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추모하며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이 공간은 2003년 고 육우당을 떠나 보낸 후 그를 추모하기 위해 처음 만들어졌습니다.
지금은 안타깝게 우리 곁을 떠난 모든 성소수자들을 추모하고 기억하기 위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320 펜실베니아 레즈비언/게이 태스크 포스에서 연대의 인사
펜실베니아 동성애자단체
2003-05-03 2990
319 너무도 보고 싶은 세인에게
돌아온탕자
2005-07-08 2926
318 위에 신화 내용 좀 고치죠..
알다가도 모를
2005-09-01 2923
317 육우당에게 file
연.
2004-10-30 2882
316 중복 4.29 동성애자 결혼·입양 합법화해야 동성애자에 대한 사회적 차별에 비관한 한 10대 동성애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
오마이뉴스
2003-04-30 2832
315 외국에서 온 조문들입니다.
기타 나머지 조문들
2003-05-20 2783
314 하늘에서는 마음 편히 자유롭게 표현하시며 살아가세요..
백형훈
2003-06-26 2770
313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천세아
2005-04-22 2764
312 이반 카페 운영자분들께선 꼭 읽어 주십시오.
SECOND_M
2003-05-05 2760
311 2004년을 알리는 종소리 들었어?
소원
2004-01-01 2734
310 “인간대우 못받아 가슴아파” 10代 동성애자 비관자살
문화일보
2003-04-29 2734
309 “동성애 차별 괴로웠다” 10代 목매
경향신문
2003-04-29 2711
308 누가 또 죽었다는데... 니생각이...
승우
2005-02-24 2695
307 오늘은 현석이 생일, 축하해.
지혜
2003-08-07 2686
306 외국의 18세 소녀가 보내는 애도문
조문
2003-05-13 2682
305 윤씨의 죽음을 애도한다 지난 26일 스무 살의 한 청년이 자살했다.
오마이뉴스
2003-05-07 2658
304 오늘 바람이 좋더구나
2005-04-24 2642
303 고인의 죽음을 헛되이 하지 않을 것입니다
동인련
2003-04-29 2628
302 미국에서 조문드립니다.
이성윤
2003-05-08 2623
301 두 사람이 남긴 물건들.. 기억들... 잘 간직하고 있어요.
2005-04-12 2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