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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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2010-05-12 83392
372 동성애 혐오는 차별이다! 혐오조장 중단!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스케치 file
동인련
2010-11-10 13415
371 <성소수자인권운동진영 성명>범민련 남측본부는 성소수자, 성소수자운동에 대한 그릇된 시각이 담긴 해당 기사를 즉각 삭제하고, 공식 사과하라.
동인련
2007-09-05 10476
370 <성명서>동성애혐오 조장하고 HIV/AIDS 감염인에 대한 차별 부추기는 ‘바른 성문화를 위한 국민연합’과 ‘참교육 어머니 전국모임’을 강력히 규탄한다!
정욜
2010-10-01 9249
369 < 공동 규탄 성명> 마포서, 여성연행자 속옷까지 벗겨가는 모욕행위 일삼아 연행자에 대한 반인권적이고 불법적인 처우를 사과하고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라.
동인련
2008-08-18 9023
368 [인권회의] 참여연대 유엔 안보리 서한 발송을 둘러싼 작금의 상황에 대한 논평
동인련
2010-06-17 8746
367 2010 교육감 선거 청소년들의 요구를 지지합니다.
동인련
2010-05-07 8618
366 ‘아무도 차별받지 않는 올바른 차별금지법’을 조속히 제정하라!
동인련
2010-10-29 8546
365 18대 총선 후보자들과 함께하는 ‘성소수자 반차별 선언’
동인련
2008-04-08 8408
364 (성명발표) 한국정부의 외국인 입출국 조치에 대한 반기문 UN사무총장의 격찬 보도를 반박하며 -
정욜
2010-01-21 8394
363 [성명] 이건 자위권 행사가 아니라 명백한 범죄행위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가자 주민들에 대한 야만적인 공격과 침공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file
동인련
2012-11-20 8392
362 [성명]철거민의 정당한 외침에 살인으로 답한 이명박 정권 퇴진하라!
동인련
2009-01-20 8286
361 <인권단체 공동성명서> 인권침해 감시까지 진압하는 초법적이고 오만한 경찰을 규탄한다.
동인련
2008-08-18 8149
360 [기자회견문] 누리꾼의 표현의 자유와 언론소비자 운동을 지지한다!
동인련
2008-08-07 7967
359 [성명서] 미네르바 구속은 표현의 자유에 대한 유죄를 인정한 것이다
동인련
2009-01-16 7879
358 [5.31 성명] 필요한 약은 주지 않고 안전하지 않은 쇠고기는 강제로 먹이려는 이명박 정권을 강력히 규탄한다!
동인련
2008-05-30 7784
357 [연대성명] 아이티에 대한 파병 경쟁을 중단하라!
정욜
2010-01-22 7783
356 서울시교육청은 '굴종의 교육'을 강요하지 말라 - 교사 7인의 무더기 해직 사태를 바라보며
동인련
2008-12-12 7510
355 <성명서>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에게 사죄하고, 국민의 요구를 전면 수용하라
동인련
2008-06-03 7474
354 [성명서]정부의 대국민 전면전 선포를 규탄한다 - 정부의 대국민담화문에 대한 인권단체 입장 및 경찰폭력 규탄
동인련
2008-06-30 7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