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4. 22(토) 청소년 성소수자, 무지개 봄꽃을 피우다 캠페인 잘 마쳤습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였지만 캠페인 소식을 듣고 찾아와 주신 분들이 계셔서 그나마 위안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힘든 여건 속에서도 커밍아웃을 무릅쓰고 캠페인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청소년 성소수자 인권이 보장되는 그 날까지. 청소년 성소수자, 무지개 봄꽃을 피우다 캠페인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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