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는 자신이 잘못한 것이지, 인권침해를 당한 것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는 우리눈에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까지 관찰하여 인권을 보호하는 국가인권위에서도 보호하지 않아며, 선진국인 미국의 경우에도 50개의 모든 주와 기타 신탁통치하의 도서들에서 동성애자가 불이익을 받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지고 있다. 그런데 왜 우리가 인권이란 명목으로 죄악에 찌든 그들을 옹호해야하는가?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인권운동에 힘을 쏟아부은 지미 얼 카터 전 미국 대통령도 자신의 임기에 동성애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였으나, 인권문제에 주목했다는 점에서 존경받고 있다. 더군다나 그는 2002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이는 얼마나 무모한 짓인가를 우리가 알 수 있다. 따라서 동인련이 해체하지 않고 정치적인 세력으로 성장하면 절대로 대한민국이 발전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