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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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2010-05-12 83679
334 더 이상의 최악은 없다. 법원의 현명한 판단을 바란다. -왜 글리벡 약값은 A7조정가여야 하는가?
동인련
2009-11-18 5525
333 표현의 자유가 없는 광화문광장은 서울시의 정원일 뿐이다
동인련
2009-08-03 5496
332 [무지개행동] 서울시 주민제안사업마저 훼손하려고 하는가. - ‘청소년 무지개와 함께’ 지원센터는 더 많은 곳에 설립되어야 한다! -
동인련
2013-07-04 5446
331 [기자회견문] 차별과 혐오를 넘어 평등한 사회를 만들자 올바른 차별금지법 반드시 제정합시다 file
병권
2013-06-14 5413
330 [성 명] 학생인권조례 성소수자 공동행동의 싸움은 끝나지 않을 것이다-서울시 학생인권조례 원안 통과를 기뻐하며
동인련
2011-12-20 5397
329 기자회견문 개인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하고 LGBT에 대한 혐오와 차별, 폭력을 조장하는 러시아 정부와 의회를 규탄한다 1 file
동인련
2013-06-20 5357
328 [12월1일 세계에이즈의 날 기자회견] 에이즈30년, 그러나 에이즈감염인의 인권은 거꾸로 간다 file
정욜
2011-12-01 5330
327 [기자회견문] 장관님, HIV/AIDS감염인의 인권은 어디에 있습니까?
정욜
2009-12-02 5329
326 [무지개행동 성명] 성소수자 차별과 혐오 조장하는 광고 게재한 경향신문은 즉각 사과하고 광고 선정 기준 재검토하라!
동인련
2013-06-28 5314
325 [성명] 한양대학교 LBGT 인권위원회 설치에 대한 총투표 실시에 반대합니다.
동인련
2011-12-05 5309
324 <코미디 빅리그> 행정지도 권고 유감,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동성애혐오를 조장하지 말라
동인련
2013-03-12 5299
323 [성명서] 동성애혐오성 집단 괴롭힘으로 인한 청소년 성소수자의 자살에 학교 책임이 없다는 반인권적 판결을 내린 대법원을 규탄한다! file
병권
2013-08-13 5280
322 용산참사 피고인들에 대한 법원의 선고는 제2의 사법살인이다!
동인련
2009-10-30 5255
321 <논평> 동성애혐오를 조장 캠페인을 두고 봐서는 안 되는 이유 인권 옹호의 목소리를 더 멀리 퍼뜨리기 위한 운동이 필요하다.
덕현
2013-11-27 5244
320 인권침해 반성없는 정부를 규탄한다.- UN 사회권 심의에서 보여준 정부의 천박한 인권의식 -
동인련
2009-11-18 5243
319 [성명]국민여론 외면한 아프간 재파병 결정 당장 철회하라
동인련
2009-11-04 5209
318 [긴급 성명] 이명박 정부의 아프가니스탄 재파병 시도 반대한다
동인련
2009-10-28 5203
317 동성애 "혐오"를 조장하는 국회조찬기도회 국회의원들을 규탄한다. file
덕현
2013-08-26 5199
316 유일한 동성애 처벌법, 군형법 제92조의 6 폐지하라! - 군형법 제92조의 6 폐지를 위한 1만인 입법청원운동에 돌입하며 -
동인련
2013-05-16 5174
315 [논 평] 우익은 더러운 네거티브 선거공세에 성소수자를 ‘이용’하지 말라! 1
동인련
2011-10-25 5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