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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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2010-05-12 83681
400 [성명] 합리적 판단 능력을 상실한 법무부를 규탄한다!
동인련
2007-11-26 6925
399 <인권단체 활동가 공동 성명> 누가 촛불-민주주의를 위협하는가
동인련
2008-05-29 6898
398 [인권단체연석회의 성명] 촛불시위 네티즌 구속은 민주주의를 구속하는 것이다
동인련
2008-09-03 6868
397 221명 지지선언 : 성소수자 차별과 동성애혐오 없는 학교를 위해 서울특별시 교육감 재선거 이수호 후보를 지지합니다
동인련
2012-12-18 6863
396 김조광수와 김승환, 두 분의 결혼을 축하합니다. 1 file
덕현
2013-05-16 6842
395 [성명] 헌법재판소의 군형법 제92조에 관한 반인권적 합헌결정을 규탄한다! file
동인련
2011-04-01 6817
394 [성명] 국회는 ‘보여주기 식’ 법안 통과가 아니라, 아동 성폭력 근절을 위한 근본 대책을 마련하라.
동인련
2008-05-16 6802
393 <선언>인권영화제는 계속 되어야 하고, 영비법은 개정되어야 한다
동인련
2008-06-03 6759
392 현병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사퇴 촉구 성소수자 인권운동단체 공동성명서
동인련
2010-11-17 6747
391 [성명]범법자 이건희는 사면하고 무고한 시민은 연행하는 더러운 세상!
동인련
2009-12-30 6715
390 [성명] BMS와 복지부에 연간 4,000만원 약값에 대한 책임을 묻는다.
동인련
2008-05-08 6666
389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의 차별금지법 반대 성명에 대한 우려 성명
동인련
2010-12-29 6618
388 경찰은 이 땅에 계엄을 선포하려는가 - 241명의 시민을 강제 연행하고 폭력을 자행한 강희락 경찰청장, 주상용 서울 경찰청장을 규탄한다
동인련
2009-05-04 6564
387 [입장] 청소년 성소수자들은 청소년 보호라는 이름 아래 성소수자 혐오를 숨기는 마포구청에 더 화가 납니다.
정욜
2012-12-10 6525
386 안경환 국가인권위원장 사퇴는 이명박 정권의 국가인권위에 대한 정치적 탄압의 결과이다.
동인련
2009-07-02 6525
385 헌법재판소는 군사법원의 군형법 92조 위헌법률심판 제청을 수용하라! file
동인련
2008-12-09 6522
384 [긴급성명] 쌍용 노동자와 가족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사측과 정부를 규탄한다!
동인련
2009-07-20 6493
383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학살과 봉쇄를 중단하라 file
동인련
2008-12-30 6476
382 [연대성명]평화적인 민주화 요구 시위를 무력으로 탄압하는 버마(미얀마)군정을 강력히 규탄한다.
동인련
2007-10-01 6476
381 침묵의 사회를 강요하는 이명박 정부, 집회 시위의 자유를 짓밟는 경찰을 규탄한다
동인련
2009-05-19 6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