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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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2010-05-12 83405
254 [무지개행동성명]유엔 12개 기구의 성소수자 권리에 관한 공동성명 환영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10-02 752
253 [논평]삶의 질 악화는 차별과 혐오를 키운다. 쉬운 해고, 평생 비정규직, 임금삭감 노동개악을 반대한다!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09-21 638
252 [공동성명서] 2015 교육부 “국가 수준의 학교 성교육 표준안”을 즉각 철회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08-25 922
251 [입장]시립시설의 청소년 성소수자 행사 대관 불허는 청소년 표현의 자유 침해라는 서울시민인권보호관 결정에 대한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의 입장- - 청소년 ‘성소수자’ 표현의 자유 침해는 성소수자 차별이기도 하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08-11 771
250 [무지개행동 성명]이성호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자는 인권을 논할 자격이 없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성호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자 내정을 철회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07-31 1000
249 [성명]이주노동자의 노동3권 쟁취를 위한 투쟁을 지지하며, 노동부는 이주노조 설립필증을 즉각 교부하라!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07-28 1021
248 [기자회견문] “인권은 가둘 수 없다” 박래군 활동가 구속규탄 및 석방촉구를 위한 인권활동가 공동기자회견 기자회견문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07-23 706
247 [공동성명] 국정원의‘국민해킹’사태관련 시민사회단체 공동성명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07-22 690
246 <성명> 또 인권위원장 밀실 인선인가! 국제인권기준을 거부한 청와대를 규탄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07-21 622
245 [성명]진실을 가둘 수는 없다. 박래군을 석방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07-20 699
244 [성명서] 성소수자의 부모와 가족들은 퀴어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원합니다. file
모리
2015-06-22 845
243 마을의 작은 전시마저 ‘성소수자’라고 거부한 서울시? 장수마을 청소년 성소수자 관련 전시지원 거부한 서울시 규탄 입장 및 질의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06-16 1413
242 [기자회견문] 제 16 회 퀴어문화축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한 인권‧시민사회‧정당 긴급 기자회견문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06-02 1132
241 [기자회견문]남대문경찰서는 졸속적 집회신고 절차를 철회하고 안전한 퀴어문화축제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05-27 1079
240 [행성인 편지] 차별과 혐오에 반대하며 연대를 높이는 퍼레이드를 만듭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05-05 913
239 [논평] 4월 24일 민주노총의 총파업 돌입을 지지하며 - 자본과 탄압을 넘어 무지개색 총파업으로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04-20 1265
238 [기자회견문]교육부의 차별조장 <학교성교육표준안> 도입을 즉각 중단하고 관련 내용을 전면 재검토하라!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015-04-13 1561
237 < 공동성명> 국가인권위원회의 인권침해적 ‘전환치료’ 행사 대관을 규탄한다!
동인련
2015-03-20 1696
236 반인권 행사 ‘탈동성애인권포럼’에 장소 제공한 국가인권위원회를 규탄한다
동인련
2015-03-19 1840
235 중국 정부는 구금된 페미니스트․LGBT 활동가 5명을 즉각 석방하고 페미니스트∙LGBT 활동가와 사회운동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라!
이주사
2015-03-18 1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