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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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2010-05-12 83807
58 [긴급 성명] 이명박 정부의 아프가니스탄 재파병 시도 반대한다
동인련
2009-10-28 5206
57 [성명] 공공의 이익을 위한 정부사용 강제실시를 현실화하는 특허법 개정을 지지한다!
동인련
2009-09-17 5813
56 경찰 공권력에 의한 여성 조합원, 인권활동가 성폭력 사태 규탄 및 책임자 처벌을 촉구한다
동인련
2009-09-09 6171
55 반인권적 발언을 쏟아내는 인사는 한시라도 국가인권위원장 자리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동인련
2009-08-12 5965
54 표현의 자유가 없는 광화문광장은 서울시의 정원일 뿐이다
동인련
2009-08-03 5498
53 무자격/도둑취임/MB 하수인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 반대 ‘쌍용자동차 사태에 대한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긴급 성명’을 비판하는 ‘국가인권위 제자리 찾기 공동행동’ 성명서
동인련
2009-07-28 7328
52 [긴급성명] 쌍용 노동자와 가족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사측과 정부를 규탄한다!
동인련
2009-07-20 6494
51 [에이즈치료중단 강요하는 검사비 부담전가 규탄 기자회견문] 1
나라
2009-07-20 6107
50 안경환 국가인권위원장 사퇴는 이명박 정권의 국가인권위에 대한 정치적 탄압의 결과이다.
동인련
2009-07-02 6527
49 사실상 전면적인 집회금지 방침, 이명박 정권 규탄한다!
동인련
2009-05-22 6199
48 침묵의 사회를 강요하는 이명박 정부, 집회 시위의 자유를 짓밟는 경찰을 규탄한다
동인련
2009-05-19 6457
47 성소수자 차별반대 무지개 행동 출범 1년을 맞이하며 “이제 가파른 고개 하나를 넘었습니다.”
동인련
2009-05-18 6069
46 용산 참사 관련 미공개 3천 쪽 수사기록을 공개하라!
동인련
2009-05-08 6050
45 경찰은 이 땅에 계엄을 선포하려는가 - 241명의 시민을 강제 연행하고 폭력을 자행한 강희락 경찰청장, 주상용 서울 경찰청장을 규탄한다
동인련
2009-05-04 6566
44 [성명]철거민의 정당한 외침에 살인으로 답한 이명박 정권 퇴진하라!
동인련
2009-01-20 8298
43 [성명서] 미네르바 구속은 표현의 자유에 대한 유죄를 인정한 것이다
동인련
2009-01-16 7894
42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학살과 봉쇄를 중단하라 file
동인련
2008-12-30 6476
41 정부는 인권위의 무력화 시도를 중단하라!
동인련
2008-12-12 6169
40 서울시교육청은 '굴종의 교육'을 강요하지 말라 - 교사 7인의 무더기 해직 사태를 바라보며
동인련
2008-12-12 7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