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추모하며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이 공간은 2003년 고 육우당을 떠나 보낸 후 그를 추모하기 위해 처음 만들어졌습니다.
지금은 안타깝게 우리 곁을 떠난 모든 성소수자들을 추모하고 기억하기 위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140 인도의 성적소수자단체에서 연대의 메세지를 전합니다.
안첼 트러스트
2003-05-03 1825
139 안녕히.
SoD
2003-04-29 1824
138 한 동성애자의 죽음을 통한 절규
인권하루소식/오마이뉴스
2003-04-29 1821
137 어제...
화랑(花郞)
2003-05-04 1785
136 [편히 쉬어라] 너에게 부끄럽고 미안하기만 하다.
중전
2003-04-29 1767
135 이제 곧..
1
2005-04-03 1766
13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leng
2003-05-04 1765
13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종훈
2003-05-02 1758
132 deny me and be doomed
haya
2003-04-30 1758
131 마음이 너무 아프군요......
이은숙
2003-04-29 1744
130 가책
눈물
2003-05-03 1740
12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애도
2003-05-05 1737
12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소심터푸
2003-04-29 1715
127 가서는 차별받지 말기를...
룰리베린
2003-05-05 1695
126 오랜만에 왔어요..
수진
2003-06-07 1693
125 지켜봐줘. 너를 위해 우리의 깃발을 들겠어..
지혜
2003-05-01 1693
124 "동성애자 윤모 씨 죽음은 사회적 타살"
인권하루소싣
2003-04-30 1647
123 부디 좋으곳으로 가세요..
Karma
2003-04-29 1632
122 오랫만이네..
현성
2003-08-06 1626
121 기억들...
골드문도
2003-04-29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