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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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2010-05-12 83399
239 [논평] 4월 24일 민주노총의 총파업 돌입을 지지하며 - 자본과 탄압을 넘어 무지개색 총파업으로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04-20 1247
238 [기자회견문]교육부의 차별조장 <학교성교육표준안> 도입을 즉각 중단하고 관련 내용을 전면 재검토하라!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04-13 1560
237 < 공동성명> 국가인권위원회의 인권침해적 ‘전환치료’ 행사 대관을 규탄한다!
동인련
2015-03-20 1693
236 반인권 행사 ‘탈동성애인권포럼’에 장소 제공한 국가인권위원회를 규탄한다
동인련
2015-03-19 1839
235 중국 정부는 구금된 페미니스트․LGBT 활동가 5명을 즉각 석방하고 페미니스트∙LGBT 활동가와 사회운동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라!
이주사
2015-03-18 1271
234 3.8 세계여성의날을 맞이하며 - 자유롭고 평등한 삶을 위해 싸운 여성들을 기억하고 차별과 혐오에 맞서 연대하자
동인련
2015-03-05 1258
233 [성명서]성소수자 인권재단 법인설립 허가를 거부하는 법무부 ‧ 서울시 ‧ 국가인권위원회를 규탄한다
동인련
2015-03-04 1253
232 [성명서] 트랜스젠더에 대한 병역면제취소처분의 위법성을 인정한 판결을 환영하며 - 병무청은 트랜스젠더에 대한 인권침해적 병역처분 관행을 즉시 시정하라!
동인련
2015-02-02 1492
231 수동연세요양병원의 사실왜곡에 대한 입장표명 및 법적대응 기자회견
웅-
2015-01-22 2423
230 <성 명> 쇄신보다는 시민사회를 비난하는 인권위에게 제 역할을 기대하기 어렵다- 현병철 위원장은 A등급의 국가인권기구 수장 자격이 있는지부터 돌아봐야
웅-
2015-01-15 1817
229 [성명서] 국가인권위원회의 부실화를 부추기는 무자격, 반인권 인사의 임명에 반대한다.
웅-
2015-01-09 1378
228 서울시 주민참여예산사업 <청소년무지개와 함께 지원센터> 사업예산 불용 및 경찰폭력 규탄 기자회견문
웅-
2015-01-05 1766
227 [기자회견문] 서울시 주민참여예산사업 <청소년 무지개와 함께 지원센터> 불용위기에 부쳐 인권도시 성북은 죽었는가?
병권
2014-12-31 1662
226 9인의 헌법재판관들에게, 헌법재판소의 존재를 묻는다!
병권
2014-12-22 1450
225 [성명서]민주주의를 부정하는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을 규탄한다
병권
2014-12-19 1708
224 [보도자료] 당신의 인권이 여기에 있다- 6일간의 서울시청 점거농성을 마무리하며
웅-
2014-12-11 1251
223 성소수자 혐오와 차별에 맞서 서울시청 무지개 점거농성에 돌입하며
덕현
2014-12-07 1325
222 [규탄성명] 청소년 성소수자는 서울시 기관을 이용할 자격이 없는가! 정당한 이유 없는 대관 불허는 명백한 차별이다!
정욜
2014-12-05 4309
221 박원순 서울시장은 시민위원회의 결정을 묵살하려 하는가? 「서울시민 인권헌장」을 조속히 선포하라!
덕현
2014-12-01 1525
220 [보도자료] 서울시민인권헌장 제정 시민위원회의 결정 환영 및 서울시의 입장에 대한 유감 표명
병권
2014-11-29 1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