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죠..내뺄 것 없어요 알게 모르게 같이 얼마 전 까지 같은 하늘아래서 숨쉬면서 공기를 교환한 우리가 만든 사회죠. 부디 저 하늘나라에서는 훨훨 자유롭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