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 저녁 7시 황새울 긴급행동과 문화연대가 주관하는 '평택의 평화, 우리의 평화' 촛불문화제 "올해 농사 대풍이다!" - 대추리, 도두리 풍년 기원 용신제에 참가했습니다. 이날 오전부터 평택에서는 국방부, 경찰 그리고 용역업체들이 농사를 짓기위한 수로를 막기 위해 황새울 들녘을 침탈하였습니다. 이에, 인권시민단체 활동가들과 학생, 노동자, 주민들이 온몸으로 저항하였고, 약 30명의 사람들이 강제연행되었습니다. 이 촛불문화제에서는 황새울 들녘에 자행된 폭력행위를 규탄하고 꼭 농사를 지어 올해 농사 대풍을 염원하였습니다. 앞으로 촛불문화제는 매주 목요일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진행됩니다. 동성애자인권연대 글작성_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