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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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2010-05-12 83696
370 현병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사퇴 촉구 성소수자 인권운동단체 공동성명서
동인련
2010-11-17 6747
369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의 차별금지법 반대 성명에 대한 우려 성명
동인련
2010-12-29 6618
368 [공동성명] 학교를 허가된 독재구역으로 만들고 싶은가? - 교과부의 반인권적 시행령 개악 시도를 반대한다
정욜
2011-01-17 6939
367 차별금지법 제정을 중단한 법무부는 직무유기를 넘어 차별을 조장하는 것
동인련
2011-01-28 6070
366 [공동성명] ‘세계의 약국’을 없앨 인도-EU FTA를 당장 중단하라!
정욜
2011-03-03 6016
365 [성명] 헌법재판소의 군형법 제92조에 관한 반인권적 합헌결정을 규탄한다! file
동인련
2011-04-01 6818
364 [4월5일 기자회견문] 군형법 제92가 합헌이라면 대한민국 헌법은 위헌인가? file
동인련
2011-04-05 6306
363 2011.7.14 [기자회견문] 모든 환자는 진료 받을 권리가 있다! ‘특수장갑’이 아니라 ‘인권’이 부재, HIV감염인 차별한 병원을 규탄한다 file
정욜
2011-07-15 5848
362 ICAAP(아시아태평양 에이즈대회)에서 벌어진 경찰 폭력에 대한 ICAAP 커뮤니티 대표 및 활동가의 요구안 및 성명서
동인련
2011-08-29 5117
361 [동인련논평] 서울학생인권조례는 인권의 가치를 온전히 담아내야 한다.
이경
2011-09-19 5039
360 성명서 ㅡ 서울시 학생인권조례를 왜곡하는 언론형태 유감이다
동인련
2011-10-24 4602
359 [논 평] 우익은 더러운 네거티브 선거공세에 성소수자를 ‘이용’하지 말라! 1
동인련
2011-10-25 5169
358 <논평> 학력차별에 경종을 울리는 대학입시거부선언을 적극 지지한다.
동인련
2011-11-11 4999
357 ‘세계의 약국’을 끝장낼 인도-EU FTA협상을 중단하라! 인도특허법 개악하려는 노바티스 소송을 기각시켜야 한다!한미FTA를 폐기하라! file
동인련
2011-11-28 5006
356 [12월1일 세계에이즈의 날 기자회견] 에이즈30년, 그러나 에이즈감염인의 인권은 거꾸로 간다 file
정욜
2011-12-01 5332
355 [성명] 한양대학교 LBGT 인권위원회 설치에 대한 총투표 실시에 반대합니다.
동인련
2011-12-05 5309
354 [성명] 시의회 농성에 돌입하며 성소수자 학생도 차별받지 않는 학교를 위해 학생인권조례 주민발의안 원안 통과를 촉구한다.
동인련
2011-12-14 5087
353 [성 명] 학생인권조례 성소수자 공동행동의 싸움은 끝나지 않을 것이다-서울시 학생인권조례 원안 통과를 기뻐하며
동인련
2011-12-20 5397
352 [성명] 10만의 서울 시민의 염원을 왜곡하며 서울학생인권조례 재심의 요구 시사한 교육과학기술부의 행보를 우려한다.
동인련
2011-12-22 4944
351 [규탄 성명] 전자주민증 상임위 통과를 규탄한다! - 민주당을 비롯한 제 정당은 전자주민증 법안의 법사위 통과를 거부해야 한다
동인련
2011-12-26 5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