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522
  • Skin Info
  • Tag list
  • List
  • Webzine
  • Gallery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83832   2010-05-12
61 [아프간재파병반대연석회의]11.14 반전평화행동의 날 집회 불허를 규탄한다 file
동인련
5815   2009-11-11
 
60 [성명]국민여론 외면한 아프간 재파병 결정 당장 철회하라
동인련
5210   2009-11-04
아프간에 재파병 하는 나라는 세계 어디에도 없다. 국민여론 외면한 아프간 재파병 결정 당장 철회하라 1. 지난 30일, 정부는 한국군이 아프간에서 철군한 지 2년도 지나지 않아 다시금 아프간 재파병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한국군은 국민의 우려 ...  
59 용산참사 피고인들에 대한 법원의 선고는 제2의 사법살인이다!
동인련
5256   2009-10-30
<성명서> 용산참사 피고인들에 대한 법원의 선고는 제2의 사법살인이다! 바로 어제 10월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잔 한양석)는 용산 철거민 9명에게 최고 징역 6년의 중형을 선고했다. 법 앞에 만인은 평등할 것이라는 아주 조금의 희망이 처참하...  
58 [긴급 성명] 이명박 정부의 아프가니스탄 재파병 시도 반대한다
동인련
5207   2009-10-28
[긴급 성명] 이명박 정부의 아프가니스탄 재파병 시도 반대한다 1. 어제(10월 26일) 국회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아프간에 “최소한 130명의 민간 전문 요원(PRT)을 파견할 생각이며 독자적인 경비”를 위해 “보호 병력”을 보내려 한다고 밝혔다. 정부 소식통...  
57 [성명] 공공의 이익을 위한 정부사용 강제실시를 현실화하는 특허법 개정을 지지한다!
동인련
5814   2009-09-17
[성명] 공공의 이익을 위한 정부사용 강제실시를 현실화하는 특허법 개정을 지지한다! ‘이윤을 넘어서는 의약품 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은 오늘 진보신당 조숭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특허법 개정안을 지지하고 환영한다. 공동행동은 그간 의약품의 가격 및 ...  
56 경찰 공권력에 의한 여성 조합원, 인권활동가 성폭력 사태 규탄 및 책임자 처벌을 촉구한다
동인련
6173   2009-09-09
경찰의 여성 조합원, 인권활동가에 대한 성폭력을 규탄한다! 책임자와 가해 경찰을 처벌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할 것을 요구한다! 1. 사건개요 •2009년 7월 30일 전국학습지산업노조 재능교육지부 농성장에서 있었던 여성조합원에 대한 혜화경찰서의 언어...  
55 반인권적 발언을 쏟아내는 인사는 한시라도 국가인권위원장 자리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동인련
5965   2009-08-12
[성 명 서] 반인권적 발언을 쏟아내는 인사는 한시라도 국가인권위원장 자리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 '무자격 도둑취침 MB하수인' 현병철은 즉각 사퇴하라! '무자격 도둑취임 MB하수인'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이 자기 입을 통해 국가인권위원장으로서 자격없...  
54 표현의 자유가 없는 광화문광장은 서울시의 정원일 뿐이다
동인련
5498   2009-08-03
표현의 자유가 없는 광화문광장은 서울시의 정원일 뿐이다 지난 1일 광화문광장이 개장했다. 그리고 개장 이틀 동안 30만명이 넘는 서울시민들이 광화문광장을 찾았다고 한다. 이 자리에 서있는 우리들도 광화문광장의 개장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하지만 이번...  
53 무자격/도둑취임/MB 하수인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 반대 ‘쌍용자동차 사태에 대한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긴급 성명’을 비판하는 ‘국가인권위 제자리 찾기 공동행동’ 성명서
동인련
7328   2009-07-28
‘무자격/도둑취임/MB 하수인’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 반대 함량미달 안이한 인식 드러낸 ‘쌍용자동차 사태에 대한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긴급 성명’을 비판하는 ‘국가인권위 제자리 찾기 공동행동’ 성명서 1. ‘무자격 도둑취임 MB 하수인’ 현병철 국가인권위...  
52 [긴급성명] 쌍용 노동자와 가족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사측과 정부를 규탄한다!
동인련
6494   2009-07-20
[긴급성명] 쌍용 노동자와 가족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사측과 정부를 규탄한다! 오늘(7월 20일) 12시경 쌍용자동차 노조 간부인 이재진 정책부장 아내 박정윤씨가 자택에서 자살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져왔다. 고 박정윤씨는 아내는 평소 주변 사람들에게 ...  
51 [에이즈치료중단 강요하는 검사비 부담전가 규탄 기자회견문] 1
나라
6107   2009-07-20
[에이즈치료중단 강요하는 검사비 부담전가 규탄 기자회견문] 감염인 배제한 행정편의, 돈벌이 나선 병원 누구를 위한 검사인가! 질병관리본부는 질병관리본부 에이즈종양바이러스팀에서 일괄 실시하고 있는 HIV RNA정량검사를 7월 1일부터 의료기관에서 시행...  
50 안경환 국가인권위원장 사퇴는 이명박 정권의 국가인권위에 대한 정치적 탄압의 결과이다.
동인련
6527   2009-07-02
성/명/서 안경환 국가인권위원장 사퇴는 이명박 정권의 국가인권위에 대한 정치적 탄압의 결과이다. 안경환 국가인권위원장이 30일 사퇴 의사를 밝혔다. 안경환 국가인권위원장이 30일 사퇴 의사를 밝혔다. 안 위원장의 임기만료일은 오는 10월 29일이다. 안 ...  
49 사실상 전면적인 집회금지 방침, 이명박 정권 규탄한다!
동인련
6199   2009-05-22
사실상 전면적인 집회금지 방침, 이명박 정권 규탄한다! - ‘집회 금지의 나라’ 대한민국 - 이명박 정권은 지난 5월 20일(수) 불법·폭력시위를 차단하기 위해 도심 대규모 집회를 원칙적으로 불허하기로 했다고 한다. 이는 사실상 도심에서 열리는 모든 집회를 ...  
48 침묵의 사회를 강요하는 이명박 정부, 집회 시위의 자유를 짓밟는 경찰을 규탄한다
동인련
6458   2009-05-19
침묵의 사회를 강요하는 이명박 정부, 집회 시위의 자유를 짓밟는 경찰을 규탄한다    5월 19일자 서울신문 기사에 경찰의 반정부? 불법? 좌파, 상습시위꾼 소탕목록이 공개되었다. 이 소탕목록이라는 것은 "정부정책을 반대하면서 정권을 전복시키려 하거나 ...  
47 성소수자 차별반대 무지개 행동 출범 1년을 맞이하며 “이제 가파른 고개 하나를 넘었습니다.”
동인련
6069   2009-05-18
성소수자 차별반대 무지개 행동 출범 1년을 맞이하며 “이제 가파른 고개 하나를 넘었습니다.” 2007년 11월, 차별을 조장하는 차별금지법에 맞서 성소수자들이 거리로 나섰습니다. 법과 제도라는 권력 앞에 성소수자들의 존재는 깡그리 무시되었고 위계화된 차...  
46 용산 참사 관련 미공개 3천 쪽 수사기록을 공개하라!
동인련
6050   2009-05-08
동성애자인권연대는 인권단체연석회의 구성단체입니다. 용산 참사 관련 미공개 3천 쪽 수사기록을 공개하라! - 진실 왜곡과 은폐에 앞장서는 검찰과 이에 동조하는 법원을 규탄한다! - 과연 진실은 무엇인가. 검찰은 도대체 무엇이 두려워서, 무엇을 은폐하기 ...  
45 경찰은 이 땅에 계엄을 선포하려는가 - 241명의 시민을 강제 연행하고 폭력을 자행한 강희락 경찰청장, 주상용 서울 경찰청장을 규탄한다
동인련
6566   2009-05-04
<기자회견문> 경찰은 이 땅에 계엄을 선포하려는가 241명의 시민을 강제 연행하고 폭력을 자행한 강희락 경찰청장, 주상용 서울 경찰청장을 규탄한다 5월 1일과 2일, 서울 도심은 경찰에 의해 평화가 깨졌다. 241명이 연행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경찰을 비롯...  
44 [성명]철거민의 정당한 외침에 살인으로 답한 이명박 정권 퇴진하라!
동인련
8298   2009-01-20
철거민의 정당한 외침에 살인으로 답한 이명박 정권 퇴진하라! 1월 20일 아침 6시경, 경찰은 용산4가 철거민들이 농성하고 있던 건물을 폭력적으로 진압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의 발표에 따르면 최소5명의 철거민과 경찰 1명이 사망, 17명의 부상자가 생겼다. ...  
43 [성명서] 미네르바 구속은 표현의 자유에 대한 유죄를 인정한 것이다
동인련
7894   2009-01-16
[성명서] 미네르바 구속은 표현의 자유에 대한 유죄를 인정한 것이다 이명박 정부의 경제정책을 비판해 온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에 대한 구속적부심이 기각되었다. 미네르바의 체포는 지난해 11월 김경한 법무장관이 국회 대정부질의 답변에서 “미네르바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