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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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2010-05-12 83863
45 경찰은 이 땅에 계엄을 선포하려는가 - 241명의 시민을 강제 연행하고 폭력을 자행한 강희락 경찰청장, 주상용 서울 경찰청장을 규탄한다
동인련
2009-05-04 6566
44 [성명]철거민의 정당한 외침에 살인으로 답한 이명박 정권 퇴진하라!
동인련
2009-01-20 8298
43 [성명서] 미네르바 구속은 표현의 자유에 대한 유죄를 인정한 것이다
동인련
2009-01-16 7894
42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학살과 봉쇄를 중단하라 file
동인련
2008-12-30 6476
41 정부는 인권위의 무력화 시도를 중단하라!
동인련
2008-12-12 6169
40 서울시교육청은 '굴종의 교육'을 강요하지 말라 - 교사 7인의 무더기 해직 사태를 바라보며
동인련
2008-12-12 7526
39 헌법재판소는 군사법원의 군형법 92조 위헌법률심판 제청을 수용하라! file
동인련
2008-12-09 6524
38 [인권단체연석회의] 행안부는 인권에 대한 ‘사회적 물의’를 중단하라
동인련
2008-11-21 6010
37 [인권단체연석회의 성명] 반인권적 국가인권위원 김양원은 즉각 퇴진하라!
동인련
2008-10-27 6216
36 [인권단체연석회의] 기륭전자 앞 집단폭행을 묵인, 방조하고 시민들을 연행한 경찰을 규탄한다!!
동인련
2008-10-21 5732
35 [기자회견문]보건복지가족부는 괜한 자격심사 운운말고 조속히 글리벡·스프라이셀 약가인하를 진행하라!!
동인련
2008-09-26 6023
34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만인 선언문
동인련
2008-09-23 5896
33 [기자회견문] 건강보험 파탄내는 거품약가 인하하라!
동인련
2008-09-19 5527
32 [인권단체연석회의 성명]국가인권위원회 최윤희·김양원 위원 사퇴하고, 이명박 정부는 공개적인 인사추천 검증 시스템을 도입하라!
동인련
2008-09-11 6957
31 [인권단체연석회의 성명] 촛불시위 네티즌 구속은 민주주의를 구속하는 것이다
동인련
2008-09-03 6869
30 < 공동 규탄 성명> 마포서, 여성연행자 속옷까지 벗겨가는 모욕행위 일삼아 연행자에 대한 반인권적이고 불법적인 처우를 사과하고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라.
동인련
2008-08-18 9047
29 <인권단체 공동성명서> 인권침해 감시까지 진압하는 초법적이고 오만한 경찰을 규탄한다.
동인련
2008-08-18 8174
28 [기자회견문] 누리꾼의 표현의 자유와 언론소비자 운동을 지지한다!
동인련
2008-08-07 7977
27 [인권단체연석회의]<기자회견문> 경찰기동대 및 전․의경은 시민의 기본권 억압도구인가 & 덧붙임>경찰청의 경찰관의 인권 준수 이행에 대한 질의서
동인련
2008-08-07 7371
26 [기자회견문]홍준표 한나라당 원내대표를 포함한 국회는 죽음을 각오한 노동자들을 외면하지 마라
동인련
2008-08-04 6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