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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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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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83694   2010-05-12
149 < 3차 민중총궐기 소요문화제 선언문 >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20   2015-12-21
< 3차 민중총궐기 소요문화제 선언문 > 오늘은 12월 19일,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된 지 3년째가 되는 날이다. 세월은 화살과 같다는 말이 인구에 회자되지만, 이 정권의 3년은 길고 긴 고통으로 점철된 악몽의 3년이었다. 이 정권의 지난 3년은 공약파기 3년, ...  
148 [보도자료]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한 각 정당의 19대 대통령 선거 후보에게 보내는 질의서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18   2017-04-05
보도자료 수 신 각 언론사 정치, 사회부 담당자 발 신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문 의 훈 창 | 인권운동사랑방 (010-3897-0083, humanrights@sarangbang.or.kr) 이진희 | 장애여성공감 (010-5352-7235, wdc214@gmail.com) 제 목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한 각 정당의 1...  
147 [긴급 성명] 사람 목숨 위협하는 경찰 폭력, 이제는 끝내야 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15   2015-11-16
[긴급 성명] 사람 목숨 위협하는 경찰 폭력, 이제는 끝내야 한다. 11월 14일 민중총궐기 대회에서 경찰의 물포에 맞은 농민의 생명이 위독한 상황이다. 최루액을 섞은 물포가 정확히 사람을 겨냥해 발사되었고, 수압에 밀려 내동댕이쳐져 쓰러지면서 머리에 ...  
146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재출범 선언문]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14   2017-04-04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재출범 선언문] 평등의 날개를 펴자! 민주주의와 인권의 세상을 향한 시작,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하라! 우리는 분노한다. 2007년 한국 사회에서 차별금지법 제정 논의가 시작된 지 10년이 지났다. 그 사이 차별금지법은 반인권세력에 ...  
145 [2017 신년 성명] 행동하는 성소수자가 세상을 바꾼다!- 조직화된 혐오 선동의 시대에 20주년을 맞는 행성인의 투쟁 선언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09   2016-12-30
행동하는 성소수자가 세상을 바꾼다! - 조직화된 혐오 선동의 시대에 20주년을 맞이하는 행성인의 투쟁 선언 2016년은 박근혜 정권의 국정농단과 부정부패로 점철된 보수정치세력의 실상이 낱낱이 드러난 한 해였다. 수많은 시민들이 함께 분노했고, 거리를 메...  
144 [성명서] 동성애자 병사가 경험한 끔찍한 인권침해 사건 진정을 기각한 국가인권위원회를 규탄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597   2017-01-13
[성명서] 동성애자 병사가 경험한 끔찍한 인권침해 사건 진정을 기각한 국가인권위원회를 규탄한다! 지난 4월 성소수자 인권단체들은 한 동성애자 병사가 육군 37사단에서 경험한 인권침해 사건을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했다.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숨기지 않...  
143 [기자회견문]우리와 만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대선 후보들은 응답하십시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595   2017-04-03
우리와 만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대선 후보들은 응답하십시오! 박근혜 탄핵 이후 따뜻한 봄을 기다리는 국민들의 열망이 어느 때보다 높아져가고 있다. 하지만 우리 성소수자들은 인권의 우선순위를 따지고 쉽게 내뱉은 대선후보들의 말 때문에 희망을 꿈...  
142 <성명서> 11월 14일 국가폭력이 바로 오늘 조계사에 예고되었다!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체포 시도에 대한 인권단체들의 입장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588   2015-12-09
<성명서> 11월 14일 국가폭력이 바로 오늘 조계사에 예고되었다!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체포 시도에 대한 인권단체들의 입장 강신명 경찰청장은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오늘 오후 4시까지 체포영장 집행에 응하지 않을 시에는 조계사에 진입해 검거할 것...  
141 4월 25일 대선후보 TV토론에서 성소수자혐오 발언과 이후 항의 행동 경과와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 입장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586   2017-05-02
4월 25일 대선후보 TV토론에서 성소수자혐오 발언과 이후 항의 행동 경과와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 입장 1. 4월 25일 대선후보 TV토론을 보던 많은 사람들이 충격과 분노를 느꼈다. 성소수자 인권을 지지하고 차별에 반대하는 27개 단체의 연대체인 ‘성...  
140 [긴급규탄성명] 성범죄 공모자 홍준표는 동성애 혐오 선동하는 그 입을 닥치고 사퇴하라! 홍준표와 맞장구치며 성소수자 혐오 조장하는 문재인은 사죄하라!
오솔
570   2017-04-27
긴급규탄성명 성범죄 공모자 홍준표는 동성애 혐오 선동하는 그 입을 닥치고 사퇴하라! 홍준표와 맞장구치며 성소수자 혐오 조장하는 문재인은 사죄하라! 우려하던 참상이 현실화됐다. 대선 후보 티비 토론이 “동성애를 반대한다” “좋아하지 않는다” “합법화 ...  
139 [논평] 성소수자 인권 보장을 위해 노력하는 대통령을 기대한다 - 성소수자의 삶과 존엄이 존중되는 나라를 염원하며 file
오솔
566   2017-05-12
 
138 [긴급규탄성명] 성소수자 반대하고 불법연행 불사하는 문재인후보 규탄한다!!
오솔
564   2017-04-27
[긴급규탄성명] 성소수자 반대하고 불법연행 불사하는 문재인후보 규탄한다!! 성소수자 13명이 국회에서 불법연행되었다. 26일 대선후보 토론에서 문재인후보가 동성애를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고, 성소수자 활동가들은 이를 규탄하기 위해 문후보 오전일정인 <...  
137 [성명] 우리가 필요한 것은 현실적이고 인권적인 성교육이다- 교육부의 <국가 수준 학교 성교육 표준안> 수정 거부 결정을 비판하며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561   2017-02-07
[성명] 우리가 필요한 것은 현실적이고 인권적인 성교육이다 - 교육부의 <국가 수준 학교 성교육 표준안> 수정 거부 결정을 비판하며 교육부가 <국가 수준 학교 성교육 표준안>에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을 배제한 것에 관해 수정을 거부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136 [인권단체 공동성명] 세월호 인양의 전 과정에서 피해자 인권 보장을 촉구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557   2017-04-03
[인권단체 공동성명] 세월호 인양의 전 과정에서 피해자 인권 보장을 촉구한다 - 인양 과정에 피해자 가족의 참여를 보장하라 - 선체조사위는 미수습자 가족에게 사과하고 인양에 책임을 다하라 국민의 힘으로 세월호가 인양되고 있다. 참사 이후 하루도 미수...  
135 변화를 갈망하는 2017년,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는 행성인의 투쟁 결의문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552   2017-02-21
변화를 갈망하는 2017년,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는 행성인의 투쟁 결의문 변화의 한복판에 있다. 분노와 기대는 거리를 가득 메운 촛불의 함성으로, 2016년을 지나 2017년으로 이어지고 있다. 우리가 맞이한 변화는 그간의 투쟁과 연대가 만들어온 결실이기도 ...  
134 [논평]문재인 대통령 시대, 군내 내 성소수자 인권 보장을 염원한다 -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551   2017-05-15
[논평]문재인 대통령 시대, 군내 내 성소수자 인권 보장을 염원한다 -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하라! 문재인 정부가 출범했다. 많은 국민들이 적폐 청산과 개혁 행보에 기대를 보내고 있다. ‘군 관련 성소수자 인권 침해․차별 신고 및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이...  
133 [성명] 문재인 정부는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내정을 철회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516   2017-09-08
[성명] 문재인 정부는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내정을 철회하라 지난 8월 문재인 정부는 초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로 박성진 포항공과대학 교수를 내정했다. 박성진 교수의 장관 후보내정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인사다. 더구나 적폐청산을...  
132 [논평] A대위는 여전히 무죄다 file
오솔
487   2017-05-24
 
131 [논평]더 이상 TV에서 성소수자를 지우지 마라! - 은하선 씨에 대한 EBS <까칠남녀>의 일방적 하차 통보에 부쳐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438   2018-01-16
더 이상 TV에서 성소수자를 지우지 마라! - 은하선 씨에 대한 EBS <까칠남녀>의 일방적 하차 통보에 부쳐 EBS <까칠남녀>가 고정 출연자인 섹스칼럼니스트 은하선 씨에게 일방적인 하차를 통보했다. 은하선 씨는 커밍아웃한 바이섹슈얼로 <까칠남녀> 출연진 중...  
130 [성명서] 사람을 철거한 자리에 세운 송전탑, 한국전력 사장 조환익은 산업자원부 장관 자격 없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366   2017-06-13
[성명서] 사람을 철거한 자리에 세운 송전탑, 한국전력 사장 조환익은 산업자원부 장관 자격 없다. 수많은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거리에 나와 뿜었던 열망으로 문재인 새 정부가 출범했다. 그런데 적폐청산을 강조하며 시작한 새 정부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