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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필독] 자료사용에 관하여 주의 사항 동인련 자료와 관련하여 본 자료는 동인련 편집팀이 신입교육자료로 준비한 것입니다. 이에 관한 저작권은 동성애자 인권연대에 있으며, 누구나 자료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사용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1. 과제물 제출을 위해 본 자료에 출처를 밝히지 않고 그대로 배껴쓰는 행위. 2. 출처를 밝히지 않고 토론회 및 세미나에 인용문구를 그대로 사용하는 행위. 3. 일간지 및 언론기관(학보사, 교지 등) 기자들이 동성애 관련 기사를 쓸때 인용문구를 첨부하지 않고 마치 자신이 쓴것 처럼 보도하는 행위. 자료를 퍼가실때는 사용목적과 함께 동인련 운영자에게 메일을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참고자료] 동성애와 성전환문제에 대한 불교의 관점-천태종 동성애와 성전환문제에 대한 불교의 관점 질문153. “최근 우리 사회에서는 전통적인 성(性) 의식을 흔드는 일들이 속출하여 사회적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 텔레비전을 통해 대중들과 익숙해진 한 남성 연예인이 자신이 동성연애자임을 공개적으로 털어놓아 커다란 파문을 일으키더니, 최근에는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 전환 수술을 받은 사람이 화제를 몰고 다닙니다. 특히 이 성 전환 여성은 일반 여성들보다도 훨씬 돋보이는 미모까지 지녀 일반인들의 성 의식을 혼란에 빠트리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감히 공론화 될 수 없었던 소수자 성 문제들이 이제는 본격적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동성애나 성 전환의 문제를 보는 불교의 관점이 궁금합니다.” 동성애나 성 전환자 문제는 단지 성(性)의 문제에 국한되는 것이 아닙니다. 크게 보아 소수자들의 인권 문제인 것입니다. 부당한 편견의 그늘 속에 은폐되어 있던 문제들이 양지로 나오는 현상이라 볼 수 있지요. 따라서 한국 사회에서 최근 동성애나 양성(兩性) 혹은 성 전환 문제가 공개적으로 거론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우리 사회가 그만큼 다양성이 존중되는 개방 사회로 성숙하고 있는 징표일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 세상에는 언제나 소수에 대한 다수의 부당한 편견이 횡행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정상과 비정상의 구분은 대부분은 다수의 소수에 대한 부당한 편견을 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난쟁이 마을에서는 키다리가 병신 취급받는다’는 말은 이러한 사정을 대변하고 있지요. 다수인들은 자기들을 기준으로 정상과 비정상, 옳고 그름, 좋고 나쁨을 판단하려 하기 때문에, 소수자에 속한 사람들은 부당한 차별과 대우에 신음하게 되곤 합니다. 인간의 역사는 소수자에 대한 다수자들의 다양한 폭력으로 얼룩져 있습니다. 기독교 국가에서는 이슬람교도가 이교도로 백안시되고, 반대로 이슬람교도가 절대 다수인 회교 국가에서는 기독교인들이 이교도로 무시 받게 되는 것이지요. 동성애자나 성 전환자의 문제 역시 기본적으로는 이러한 소수자의 인권 문제와 직결되어 있습니다. 어느 사회에서나 소수에 속하는 이들은 다수의 기준에서 보면 비정상으로 보이기 마련입니다. 그런 까닭에 소수자들에 대한 부당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이 반성되지 않았을 때에는 동성애자나 양성인(兩性人)들은 정신 이상자나 모자란 인간으로 취급받기 일쑤였습니다. 당사자들 역시 자신을 어딘가 잘못된 인간으로 생각하여 깊은 열등감과 자학에 빠져 자신을 드러낼 엄두도 내지 못하였습니다. 사회의 차가운 시선을 피해 자신을 숨기기에 급급하였던 것이지요. 그런데 최근에 이르러 매우 주목할만한 현상이 전 세계적으로 번져가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소수자 집단에 속해 있던 사람들이 자신을 당당하게 내세우며 정당한 권익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것입니다. 소수자들 스스로 다수자들의 기준에 의한 다양한 폭력에 맞서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인류 정신사적으로 볼 때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이런 저런 차이들이 부당하게 차별 받지 않고 개성이나 다양성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세상의 서막이 열리는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소수자들의 자기 주장이 힘을 얻게 된 데에는 생물학이나 의학과 같은 과학의 성과가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동성애는 한 개인이 스스로 형성한 병적인 정신 현상으로 간주되었습니다. 그러나 생물학이나 의학에서 유전자 연구가 진척되면서 새로운 가능성이 제시되었습니다. 동성애는 태어날 때부터 지니고 있는 유전적 특성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대두된 것입니다. 만약 그렇다고 한다면 동성애자들에 대한 인간적 비난은 근거가 없게 됩니다. 동성애를 퇴폐적이고 변태적인 성욕으로 보아 그러한 욕구를 일으키고 몰두하는 사람들을 비난해 왔는데, 만일 타고난 유전자에 의해 동성애를 느낀다면 당사자의 인격을 문제 삼기가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이미 유전자에 의해 그럴 수밖에 없게 되어 있다면, 그 개인은 자기 의지나 선택과는 상관없이 유전자에 의해 그렇게 인도된 것일 뿐입니다. 그를 인간적으로 비난할 수 없게 되는 것이지요. 이처럼 동성애가 유전적 현상일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동성애에 대한 세상의 인식에도 변화의 계기가 생겨났습니다. 동성애는 일종의 유전 질환일 수 있으며, 만약 그렇다면 동성애자들에 대한 인간적 비난은 잘못된 것이라는 생각이 퍼지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의학적 견해와는 별도로, 동성애의 원인이 무엇이든 간에 동성애 자체를 부정적으로 볼 필요가 없다는 생각도 힘을 얻기 시작하였습니다. 동성애를 유전 질환으로 보는 것은 동성애의 책임 소재를 달리 보려는 것일 뿐, 여전히 동성애라는 현상 자체를 병적이며 비정상적인 것으로 보는 시각이 깔려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시각 자체를 문제 삼고 나선 것입니다. 동성애가 유전 현상이든 아니면 순전히 개인의 의지로 선택한 취향이든 간에, 동성애라는 욕구를 부정적으로 대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지요. 동성애를 수치스럽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사람들의 주장은 이렇습니다. ‘같은 욕구라도 그 내용은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다. 같은 식욕이라도 어떤 사람은 밥을 더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빵을 더 좋아한다. 그렇다고 해서 밥을 좋아하는 사람이 빵을 좋아하는 사람을 비난하지는 않지 않은가? 성욕이라는 것도 마찬가지다. 사람에 따라 다양한 성욕이 있을 수 있는데, 굳이 어떤 성욕이 정상이고 어떤 것은 비정상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 않은가? 동성애도 다양한 욕구 중의 하나이며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인정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에 대한 이견(異見)들도 있습니다. 모든 욕구가 똑같은 평가를 받을 수는 없다는 것이지요. 보다 건강한 욕구, 보다 바람직한 욕구, 보다 수준 높은 욕구와 그렇지 못한 욕구의 차이는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동성애 같은 욕구는 그다지 건강하지도 않고 바람직하지도 않은 욕구라는 주장입니다. 예컨대 ‘에이즈’라고 불리우는 후천성 면역결핍증과 같은 질병이 주로 동성연애자들 사이에서 발생하는 것만 보아도 동성애라는 욕구를 건강하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것이지요. 또한 동성애는 대다수 비동성애자들에게 성적(性的) 수치감을 준다는 현실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하는 견해도 있습니다. 동성애자의 욕구의 권익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비동성애자들의 욕구도 보호받아야 한다는 점을 무시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동성애에 대한 주장으로 인해 비동성애자들이 느껴야 하는 성적(性的) 수치감이나 모멸감 등도 고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동성애를 둘러싼 이러한 논란들은 고스란히 성 전환 문제에도 적용됩니다. 동성애 경우보다도 훨씬 드문 경우이기 때문에 그 만큼 더 사람들의 낯선 눈초리를 받아야 하는 성 전환자 내지 양성(兩性) 소유자들로 이제는 자신의 현실을 당당하게 인정받고자 노력합니다. 특히 동성애의 경우보다 더욱 확실한 유전적 원인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다수의 적극적 이해와 배려를 요구할 수 있는 처지라 할 수 있습니다. 키 작은 사람과 키 큰 사람이 타고날 때부터 유전적으로 결정되어 있듯이, 남자이면서도 신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여성적 특징을 지니게 된 것은 유전적 문제이지 개인이 책임져야 할 문제는 아니라는 인식이 점차 사회적으로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 속에서 최근에는 자신을 동성애자 혹은 성 전환자임을 공개적으로 밝히고 당당하게 처신하려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불교의 관점에서는 이런 문제를 어떻게 보아야 할 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얼핏 불교의 강한 윤리적 측면을 떠올린다면, 불교에서는 동성애나 성 전환의 문제를 거론하는 것조차 부적절한 것이 아닌가 여겨질 수도 있습니다. 성욕 자체를 수행의 큰 장애로 간주하는 불교이기 때문에, 이성(異性)에 대한 성욕도 아닌 동성(同性)에 대한 성욕까지 문제 삼는 일은 근본적으로 관심 밖의 일일 것이라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남성이든 여성이든 성에 대한 애착 자체를 윤회의 원인으로 보는 불교인지라, 성 전환의 문제 역시 본질적으로 관심의 대상이 되지 못한다고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를 ‘어떤 성욕이 좋은가 나쁜가’ 라는 등의 ‘성욕’의 문제로 보지 말고 인간에 대한 부당한 ‘편견’의 문제를 초점으로 삼아 본다면, 불교는 이에 대해 분명하고도 적극적인 견해를 표명할 수 있습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무지’와 ‘집착’ 및 ‘연기(緣起)’의 관점에서 이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힐 수 있을 것입니다. 불교의 관점으로 보면, 모든 것은 ‘여러 조건의 결합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연기소생(緣起所生)인 것이지요. 이 말은 그 어떤 것도 절대 불변의 고정된 실체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남성이나 여성이라는 성적(性的) 개성이나 성욕 역시 인연 조건에 의해 형성된 것이고 또 부단히 변화하는 것이지 불변의 절대적 실체가 아닙니다. 여러 조건(인연)이 만나 생겨난 현상 가운데 ‘남성’ 혹은 ‘여성’이라 지칭할만한 유사한 내용이 상당한 정도로 지속되어 가는 것일 뿐입니다. 그러니 ‘남성(여성)이란 이런 것이다’ 혹은 ‘이것이 바로 남성(여성)의 실체다’라고 확정할만한 고정 불변의 절대적인 그 무엇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남성이라 불리는 연기 현상은 그 내용이 확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기에, 똑같이 남성이라는 이름으로 지칭될지라도 그 내용은 다양할 수 있습니다. 성애(性愛)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남성과 여성이라는 이성(異性) 사이의 끌림이 가장 흔하게 일어나는 일이긴 하지만, 반드시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남성이나 여성이 ‘남성(여성)의 핵심은 이런 것’이라고 지목할 수 있는 고정 불변의 절대적 실체를 지닌 것이라면, 성애는 반드시 남성과 여성 사이에서만 생겨나야 할 것입니다. 성애라는 것이 ‘자기와는 다른 성(性)에 대한 끌림’이라고 한다면 말이지요. 그리고 남성끼리 혹은 여성끼리 성애를 주고받는다면 ‘병적’이며 ‘정상으로부터의 일탈’이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남성이나 여성이 단일의 확정된 속성으로만 채워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남성이라 부르는 연기적 현상 가운데는 ‘여성적’이라 부르는 요소들도 얼마든지 개입될 수 있습니다. 여성의 경우 역시 마찬가지지요. 몸은 남성이지만 그 안에는 ‘여성성’이 얼마든지 존재할 수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따라서 남성끼리 혹은 여성끼리도 ‘이성(異性)으로서의 끌림’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 남성의 ‘남성적 요소’가 다른 남성의 ‘여성적 요소’에 성애를 느낄 수 있는 것이지요. 양성(兩性) 혹은 성 전환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연기의 관점에서 보면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있을 수 없는 일’도 아니고 ‘있어서는 안될 일’이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인연이 결합하다 보면 온갖 다양한 현상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과학은 그 현상을 일으킨 ‘인연’을 과학의 언어로 분석하여 설명하는 작업이라 하겠지요. 연기의 관점에서 보면 이처럼 현상에 대한 절대적 구별을 피하게 됩니다. 그런데 연기의 도리에 눈뜨지 못한 중생은 모든 것을 ‘고정 불변의 실체’로 보아 절대적 기준을 가지고 사물을 평가하려 듭니다. 이성애(異性愛)와 동성애(同性愛)는 본질적으로 다수에 해당하는 인연 소생인가 아니면 소수에 속하는 것인가의 차이일 뿐인데, 다수에게 익숙한 기준을 절대화시켜 동성애는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는 안될 비정상’으로 평가해 버립니다. 그리고 일단 그렇게 설정한 다수의 기준에 집착하게 되면, 그 기준에 맞지 않는 모든 소수의 현상들을 ‘열등하거나 잘못된 것’으로 부정하고 업신여기는 것입니다. 결국 불교의 관점은 이렇게 요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 ‘동성애에 관한 다수인들의 인식에는 분명 부당한 편견이 자리잡고 있다. 불교 이론으로 본다면 그것은 연기 혹은 무아의 도리를 모르기 때문이다. 동성애나 성 전환이 비록 다수에게 낯선 현상이긴 하지만,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인연 현상이라는 점을 인정하고 그들에 대한 편견이나 인간적 경멸은 삼가야 한다. 다수이건 소수이건, 모든 인연들이 서로를 충분히 존중하며 생명의 건강과 수준을 향상시켜 가려는 태도가 바람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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