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글쓰기를 누르고 나니 쓸 말이 떠오르지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편견과 차별, 그리고 억압이 없는 세상을 위해 제가 서 있는 곳에서 열심히 살아가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