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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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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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83508   2010-05-12
259 [의견서제출] 동성애혐오 집단괴롭힘 사건 관련 성소수자들과 지지자 들의 의견서를 부산고등법원 제1민사부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정욜
4337   2013-09-09
동성애혐오 집단괴롭힘 사건 관련 성소수자들과 지지자 개인들의 의견서 모음입니다. 24세 이하 청소년 40명을 포함해 총 64명의 소중한 의견이 모였습니다. 9월11일 부산고등법원에서 열린 재판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258 12월 10일, “학생인권조례, 지키자!” 제65주년 세계인권선언일 맞이 서울, 경기 청소년 서명운동 발표 기 자 회 견 file
동인련
4336   2013-12-12
 
257 [규탄성명] 청소년 성소수자는 서울시 기관을 이용할 자격이 없는가! 정당한 이유 없는 대관 불허는 명백한 차별이다!
정욜
4315   2014-12-05
[입장] 청소년 성소수자 행사에 대한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의 차별적이고 부당한 대관 취소 사건에 대한 동성애자인권연대의 입장 청소년 성소수자는 서울시 기관을 이용할 자격이 없는가! 정당한 이유 없는 대관 불허는 명백한 차별이다! 서울시립청소년...  
256 [성명] 민주통합당은 차별금지법안을 철회시켜서는 안 된다.
이경
4313   2013-04-19
민주통합당은 차별금지법안을 철회시켜서는 안 된다. 우파 기독교의 반인권적 혐오 조장에 굴하지 말고 인권과 평등의 가치를 지켜야 한다. 10년 전 동성애자인권연대 사무실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청소년 동성애자 故육우당이 오늘의 이 사태를 보았다면 뭐...  
255 보 도 자 료 - ‘에이즈관련 단체들의 피켓시위’를 이유로 세계에이즈의 날 기념행사를 취소한 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를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하다
병권
4282   2013-12-03
보 도 자 료 ‘에이즈관련 단체들의 피켓시위’를 이유로 세계에이즈의 날 기념행사를 취소한 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를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하다 2013년 12월 3일 한국HIV감염인연합회 KNP+와 HIV/AIDS인권연대 나누리+는 ‘에이즈관련 단체들의 피켓시위’를 ...  
254 민주주의를 후퇴시키는 '전교조 조합원 배제 명령' 철회를 요구하는 청소년단체 공동성명 file
병권
4223   2013-10-17
 
253 [기자회견문] 우리가 증인이고 피해자다. 에이즈환자 존중하는 요양병원 마련하라! file
정욜
4167   2013-11-27
 
252 호모포비아들의 공격과 학교측의 안일한 대응에 맞서 싸우는 '무지개 감신 모임'과 두가지 사랑 공동체 상영을 지지하며
병권
4074   2013-11-28
<동성애자인권연대에서 보내는 메시지> 무지개 감신에서 주최하는 로빈슨 주교의 두 가지 사랑 공동체 상영을 지지합니다! 호모포비아들은 방해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학교 측은 상영이 안전하게 진행되도록 보장해야 합니다! 동성애자인권연대는 무지개 감신...  
251 [논평] “서울학생인권조례 공포 적법” 헌법재판소 전원일치 판결에 부쳐
덕현
4046   2013-09-27
[논평] “서울학생인권조례 공포 적법” 헌법재판소 전원일치 판결에 부쳐 오늘 헌법재판소는 전원일치로 서울학생인권조례의 공포가 적법했다는 판결을 내렸다. 이번 헌법재판소 판결을 통해 이주호 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민주적이고 합법적 절차를 거쳐 제...  
250 해직자를 볼모로 한 민주주의와 전교조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덕현
4044   2013-10-08
민주교육수호와 전교조탄압저지 긴급행동』 출범 기자회견문 해직자를 볼모로 한 민주주의와 전교조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우리사회의 민주주의가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87년 민주화 운동을 통해 교육과 환경, 자치, 노동, 인권 등 중앙에서 풀뿌리까지 다...  
249 [긴급성명] 박영선위원은 성소수자 차별선동을 멈춰라! 더불어민주당은 성소수자 유권자들에게 즉각 사과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4037   2016-02-29
[긴급성명]박영선비상대책위원은 성소수자 차별선동을 멈춰라! 더불어민주당은 성소수자 유권자들에게 즉각 사과하라! 2월 29일, 대한민국살리기나라사랑운동본부(대표 이영훈 목사)가 주최하고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표 전광훈 목사)가 주관한 3...  
248 [주한 EU대사, 인도대사에게 보내는 서한] 우리는 “세계의 약국”지킴이 인도-EU FTA 서명에 반대한다!
정욜
4027   2013-04-15
[주한 EU대사, 인도대사에게 보내는 서한] 우리는 “세계의 약국”지킴이 인도-EU FTA 서명에 반대한다! 1. 4월 15일 오늘 인도, EU간 장관급 회담에서 인도-EU FTA의 향방을 결정한다. 무역수지를 계산하기 전에 전 세계인구의 10%가 몇 명인지를 계산해보라. ...  
247 [논평] 서울학생인권조례에 대한 교육부의 억지에 제동을 거는 대법 판결을 기대한다 - 서울학생인권조례 무효확인소송 대법원 재판 시작에 부쳐
덕현
3983   2013-10-31
[논평] 서울학생인권조례에 대한 교육부의 억지에 제동을 거는 대법 판결을 기대한다 - 서울학생인권조례 무효확인소송 대법원 재판 시작에 부쳐 오늘 대법원에서는 교육부가 제기한 서울 학생인권조례 의결 무효 확인 소송에 대한 변론이 열렸다. 교육부가 처...  
246 [논평]성소수자 외면하고 탄압하는 소치 올림픽, ‘모두의 올림픽’ 아니다 러시아 정부는 성소수자 탄압을 중단하라! file
덕현
3976   2014-02-07
 
245 [성명] 사상과 양심의 자유, 인권을 짓밟는 통합진보당 마녀사냥과 공안탄압 반대한다. 공포와 혐오의 정치를 걷어치워라.
병권
3971   2013-09-30
[성명] 사상과 양심의 자유, 인권을 짓밟는 통합진보당 마녀사냥과 공안탄압 반대한다. 공포와 혐오의 정치를 걷어치워라. 지난 한달 대한민국 정치는 끔찍한 후퇴를 겪었다. 소위 ‘내란음모’ 사건으로 ‘종북 빨갱이’에 대한 여론재판과 혐오의 광풍이 일어나...  
244 [논평] 교육부는 스스로 판 함정에 빠지지 말고 학생인권 보장에 적극 나서야 한다 - 교육부의 '임신․출산한 학생의 교육권 보장 등' 정책에 대해
덕현
3900   2013-10-08
[논평] 교육부는 스스로 판 함정에 빠지지 말고 학생인권 보장에 적극 나서야 한다 - 교육부의 '임신․출산한 학생의 교육권 보장 등' 정책에 대해 교육부가 학교에서 임신․출산한 학생의 교육권을 침해하는 학칙, 연애(소위 "이성교제")나 신체접촉을 이유로 ...  
243 비밀정보기관이 주도하는 공포와 혐오의 정치를 중단하라 사상과 양심의 자유는 더 확대되어야 한다
덕현
3892   2013-09-30
비밀정보기관이 주도하는 공포와 혐오의 정치를 중단하라 사상과 양심의 자유는 더 확대되어야 한다 국정원 발 뉴스들이 정국을 장악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 들어 주요한 소식들은 모두 국정원에서 출발하고 있다. 대통령 선거의 불법 개입과 NLL논란, 소위 ‘...  
242 [성명서]밀양 단장면 용회동 박00 주민을 석방하라
덕현
3819   2013-10-17
[성명서]밀양 단장면 용회동 박00 주민을 석방하라 경찰은 주민에 대한 사법처리 위협을 중단하라 밀양에 투입된 경찰들은 주민 안전을 위해서 배치되었다는 명분으로 공권력을 집행하고 있다. 하지만 현장상황은 전혀 그렇지 않다. 실제로 주민들은 공사현장 ...  
241 <기자회견문> 서울학생인권조례 함부로 개악마라! 너는 언제 한번이라도 시행한 적 있었더냐! file
덕현
3798   2014-01-08
 
240 [취재요청] [12월 1일 HIV감염인 인권의 날 기자회견] 에이즈환자 존중하는 새로운 요양병원 마련하라! file
정욜
3789   2013-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