015-04-13
 
212 한국은 이스라엘과의 무기거래 / 군사원조를 당장 중단하라!
병권
1577   2014-08-11
한국은 이스라엘과의 무기거래/군사원조를 당장 중단하라! 가자지구의 폭격이 계속되고 있고 사상자 수도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지금, 팔레스타인의 시민사회는 국제사회에 가자 학살과 이스라엘의 점령에 항의하는 BDS(보이콧·투자철회·제재의 영문 약...  
211 [성명서] 트랜스젠더에 대한 병역면제취소처분의 위법성을 인정한 판결을 환영하며 - 병무청은 트랜스젠더에 대한 인권침해적 병역처분 관행을 즉시 시정하라!
동인련
1536   2015-02-02
[성명서] 트랜스젠더에 대한 병역면제취소처분의 위법성을 인정한 판결을 환영하며 - 병무청은 트랜스젠더에 대한 인권침해적 병역처분 관행을 즉시 시정하라! 2015년 1월 29일 서울행정법원 제12부(재판장 이승한)는 2014년 6월 서울지방병무청이 트랜스젠더...  
210 박원순 서울시장은 시민위원회의 결정을 묵살하려 하는가? 「서울시민 인권헌장」을 조속히 선포하라!
덕현
1532   2014-12-01
박원순 서울시장은 시민위원회의 결정을 묵살하려 하는가? 「서울시민 인권헌장」을 조속히 선포하라! 지난 11월 28일, 우리는 서울시민 인권헌장 제정 제6차 시민위원회의에서 놀라운 현장을 목격하였다. 일부 반동성애를 표방한 보수기독교 단체의 무차별적 ...  
209 [카드뉴스] 군형법 제92조 6에 대한 오해 1~3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519   2016-07-27
 
208 9인의 헌법재판관들에게, 헌법재판소의 존재를 묻는다!
병권
1489   2014-12-22
9인의 헌법재판관들에게, 헌법재판소의 존재를 묻는다! 12월 19일, 헌법재판소(소장 박한철)가 기어이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을 내렸다. 우리는 인권과 민주주의가 발밑에서 쩍쩍 갈라지는 절망과 공포를 느낀다. 우리는 민주주의 공화국의 일원으로서 인권을 ...  
207 마을의 작은 전시마저 ‘성소수자’라고 거부한 서울시? 장수마을 청소년 성소수자 관련 전시지원 거부한 서울시 규탄 입장 및 질의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449   2015-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