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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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83508   2010-05-12
419 5.17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을 맞이하며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42   2020-05-17
 
418 [성명] 전교조에 대한 대법원의 법외노조 통보 취소 판결을 촉구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4   2020-05-15
[성명] 전교조에 대한 대법원의 법외노조 통보 취소 판결을 촉구한다 - 성소수자 노동자는 민주노조 사수를 위한 교사 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한다 오는 20일 대법원은 전원합의체 공개변론을 통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에 대한 법외노조...  
417 [공동 기자회견문] 성소수자의 존엄과 인권을 회복하기 위한 전진 - 코로나19 성소수자 긴급 대책본부를 출범하며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33   2020-05-12
성소수자의 존엄과 인권을 회복하기 위한 전진 - 코로나19 성소수자 긴급 대책본부를 출범하며 최근 서울 용산구 이태원 클럽과 업소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일어난 이후 언론들의 악의적인 보도가 나왔다. 확진자의 개인정보가 노출되는가 하면, 방문 장소...  
416 [성명] 언론은 질병 예방을 저해하는 혐오 선동을 멈춰라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077   2020-05-07
 
415 [행성인 트랜스젠더퀴어인권팀 성명] 투표하는데 성별이 왜 중요하죠?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6   2020-04-14
 
414 [성명] 21대 국회를 무지갯빛으로 물들이자, 평등에 투표하자!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51   2020-04-09
 
413 [성명] 성차별적 사회의 구조가 악마다 - 텔레그램 성착취 가해자들의 엄벌을 촉구하며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9   2020-03-24
 
412 [여성의날 성명] 트랜스 여성도 여성이다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31   2020-03-08
 
411 [공동논평] 트랜스젠더 여성의 숙명여대 입학을 환영한다 - 더 많은 소수자들의 목소리를 드러내고 존중하는 사회가 되자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30   2020-02-04
[공동논평] 트랜스젠더 여성의 숙명여대 입학을 환영한다 - 더 많은 소수자들의 목소리를 드러내고 존중하는 사회가 되자 트랜스젠더 여성이 숙명여대에 합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입학에 필요한 절차적 과정을 거쳐 합격한 그녀는 축하받아 마땅하다. 나아...  
410 [논평] 트랜스젠더 군인은 언제나 있어왔다. 군이 지워왔을 뿐이다. - 육군 전역심사위원회의 트랜스젠더 하사 변희수씨에 대한 전역 결정을 규탄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85   2020-01-23
트랜스젠더 군인은 언제나 있어왔다. 군이 지워왔을 뿐이다. - 육군 전역심사위원회의 트랜스젠더 하사 변희수씨에 대한 전역 결정을 규탄한다. 2020년 1월 22일, 대한민국 육군은 트랜스젠더 변희수하사에 대한 전역 결정을 내렸다. 기갑병과 전차승무특기로...  
409 [성명] 성소수자 노동자는 모든 노동자가 안전한 일터를 위해 투쟁할 것이다 - 고 김용균 노동자 1주기를 추모하며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34   2019-12-10
 
408 12.10 세계인권선언일 71주년 맞이 논평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4   2019-12-10
 
407 [공동성명] 혐오로 점철된 인권 농단의 정치세력화는 질병 예방의 걸림돌일 뿐이다. - HIV/AIDS 감염인 인권의 날을 더럽히는 세력들에 부쳐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0   2019-12-03
[공동성명] 혐오로 점철된 인권 농단의 정치세력화는 질병 예방의 걸림돌일 뿐이다. - HIV/AIDS 감염인 인권의 날을 더럽히는 세력들에 부쳐 12월 1일은 세계 HIV/AIDS의 날이다. HIV/AIDS인권운동진영과 성소수자커뮤니티를 비롯한 인권운동과 시민사회는 이 ...  
406 [가구넷 성명] 정부는 ‘사회적 합의’ 운운하기 전에 할 일을 하라 - 동성혼 불인정이 바로 차별이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7   2019-11-20
정부는 ‘사회적 합의’ 운운하기 전에 할 일을 하라 동성혼 불인정이 바로 차별이다 어제 11월 19일 TV로 중계된 <국민이 묻는다, 2019 국민과의 대화> 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다시 한번 ‘차별에는 반대하나 동성혼은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405 [군성넷 논평] 국회는 성소수자 혐오 조장하는 국가인권위법 개악안 즉각 철회하고, 군형법상 ‘추행’죄 폐지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33   2019-11-20
[논평] 국회는 성소수자 혐오 조장하는 국가인권위법 개악안 즉각 철회하고, 군형법상 ‘추행’죄 폐지하라! 지난 11월 12일 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의 대표발의로 국가인권위원회법상 차별금지사유 중 '성적지향'을 삭제하고 성별을 이분법...  
404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성명] '성적지향'삭제? 지워야 할 것은 국회에 만연한 혐오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9   2019-11-14
'성적지향'삭제? 지워야 할 것은 국회에 만연한 혐오다 지난 11월12일 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의 대표발의로 국가인권위원회법상 차별금지사유 중 '성적지향'을 삭제하는 개악안이 발의되었다. 이번 개악안은 2017년 9월 19일 같은 내용으로 ...  
403 [성명] 성소수자 차별하는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안을 즉각 철회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93   2019-11-14
[성명] 성소수자 차별하는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안을 즉각 철회하라 지난 12일 안상수 자유한국당의원(자유한국당 기독인회 회장)은 국가인권위원회법에서 성적지향을 삭제하고 이분법적으로 성별을 규정하는 개정안을 대표발의하였다. 지난 2017년에는 자유...  
402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성명] 김문수 혐오발언 방치하는 인권위 각하 결정 규탄한다. 정치인 혐오발언에 대한 입장과 대응책을 분명하게 밝히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9   2019-11-12
김문수 혐오발언 방치하는 인권위 각하 결정 규탄한다 정치인 혐오발언에 대한 입장과 대응책을 분명하게 밝히라 지난 해 6월 19일 196개 단체와 874명의 개인은 자유한국당 서울시장 후보였던 김문수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에 진정하였다. 많은 사람...  
401 [성명] 법대로 하자던 자본과 권력은 어디에 숨었나 - 성소수자 노동자는 현대·기아차 비정규직 노동자 강제 연행을 규탄한다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41   2019-10-02
 
400 [무지개행동 논평] 인권의 가치를 왜곡하는 혐오에 동조한 연세대학교를 규탄한다 - 연세대학교는 ‘연세정신과 인권’ 선택 교양 전환 결정을 즉시 철회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1   2019-09-24
[논평] 인권의 가치를 왜곡하는 혐오에 동조한 연세대학교를 규탄한다 - 연세대학교는 ‘연세정신과 인권’ 선택 교양 전환 결정을 즉시 철회하라 지난 9월 19일 연세대학교는 ‘연세정신과 인권’ 강의를 선택 교양 과목으로 운영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