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에 대한 혐오성 폭력과 교사·학교의 역할

주최 : 인권친화적 학교+너머 운동본부
일시 : 2014년 1월 15일(수) 2시~5시 30분
장소 : 한신대학교

1부 : 성소수자 학생의 학교생활 살펴보기
[발제1] 학교에서 성소수자 학생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 바람&오렌지(청소년 성소수자, 동성애자인권연대 청소년자긍심팀)
[발제2] 부산 학교폭력 사건을 통해 본 혐오성 폭력과 대안
– 조혜인(희망을만드는법, 부산 학교폭력사건 소송대리인)

2부 : 학교에서 성소수자 학생과 함께 살아가기
[발제3] 우리반 학생이 나에게 커밍아웃했다
- 이윤승(중등교사)
[발제4] 초등교사인 내가 성소수자 인권교육에 관심을 갖는 이유
– 이기규(초등교사)
[발제5] 우리반 ‘그/녀’와 어떻게 만날까?
- 모리(동성애자인권연대)

3부 : 종합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