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회원3
회원들이 말하는 행성인
  • 새롬 미술을 공부하는 레즈비언회원
  • 나와 비슷한 사람들을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내가 참여하는
    활동이 조금씩 늘어날수록
    마음 한구석 짐이 조금씩
    가벼워져가요.
    레즈비언이라는 내 모습 그대로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곳이
    행성인이에요.
  • 임보라
  • 성소수자 혐오에 맞서는 섬돌향린교회
    목사, 후원회원

  • 동동거리며 살다가도 문득,
    사람인 내음 그리워질 때,
    연대의 소중함을 확인할 수
    있는 장소가 되길!
  • 은혜
  • 트랜스젠더 직장 동료와 함께 일하는
    이성애자 여성 회원

  • 이성애자이지만 저처럼
    행성인에 찾아와 진심어린 걱정과 위로를
    받아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서로에게 힘이
    되어준다는 것이 얼마만큼이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고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는지 알 수 있을 거에요.
    함께 등 토닥여 가며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는 것이
    저의 꿈이에요.
  • J.K 직장에 다니는 12년차 행성인 게이 회원
  • 대학시절 행성인과 함께 성소수자들인 우리도
    당신네들과 똑같이 이 사회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알리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고
    감사했다. 하지만 10여년이 지난 지금도 현실은
    나를 가끔 좌절에 빠지게 한다. 이런 현실을 바꾸기 위해
    앞장서서 활동하는 이들에 비할 바 안 되는 작은 힘이지만
    조용히 뒤에서 그들을 응원한다. 남들과 다르다고
    차별받고 손가락질 당하지 않는 그런 세상이 오기를
    꿈꾸며, 행성인이 있기에 그런 세상이
    하루하루 조금씩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고 믿으며 말이다.

    성별정정을 마친
    트랜스젠더 회원

  • 제시카
  • 나의 꿈은 국회의원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트랜스젠더
    국회의원이 되서 여성으로써 당당히
    성소수자들을 지지할 것입니다.
    점점 좋아지고 있긴 하지만 매순간
    성소수자들은 아파하고 힘들어합니다.
    나는 지금은 여자로 세상을 살아가지만
    행성인이 아니었다면
    힘들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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