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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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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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83694   2010-05-12
228 박원순 서울시장은 시민위원회의 결정을 묵살하려 하는가? 「서울시민 인권헌장」을 조속히 선포하라!
덕현
1534   2014-12-01
박원순 서울시장은 시민위원회의 결정을 묵살하려 하는가? 「서울시민 인권헌장」을 조속히 선포하라! 지난 11월 28일, 우리는 서울시민 인권헌장 제정 제6차 시민위원회의에서 놀라운 현장을 목격하였다. 일부 반동성애를 표방한 보수기독교 단체의 무차별적 ...  
227 [규탄성명] 청소년 성소수자는 서울시 기관을 이용할 자격이 없는가! 정당한 이유 없는 대관 불허는 명백한 차별이다!
정욜
4321   2014-12-05
[입장] 청소년 성소수자 행사에 대한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의 차별적이고 부당한 대관 취소 사건에 대한 동성애자인권연대의 입장 청소년 성소수자는 서울시 기관을 이용할 자격이 없는가! 정당한 이유 없는 대관 불허는 명백한 차별이다! 서울시립청소년...  
226 성소수자 혐오와 차별에 맞서 서울시청 무지개 점거농성에 돌입하며
덕현
1346   2014-12-07
성소수자 혐오와 차별에 맞서 서울시청 무지개 점거농성에 돌입하며 우리는 억누를 수 없는 분노로 이 자리에 선다. 성소수자가 편견과 혐오로 인해 소외되고 차별받는 현실을 해결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인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성소수자에 ...  
225 [보도자료] 당신의 인권이 여기에 있다- 6일간의 서울시청 점거농성을 마무리하며
웅-
1275   2014-12-11
당신의 인권이 여기에 있다 - 6일간의 서울시청 점거농성을 마무리하며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우리는 지금 대한민국 서울 시청 로비에 와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시민 인권헌장 제정 과정에서 보여준 성소수자 차별발언에 대한 사과와 인권에 대한 입장...  
224 [성명서]민주주의를 부정하는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을 규탄한다
병권
1722   2014-12-19
[성명서]민주주의를 부정하는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을 규탄한다 박근혜 집권 2년은 분노와 좌절의 연속이었다. 국정원 대선개입에 대한 국민적 항의를 내란음모 사건으로 덮어버리고,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의 외침을 외면하면서 박근혜 정부와 극...  
223 9인의 헌법재판관들에게, 헌법재판소의 존재를 묻는다!
병권
1490   2014-12-22
9인의 헌법재판관들에게, 헌법재판소의 존재를 묻는다! 12월 19일, 헌법재판소(소장 박한철)가 기어이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을 내렸다. 우리는 인권과 민주주의가 발밑에서 쩍쩍 갈라지는 절망과 공포를 느낀다. 우리는 민주주의 공화국의 일원으로서 인권을 ...  
222 [기자회견문] 서울시 주민참여예산사업 <청소년 무지개와 함께 지원센터> 불용위기에 부쳐 인권도시 성북은 죽었는가?
병권
1718   2014-12-31
[경과보고] 성북구 청소년 무지개와 함께 지원센터 경과 2013년 04월 성북구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들에게 서울시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요청. 복지분과위원회에서 <청소년 무지개와 함께 지원센터> 사업 제안되어 2순위 선정. 2013년 05월 성북구 주...  
221 서울시 주민참여예산사업 <청소년무지개와 함께 지원센터> 사업예산 불용 및 경찰폭력 규탄 기자회견문
웅-
1823   2015-01-05
인권도시 성북은 없다. 사람중심 성북은 사망했다. 결국 서울시 주민참여예산사업 <청소년 무지개와 함께 지원센터> 사업이 불용되었다. 12월31일,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찢겨진 주민참여예산사업의 마지막 심폐소생술은 실패했다. 최초로 지역주민에 ...  
220 [성명서] 국가인권위원회의 부실화를 부추기는 무자격, 반인권 인사의 임명에 반대한다.
웅-
1406   2015-01-09
새누리당은 이은경 변호사에 대한 추천을 철회하라! 1월 8일 새누리당은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이은경 변호사를 추천했다. 이은경 변호사는 기독교 정신을 내건 <법무법인 산지>의 대표변호사이다. ...그러나 우리는, 인권 관련 업적이 미미할 뿐 아...  
219 <성 명> 쇄신보다는 시민사회를 비난하는 인권위에게 제 역할을 기대하기 어렵다- 현병철 위원장은 A등급의 국가인권기구 수장 자격이 있는지부터 돌아봐야
웅-
1852   2015-01-15
<성 명> 쇄신보다는 시민사회를 비난하는 인권위에게 제 역할을 기대하기 어렵다 - 현병철 위원장은 A등급의 국가인권기구 수장 자격이 있는지부터 돌아봐야 지난 1월 12일에 있었던 국가인권위원회 전원위원회에서 현병철 위원장은 "다른 나라는 NGO가 (ICC에...  
218 수동연세요양병원의 사실왜곡에 대한 입장표명 및 법적대응 기자회견
웅-
2871   2015-01-22
성소수자혐오세력을 등에 업고 에이즈혐오를 조장한 수동연세요양병원을 규탄한다! 수동연세요양병원 염안섭원장은 KBS추적60분에서 다룬 내용이 “국내 유일의 민간 에이즈 요양병원에 대한 비판적 내용과, 에이즈 감염단체나 동성애 단체의 주장을 되풀이하는...  
217 [성명서] 트랜스젠더에 대한 병역면제취소처분의 위법성을 인정한 판결을 환영하며 - 병무청은 트랜스젠더에 대한 인권침해적 병역처분 관행을 즉시 시정하라!
동인련
1538   2015-02-02
[성명서] 트랜스젠더에 대한 병역면제취소처분의 위법성을 인정한 판결을 환영하며 - 병무청은 트랜스젠더에 대한 인권침해적 병역처분 관행을 즉시 시정하라! 2015년 1월 29일 서울행정법원 제12부(재판장 이승한)는 2014년 6월 서울지방병무청이 트랜스젠더...  
216 [성명서]성소수자 인권재단 법인설립 허가를 거부하는 법무부 ‧ 서울시 ‧ 국가인권위원회를 규탄한다
동인련
1295   2015-03-04
[무지개행동 성명서] 국가기관 및 공공기관에 의한 성소수자 결사의 자유 침해 성소수자 인권재단 법인설립 허가를 거부하는 법무부 ‧ 서울시 ‧ 국가인권위원회를 규탄한다 <비온뒤무지개재단>의 행정심판 청구에 부쳐, 법무부는 법인설립 절차를 평등하게 적...  
215 3.8 세계여성의날을 맞이하며 - 자유롭고 평등한 삶을 위해 싸운 여성들을 기억하고 차별과 혐오에 맞서 연대하자
동인련
1302   2015-03-05
3.8 세계여성의날을 맞이하며 자유롭고 평등한 삶을 위해 싸운 여성들을 기억하고 차별과 혐오에 맞서 연대하자. 3월 8일은 여성해방을 위해 스스로 투쟁하며 삶을 바꾼 여성들의 역사를 기념하는 세계여성의날이다. 1908년 노동시간 단축, 투표권 등을 요구하...  
214 중국 정부는 구금된 페미니스트․LGBT 활동가 5명을 즉각 석방하고 페미니스트∙LGBT 활동가와 사회운동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라!
이주사
1356   2015-03-18
[기자회견문] 중국 정부는 구금된 페미니스트․LGBT 활동가 5명을 즉각 석방하고 페미니스트∙LGBT 활동가와 사회운동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라! 중국 정부는 지난 3월 6일 다섯 명의 페미니스트∙LGBT 활동가-리 팅팅, 웨이 팅팅, 젱 추란, 우 롱롱, 왕 만-을 체...  
213 반인권 행사 ‘탈동성애인권포럼’에 장소 제공한 국가인권위원회를 규탄한다
동인련
1889   2015-03-19
반인권 행사 ‘탈동성애인권포럼’에 장소 제공한 국가인권위원회를 규탄한다 3월 19일 '제 2회 탈동성애 인권포럼'이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열렸다. 국가인권위원회가 보수 기독교단체인 '선민네트워크'와 '홀리라이프' '건강한 사회를 위한 국민연대'등 ...  
212 < 공동성명> 국가인권위원회의 인권침해적 ‘전환치료’ 행사 대관을 규탄한다!
동인련
1727   2015-03-20
< 성 명 > 국가인권위원회의 인권침해적 ‘전환치료’ 행사 대관을 규탄한다! 탈동성애는 동성애를 성적지향으로 인정하지 않고 교정대상이나 질병으로 보는 차별 -전환치료는 국제인권기구와 국제보건단체들이 매우 우려하는 인권침해이자 의료적 사기로, 학계...  
211 [기자회견문]교육부의 차별조장 <학교성교육표준안> 도입을 즉각 중단하고 관련 내용을 전면 재검토하라!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594   2015-04-13
 
210 [논평] 4월 24일 민주노총의 총파업 돌입을 지지하며 - 자본과 탄압을 넘어 무지개색 총파업으로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331   2015-04-20
 
209 [행성인 편지] 차별과 혐오에 반대하며 연대를 높이는 퍼레이드를 만듭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948   2015-05-05
차별과 혐오에 반대하며 연대를 높이는 퍼레이드를 만듭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는 매년 퀴어퍼레이드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회원 비회원할 것 없이 행성인 차량에 뒤따른 참가자들은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쳤습니다. 스톤월항쟁 이후 거리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