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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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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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83681   2010-05-12
280 [인권단체 공동성명] 살인정권은 백남기 농민 부검 시도를 중단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68   2016-09-26
[인권단체 공동성명] 살인정권은 백남기 농민 부검 시도를 중단하라 어제 백남기 님이 영면에 드셨다.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쓰러진 후 그가 겪었을 317일의 고통은 끝났지만, 그가 편히 눈감을 수 없었을 현실은 그대로다. 반드시 국가폭력 책임자를 처벌하...  
279 [보도자료]토크온에 ‘성소수자’ ‘동성애자’ 단어를 포함한 제목으로 채팅방 개설 못하는 것은 성소수자 차별, 에스케이커뮤니케이션즈는 사과 및 재발방지 약속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816   2016-08-30
 
278 [카드뉴스] 군형법 제92조 6에 대한 오해 1~3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519   2016-07-27
 
277 [광주광역시의회의 성소수자 차별 선동 토론회 철회 촉구 공동성명] 광주광역시의회는 성소수자 차별 선동하는 반인권적 토론회를 즉각 철회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750   2016-06-28
[광주광역시의회의 성소수자 차별 선동 토론회 철회 촉구 공동성명] 광주광역시의회는 성소수자 차별 선동하는 반인권적 토론회를 즉각 철회하라! 광주광역시의회는 김동찬 시의회 부의장을 좌장으로 ‘광주 학생인권 개선방안 모색’이라는 주제의 제44차 정책...  
276 광주광역시의회의 성소수자 차별 선동 토론회 철회 촉구 공동성명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52   2016-06-27
광주광역시의회는 성소수자 차별 선동하는 반인권적 토론회를 즉각 철회하라! 광주광역시의회는 김동찬 시의회 부의장을 좌장으로 ‘광주 학생인권 개선방안 모색’이라는 주제의 제44차 정책토론회를 오는 6월 27일(월) 오후 2시에 개최할 예정이다. 토론회에서...  
275 [성명] 2016년 퀴어퍼레이드를 맞이하며- Action Live! 성소수자의 권리와 존엄을 위해 행동하자! 차별과 혐오에 맞서 함께 행진하자!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307   2016-06-01
 
274 [논평] 질병당사자의 목소리에 귀를 닫고 감염인 의료접근권을 재정부담으로 획책하는 공영방송 KBS를 규탄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264   2016-05-19
[논평] 질병당사자의 목소리에 귀를 닫고 감염인 의료접근권을 재정부담으로 획책하는 공영방송 KBS를 규탄한다! 5월 18일 공영방송 KBS 9시뉴스에 HIV/AIDS 관련 뉴스가 방송되었다. “에이즈 환자 급증 치료비 부담 ‘눈덩이’”를 제목으로 단 뉴스는 HIV/AIDS...  
273 [기자회견문] 5월 17일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 날 기념 인권/시민·사회/정당 기자회견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52   2016-05-17
혐오에 저항하라. 평등을 노래하라. 무지개를 펼쳐라. 지금, 여기, 당신으로부터 5월 17일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 날 기념 인권/시민·사회/정당 기자회견 일시: 2016년 5월 17일(화) 오전 11시 장소 :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 (19층) 주최: 국제성소수자혐...  
272 [기자회견문] 동성애자 병사가 경험한 끔찍한 인권침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진실을 밝히기 위한 활동을 시작한다.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775   2016-04-26
 
271 [무지개행동 논평] 20대 국회의원 선거, 혐오를 선동한 주류 정당을 규탄하며 우리는 소수자 인권을 말할 수 있는 권력을 원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786   2016-04-15
예상과 달리 새누리당이 과반 의석을 차지하지 못했다는 것과 기독자유당의 원내 진출이 좌절되었다는 것으로, 최악의 상황은 면했다는 것으로 숨을 돌리는 날이다. 그러나 19대 국회에 비해 성소수자 인권을 비롯하여 인권의 정치에 헌신하는 대변자가 더 많...  
270 [논평] 혐오선동으로 더럽혀진 20대 총선, 평등을 위한 투표가 답이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94   2016-04-12
20대 총선은 한국 성소수자들에게 매일매일 끔찍한 악몽이 되었다. 소수자를 향한 혐오 선동이 상상을 뛰어넘는 규모로 펼쳐지고 있기 때문이다. 전국 거리 곳곳에 성소수자 혐오와 인종차별을 선동하는 “동성애, 이슬람 반대” 플래카드들이 버젓이 내걸렸다....  
269 [기자회견문] 전환치료는 폭력이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81   2016-03-10
전환치료는 폭력이다! 최근 진주사랑의교회(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보수)라는 곳의 종교인들이 한 트랜스젠더에게 끔찍한 폭력을 행사한 사건이 보도되었다. ‘치유사역’이라는 이름으로 트랜스젠더 정체성을 가진 20대 초반의 생존자에게 소위 ‘정상적’인 정체...  
268 [기자회견문] 보수 기독교계의 혐오와 차별에 동조하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더불어민주당 박영선 비대위원 규탄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706   2016-03-10
보수 기독교계의 혐오와 차별에 동조하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더불어민주당 박영선 비대위원 규탄한다! 지난 2월 29일, 대한민국살리기나라사랑운동본부(대표 이영훈 목사)가 주최하고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표 전광훈 목사)가 주관한 3당 대표 ...  
267 [긴급성명] 박영선위원은 성소수자 차별선동을 멈춰라! 더불어민주당은 성소수자 유권자들에게 즉각 사과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4060   2016-02-29
[긴급성명]박영선비상대책위원은 성소수자 차별선동을 멈춰라! 더불어민주당은 성소수자 유권자들에게 즉각 사과하라! 2월 29일, 대한민국살리기나라사랑운동본부(대표 이영훈 목사)가 주최하고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표 전광훈 목사)가 주관한 3...  
266 헌법재판소에 군형법 제92조의5 위헌소원 (2012헌바258)에 대한 인권시민단체 의견서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787   2016-02-16
군형법 제92조의6(구 제92조의5) 위헌소원과 관련하여 군 관련 성소수자 인권침해·차별 신고 및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와 51개 인권시민단체가 2월 15일에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의견서입니다. -의견서- 최근 헌법재판소 앞에서 군대 내 동성애 합법화를 반대한...  
265 [성명]삶과 존엄을 지키기 위한 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하며 - 정부의 노동개악 지침 강행 규탄한다.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72   2016-01-25
 
264 [논평]한 트랜스젠더의 퇴사 소식이 보여준 트랜스젠더 차별의 현실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590   2015-12-29
 
263 [공동성명]주민등록번호 변경의 필요성을 확인한 헌법재판소 결정을 환영한다- 정부와 국회는 정보인권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주민등록번호 제도를 전면 개혁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734   2015-12-24
[공동성명]주민등록번호 변경의 필요성을 확인한 헌법재판소 결정을 환영한다 - 정부와 국회는 정보인권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주민등록번호 제도를 전면 개혁하라 1. 12월 23일, 헌법재판소는 주민등록번호 변경에 관한 규정을 두고 있지 않은 주민등록법 제7...  
262 < 3차 민중총궐기 소요문화제 선언문 >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17   2015-12-21
< 3차 민중총궐기 소요문화제 선언문 > 오늘은 12월 19일,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된 지 3년째가 되는 날이다. 세월은 화살과 같다는 말이 인구에 회자되지만, 이 정권의 3년은 길고 긴 고통으로 점철된 악몽의 3년이었다. 이 정권의 지난 3년은 공약파기 3년, ...  
261 <성명서> 11월 14일 국가폭력이 바로 오늘 조계사에 예고되었다!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체포 시도에 대한 인권단체들의 입장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587   2015-12-09
<성명서> 11월 14일 국가폭력이 바로 오늘 조계사에 예고되었다!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체포 시도에 대한 인권단체들의 입장 강신명 경찰청장은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오늘 오후 4시까지 체포영장 집행에 응하지 않을 시에는 조계사에 진입해 검거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