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추모하며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이 공간은 2003년 고 육우당을 떠나 보낸 후 그를 추모하기 위해 처음 만들어졌습니다.
지금은 안타깝게 우리 곁을 떠난 모든 성소수자들을 추모하고 기억하기 위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40 잘가라..
skan
2003-04-29 1610
39 부디 좋으곳으로 가세요..
Karma
2003-04-29 1630
38 안녕히.
SoD
2003-04-29 1824
37 설헌에게..
최이연
2003-04-29 2131
36 <논평> 아직도 우리들에게 돌을 던지는가? - 삼가 고인에게 머리 숙여 명복을 빕니다 -
녹색평화당
2003-04-29 2240
35 마음이 너무 아프군요......
이은숙
2003-04-29 1744
3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소심터푸
2003-04-29 1714
33 단 한번 본 적 밖에 없는 아이였지만..
이얀
2003-04-29 2207
32 바램대로 어떤 차별도 없는 천국에서 행복하길...
박종익
2003-04-29 1910
31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오리진러브!를올립니다.
2003-04-29 2435
30 고인의명복을빕니다
2003-04-29 2023
2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슬픈소년
2003-04-29 1962
28 나야..
지혜
2003-04-29 2181
27 부디 좋은 곳 가소서.
사탕
2003-04-29 2131
26 추모합니다
zooface
2003-04-29 2477
25 윤씨의 죽음을 애도한다 지난 26일 스무 살의 한 청년이 자살했다.
오마이뉴스
2003-05-07 2656
24 [오마이뉴스]19살로 생을 마감한 동성애자 청소년 '추모의 밤'
추모
2003-05-05 2437
23 진중권-이성애 목사님들의 블랙 코미디
임태훈
2003-05-03 2116
22 "동성애자 윤모 씨 죽음은 사회적 타살"
인권하루소싣
2003-04-30 1647
21 동성애자 사회현실 비관 자살
ytn
2003-04-30 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