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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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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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83725   2010-05-12
336 [공동성명] 성소수자는 ‘공’도 차지 말라고? 동대문구는 ‘여성성소수자 체육대회’ 대관 취소 철회하고 성소수자에게 체육시설 사용권리 보장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49   2017-10-10
[공동성명] 성소수자는 ‘공’도 차지 말라고? 동대문구는 ‘여성성소수자 체육대회’ 대관 취소 철회하고 성소수자에게 체육시설 사용권리 보장하라!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성소수자’ 행사 항의민원 이유로 대관 철회 종용 이후 체육관 공사 핑계로 대관 허가 ...  
335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논평] 성소수자 체육행사 대관을 취소한 동대문구를 규탄하며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74   2017-10-10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논평] 성소수자 체육행사 대관을 취소한 동대문구를 규탄하며 - 정부와 지자체의 평등실현 의무, 실효성 있는 구제수단을 가진 차별금지법 제정이 요구된다 성소수자는 체육대회도 못 한다? 반복되는 대관 거부 이제는 달라져야, 지자체의...  
334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논평] 청년과 구직자들의 꿈을 꺾는 온갖 차별들을 뿌리 뽑아야 한다 공공기관 채용비리와 차별 채용을 규탄하며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7   2017-10-10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논평] 청년과 구직자들의 꿈을 꺾는 온갖 차별들을 뿌리 뽑아야 한다 공공기관 채용비리와 차별 채용을 규탄하며 지난 정권 동안 드러난 최경환 의원의 부정청탁, 강원랜드 채용비리와 점수 조작 등의 사건은 이 사회의 취업시장이 결코 ...  
333 <공동성명> KT 노동감시에 대한 엄정한 대책을 촉구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94   2017-09-26
<공동성명> KT 노동감시에 대한 엄정한 대책을 촉구한다!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는 9월 20일에 전북지역 kt노동자의 문제제기에 kt(회장 황창규)의 업무지원단(이하 cft) 41개 팀의 사무실 출입구 주변 cctv를 철거하도록 안내하겠다는 통보를 했다. 또한 경기...  
332 [무지개행동 논평] 자유한국당은 성소수자 차별하는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안을 즉각 철회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80   2017-09-25
[무지개행동 논평] 자유한국당은 성소수자 차별하는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안을 즉각 철회하라. 지난 19일 김태흠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충남 보령시 서천군)은 국가인권위원회법 차별금지조항에서 "성적지향"을 삭제하는 개정안을 대표발의 하였다. 한마디로, ...  
331 [성명] 자유한국당의 국가인권위법 개정안 발의를 규탄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86   2017-09-25
[성명] 자유한국당의 국가인권위법 개정안 발의를 규탄한다 터질 것이 터졌다. 자유한국당 김태흠 국회의원대표발의로 국가인권위원회법 내 ‘성적 지향’을 삭제하기 위한 개정안이 발의됐다. 자유한국당의 개정안 발의는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동성애·동성혼 ...  
330 [무지개행동 성명]성소수자 혐오선동에 굴하지 않겠다. 인권의 지평을 넓히기 위한 싸움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00   2017-09-18
:: 성명 성소수자 혐오선동에 굴하지 않겠다. 인권의 지평을 넓히기 위한 싸움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가 전국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성소수자 혐오선동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동성애·동성혼 개헌반대 국민연합」이 결성되어 토론회가 ...  
329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논평]학내 차별언동·혐오표현 관련 조항을 추가한 서울 학생인권조례 개정안 통과를 환영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75   2017-09-18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논평] 학내 차별언동·혐오표현 관련 조항을 추가한 서울 학생인권조례 개정안 통과를 환영한다 지난 12일, 서울시의회는 “차별적 언사·행동, 혐오적 표현으로 다른 사람의 인권을 침해하지 말아야 한다”는 조항을 추가한 서울 학생인권조...  
328 [기자회견문]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서명운동 선포 기자회견 - 평등한 세상에 나중은 없다! 정부와 국회는 차별금지법 제정하라!
오솔
85   2017-09-12
[기자회견문]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서명운동 선포 기자회견 평등한 세상에 나중은 없다! 정부와 국회는 차별금지법 제정하라! 더 이상 나중으로 미루지 말고 정부와 국회가 나서야 한다. 차별금지법 제정운동이 시작된 지 올해로 10년째, 문재인 정부와 20대 ...  
327 [성명] 문재인 정부는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내정을 철회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519   2017-09-08
[성명] 문재인 정부는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내정을 철회하라 지난 8월 문재인 정부는 초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로 박성진 포항공과대학 교수를 내정했다. 박성진 교수의 장관 후보내정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인사다. 더구나 적폐청산을...  
326 [기자회견문] 학교성교육표준안 폐기 요구 16,698명, 정부는 인권의 요구를 들으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01   2017-08-30
[기자회견문] 학교성교육표준안 폐기 요구 16,698명, 정부는 인권의 요구를 들으라! 2015년 3월 교육부는 연령대별로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성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취지로 6억 원을 들여 ‘국가수준의 학교성교육표준안’을 개발해 발표한 바 있다...  
325 [논평] 성소수자 인권이 변화의 키워드다- 혐오에 매달려 생명연장하려는 적폐세력을 규탄한다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94   2017-08-21
 
324 정부 여당은 민영화법인 서비스법과 규제프리존법 합의 추진을 중단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87   2017-08-14
[시민사회단체 공동성명] 정부 여당은 민영화법인 서비스법과 규제프리존법 합의 추진을 중단하라 – 대표적 박근혜최순실법으로 알려진 두 법에 대한 합의 추진은 적폐의 일부가 되겠다는 것과 다름없어. 정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박근혜 정부 시기 추진 중...  
323 법관블랙리스트, 민주주의 문제 양승태 대법원장 사퇴하고 진상규명 해야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99   2017-08-14
<전국 183개 단체 2차 전국법관대표회의에 즈음한 공동성명> 법관블랙리스트, 민주주의 문제 양승태 대법원장 사퇴하고 진상규명 해야한다 자랑스런 우리 국민들은 촛불시민혁명을 통해 국정농단세력을 탄핵하고 법정에 세웠으며 대통령선거를 만들어냈다. 또...  
322 충청남도 인권조례! 혐오세력에 멈춰 서서는 안 된다. - ‘충남도민 인권선언 및 충청남도 도민인권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 폐기 주장에 맞선 인권/시민사회단체의 의견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58   2017-08-14
충청남도 인권조례! 혐오세력에 멈춰 서서는 안 된다. - ‘충남도민 인권선언 및 충청남도 도민인권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 폐기 주장에 맞선 인권/시민사회단체의 의견 최근 성적 지향에 대한 차별금지를 명시한 ‘충남도민 인권선언’ 및 ‘충청남도 도민인권...  
321 [기자회견문] 새로운 시대, '동성애 처벌법'은 사라져야 합니다.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안 발의를 환영합니다.
오솔
238   2017-07-07
[기자회견문] 새로운 시대, '동성애 처벌법'은 사라져야 합니다.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안 발의를 환영합니다.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안 발의를 진심으로 환영한다. 새로운 정부 출범 직후, 국회를 통해 성소수자 인권 관련 법안이 발의된 것은 큰 의미를 갖는...  
320 성소수자 군인 처벌 중단, 동성애 처벌법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 시민사회 연석회의 기자회견문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353   2017-07-05
성소수자 군인 처벌 중단, 동성애 처벌법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 시민사회 연석회의 기자회견문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는 모두의 평등과 존엄을 위한 출발점이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지난 4월, 대대적인 성소수자 군인 색출 수사 사건이 알려졌다. 육군 중...  
319 [성명] 각목 위협과 대걸레 폭행이 ‘사회상규’인가? -아동학대 범죄 눈감고 넘어가는 검찰을 규탄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322   2017-06-20
[성명] 각목 위협과 대걸레 폭행이 ‘사회상규’인가? -아동학대 범죄 눈감고 넘어가는 검찰을 규탄한다 부러진 각목을 학생의 목에 겨누어 “찔러죽이기 딱 좋다”며 협박하고 대걸레로 학생들을 폭행한 경기도 김포외고의 교사에 대해, 검찰이 “사회상규상 위배...  
318 <30개 인권단체 긴급 공동성명> 김영혜 변호사의 대법관 임명제청 반대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333   2017-06-20
<30개 인권단체 긴급 공동성명> 김영혜 변호사의 대법관 임명제청 반대한다. 어제(6월 14일) 대법관후보추천위에서 대법관 후보 8명을 대법원장에 추천했다. 이들은 △조재연(61·사법연수원 12기·법무법인 대륙아주) △안철상(60·15기·대전지방법원장) △이종석(5...  
317 [논평] 국가인권위원회의 퀴어문화축제 참가 결정을 환영하며 - 국가인권위 제자리 찾는 계기로 삼길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337   2017-06-16
[논평] 국가인권위원회의 퀴어문화축제 참가 결정을 환영하며 - 국가인권위 제자리 찾는 계기로 삼길 국가인권위원회가 올해 처음으로 퀴어문화축제에 홍보 부스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우리 사회의 성소수자들이 받는 차별과 편견을 해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