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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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2010-05-12 83401
24 [성명] 제성호를 인권대사로 임명하는 정부에 인권은 없다.
동인련
2008-07-25 6371
23 [성명서]정부의 대국민 전면전 선포를 규탄한다 - 정부의 대국민담화문에 대한 인권단체 입장 및 경찰폭력 규탄
동인련
2008-06-30 7441
22 [성명서] 대법원의 반인권적 군형법상 추행죄 판단 판결을 규탄한다!
동인련
2008-06-16 6317
21 [성명서] 대법원의 반인권적 군형법상 추행죄 판단 판결을 규탄한다!
동인련
2008-06-16 6349
20 <성명서>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에게 사죄하고, 국민의 요구를 전면 수용하라
동인련
2008-06-03 7488
19 <선언>인권영화제는 계속 되어야 하고, 영비법은 개정되어야 한다
동인련
2008-06-03 6753
18 [5.31 성명] 필요한 약은 주지 않고 안전하지 않은 쇠고기는 강제로 먹이려는 이명박 정권을 강력히 규탄한다!
동인련
2008-05-30 7786
17 [성명] 필요한 약은 주지 않고 안전하지 않은 쇠고기는 강제로 먹이려는 이명박 정권을 강력히 규탄한다!
동인련
2008-05-30 7105
16 <인권단체 활동가 공동 성명> 누가 촛불-민주주의를 위협하는가
동인련
2008-05-29 6882
15 [성명] 국회는 ‘보여주기 식’ 법안 통과가 아니라, 아동 성폭력 근절을 위한 근본 대책을 마련하라.
동인련
2008-05-16 6782
14 [성명] BMS와 복지부에 연간 4,000만원 약값에 대한 책임을 묻는다.
동인련
2008-05-08 6660
13 <성명서> 광우병 괴담 수사, 문제 있다
동인련
2008-05-07 6427
12 [미쇠고기반대집회사법처리규탄_연대성명]경찰은 국민의 자유에 대한 자의적 판단과 처벌을 멈춰라
동인련
2008-05-06 6278
11 18대 총선 후보자들과 함께하는 ‘성소수자 반차별 선언’
동인련
2008-04-08 8418
10 [공동성명] 로슈는 환자살인을 중단하고 후제온을 즉각 공급하라!
동인련
2008-03-14 6916
9 <공동기자회견문> 인권의 실현은 국가의 의무다. 정부는 인권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라- 이명박 정부에 인권 정책 과제를 제안하며
동인련
2008-03-05 6987
8 [공동성명] 지속가능한 에이즈치료를 위해 푸제온 약가를 인하하라!
동인련
2008-02-29 7419
7 [공동성명] 스프라이셀, 글리벡의 오류를 반복하지 말라.
동인련
2008-02-29 6998
6 [성명] 강제추방이 아니라 적절한 치료와 지지/지원이 우선이다.
동인련
2008-02-26 6949
5 [성명] 합리적 판단 능력을 상실한 법무부를 규탄한다!
동인련
2007-11-26 6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