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 동성인의 슬픈 죽음을 보고 가슴이 무겁습니다 세상에 나를 숨기기 급급했던 내 자신이 이렇게 바보같아 보이고 한심하게 보이는지.. 세상에 탄압에 속으로 아파하며 눈물흘려도 다시 앞을 바라보며 가던 당신이 저는 그 무엇보다 크게 보입니다 당신의 진심이 당신이 가고난 지금도 모든이들을 애닳프게 하고있습니다. 그곳에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탄압하는사람들이 없는 그곳에서.. 당신이 만들어놓은 그 발자욱을 따라가며 이곳에서도 언젠가는 떳떳히 모두가 이해할수 있는 사회가 되도록 노력할것입니다.. 그곳에선 울지마세요.. 아파하지마세요.. 이곳에서처럼 당신을 사랑하는 이들이 아파하지않도록 계속 행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