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삶을 위한 투자! 동성애자인권연대 후원을!


성소수자 차별 없는 다른 세상을 꿈꾸는 레인보우 친구들
실천과 연대로 레인보우의 희망을 품다

동성애자인권연대는 성소수자 차별에 반대하는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성전환자, 인터섹슈얼 등이 함께 모여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또한, 성소수자 인권을 지지하는 이성애자들과도 동등한 위치에서 모든 이들의 인권이 존중받는 세상을 꿈꾸며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1997년에 설립된 동성애자인권연대는 그동안 동성애비하 국정교과서 수정, 홍석천 커밍아웃을 지지하는 모임, 동성애 사이트 검열 및 폐쇄에 대한 대응, 청소년 성소수자 인권증진, 군대 내 동성애자 인권침해 대응, HIV/AIDS감염인 인권 증진 등의 다방면의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습니다. 또한 지금 이 순간에도 이러한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성소수자 인권이 보장받는 사회를 만들고, 성소수자들의 자부심을 드높이고자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동성애자인권연대는 ‘실천’과 ‘연대’라는 주요한 원칙과 의지 아래, 장애인 차별 철폐, 이주노동자 인권 보장, 비정규직 차별 철폐, 전쟁반대 활동 등에 기권하지 않고 참여해 왔습니다. 특히, 2008년 촛불의 물결 속에 무지개 깃발을 들고 꾸준히 참여했던 것은 우리 단체의 ‘실천’과 ‘연대’의 방향이 민주주의와 인권을 향하고 있음을 뚜렷이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동성애자인권연대는 앞으로도 민주주의와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를 위해 성소수자들의 목소리를 모아 활동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나눔과 후원은 지지를 표현하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동인련 정기 후원회원에 가입해요!

동인련은 정부와 기업의 후원 없이 회원, 후원회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회비,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인련이 생겨난 지 10년을 넘었음에도 재정구조는 아직 취약한 수준입니다. 사무실 월세와 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최소한으로 줄이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한 달 살림살이가 팍팍합니다. 단체 활동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살림을 책임질 상근자를 둘 형편도 못 되어 안정된 단체운영조차 곤란한 상황입니다.

한달에 1만원을 후원해주시는 회원100명이 모이면 상근자 한명을 두고 단체운영을 안정적으로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상근자가 마련된다면 회원 및, 후원회원들은 물론 성소수자 차별에 반대하는 모든 분들에게 더욱 자주 동인련의 활동소식을 전할 수 있습니다. 일상 활동과 기획 활동은 물론 후퇴되는 민주주의와 인권을 되돌릴 수 있는 연대 활동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도움이 모이고 모인다면, 성소수자 인권이 존중받는 평등한 세상이 더욱 앞당겨 질 수 있습니다.



멈출 수 없는 활동에 큰 힘이 되어주세요!

과거와 비교해보면 많은 것들이 변했다고들 하지만 성소수자들이 차별받는 현실은 크게 바뀐 것이 없습니다. 오히려 성소수자들이 가시화된 것과 달리 편견은 더욱 공고해졌고 차별은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성소수자 커뮤니티 문화가 다양해지고 있는 것은 매우 다행스러운 일이지만 그 문화마저도 음지에 가려 잘 보이지 않습니다. 소중한 운동의 성과들도 견고한 편견 앞에 한없이 작아 보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활동이 여기서 멈춰버린다면 성소수자의 삶은 더욱더 팍팍해질 것입니다. 인터넷 공간이나 Bar에 제한되어 있는 우리들의 비좁은 삶의 공간조차 지켜내기 힘들 것입니다. 동성애자인권연대는 우리가 가진 힘이 매우 미약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성소수자 인권 단체로서 성소수자들의 권리를 하나 둘 쟁취하는 다양한 활동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성소수자를 비롯한 모든 사회적 소수자들의 인권이 존중받는 더 나은 세계를 향하는 동성애자인권연대의 꿈은 꺾이지 않을 것입니다. ‘연대’와 ‘실천’이라는 동성애자인권연대의 활동원칙을 바탕으로 그동안 보여 왔던 모습처럼 흐트러짐 없이 최선을 다해 활동할 것을 약속드리며 적극적인 나눔과 후원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 정기 후원 신청은 왼쪽 '무지개 나무에 열매를 달아주세요!'를 클릭하시고
양식에 맞게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 문의 : 070-7592-9984 (동인련 사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