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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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정관 및 운영내규

    2018년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정기회원총회 (2018.02.03) 에서 회칙 개정 의결을 통해 개정된 정관입니다. 운영내규는 행성인 정기 운영회의를 통해 수정할 수 있고 정기총회에 보고합니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정관 (2018.02.03).pdf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운영내규 (2018.02.03).pdf

  • [행성인 조정위원회] 노동권팀 사건 결정문

    [행성인 조정위원회] 노동권팀 사건 결정문 결 정 문 1. 사건 경과 -2/3 총회 뒤풀이 사건 발생 -2/23 사건 접수 -2/26 청구인1 면담 -3/2 청구인단 면담 -3/3 노동권팀 회의 내 사건 공론화 -3/8 운영위회의 사건 공유 -3/9 긴급회원모임(사건 책임자에 대한 문제제기) -3/9 청구인단 면담 -3/13 확대운영회의(사건 책임자에 대한 문제제기) -3/17 청구인단 면담 -3/20 피청구인1 면담 -3/21 피청구인2 면담 -3/25 노동권팀 회의 내 사건 공론화 및 피청구인 공개 사과 -4/4 청구인2 면담, 사과문 전달 -4/5 청구인1 면담 -4/9 사건 진행 상황 중간 공개 -4/14 청구인/피청구인 대면사과 진행 -4/22 피청구인1 면담 2. 결정 취지 - 술에 만취한 ...

  • 전 퀴어 활동가 케이의 폭력에 대한 입장과 협조 요청

    <전 퀴어 활동가 케이의 폭력에 대한 입장과 협조 요청> 전 퀴어 활동가 케이가 행사한 각종 폭력을 알리고, 이에 협조를 구합니다. 2017년 무성애 가시화 주간이었던 10월 넷째주 전후로 트위터의 케이 아카이빙 계정(@K_archive_ ) 등을 통해 무성애 가시화 운동 및 여러 퀴어 운동에서 활동해온 전 활동가 케이에 대한 공론화가 진행되었습니다. 착취·횡령·성폭력·혐오발언 등에 대한 증언이 이어졌고, 10월 29일 새벽에 전 활동가 케이는 입장문을 게시하여 일부 증언에 대해 본인의 잘못을 시인하며 1. 자신이 담당하던 업무를 조속히 정리, 인계할 것, 2. 모든 퀴어 단체 및 커뮤니티 활동을 중단할 것, 3. 비판받은 ...

  • 행성인 5월 회원모임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5월 회원모임을 공지합니다. 비상체제로의 전환 이후 한 달여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비상대책위원회와 조정위원회는 각기 사건 조사와 조직문화 점검 및 향후 계획을 준비했습니다. 지속적으로 조직구조의 문제를 찾고, 근본적으로 조직문화를 혁신할 수 있기 위해 질문을 거듭하고 논의를 이어나갔습니다. 회원여러분들의 고민도 남달랐을 것입니다. 작금의 상황에서 저마다 경험의 감각과 생각의 결들도 다를 것이며, 차후 행성인 비대위 활동에 대해서도 궁금증과 의견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에 행성인 5월 회원모임을 갖고자 합니다. 5월 회원 모임에서는 사건조사 절차와 기준, 개괄적인 상황을 공유합니다. 더불...

  • 혐오와 차별에 희생된 이들을 기억하는 추모기도회

    돌아오는 4월25일은 청소년 성소수자 故육우당의 15주기 기일입니다. 그가 세상을 떠난 지 15년이 지났지만, 청소년 성소수자를 둘러싼 한국사회의 현실은 여전히 척박합니다. 성소수자의 존재를 지우고 성별규범을 강화하는 학교 성교육 표준안이 아직까지 존재하는 가운데 지역의 인권조례들은 줄줄이 폐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청소년의 성적 자기결정권과 참정권을 요구하는 투쟁들은 진행중입니다. 故육우당은 성소수자를 차별하는 사회와 보수기독교를 규탄하며 회원들과 함께 싸웠습니다. 그의 15주기를 맞아 행성인은 한 명 한 명이 함께 버팀목이 되어 살아갈 수 있도록 서로를 지지하고 함께 싸우는 것의 의미를 곱씹어봅니다. 故육우...

  • 행성인 온라인 소통 창구

    행성인 온라인 소통 창구 - 의견 제시: bit.ly/행성인소통창구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는 보다 나은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회원분들의 이야기에 더욱 귀기울이고자 합니다. 회원모임, 회원토론 등을 통해 논의와 토론 속에서 행성인의 조직문화를 변화시켜 나갈 계획이지만, 오프라인 모임에는 한계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하여 상시적으로 온라인 소통 창구를 만들었습니다. 익명성을 보장하여 보다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에 귀기울이며 평등한 행성인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단순 문제제기가 아닌 조정위원회에 제소를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조정위원회 메일로 제보해주시기 바랍니다. - 조...

  • [행성인 조정위원회] 노동권팀장에 의한 주취폭력 및 ...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조정위원회] 노동권팀장에 의한 주취폭력 및 성폭력 사건에 대한 공지 2월 3일 2018년도 정기총회 뒤풀이 자리에서 발생한 노동권팀장의 주취폭력 및 성폭력 사건의 현재 진행상황을 공개합니다. * 사건 경과 2월 3일 - 2월 4일 사건 발생 2월 23일 청구인1 사건을 조정위에 제소 2월 26일 청구인2 면담 3월 2일 청구인2 면담, 청구인단과 함께 팀 내 공유할 문제의식 나눔 3월 3일 노동권 팀 내 사건 공유 및 문제의식 나눔 3월 8일 운영위원회에서 사건 내용 공유 3월 9일 청구인단 면담 3월 17일 청구인단 면담 3월 20일 피청구인1 면담 3월 21일 피청구인2 면담 3월 25일 노동권 팀 내 사건 공유 및 문제의식 나눔...

  •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알립...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알립니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비상대책위원회입니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이하 행성인)는 그동안 단체에 어떤 문제가 있었고, 그 문제를 어떻게 방기하여 또 다른 문제를 유발하는 악순환을 만들었는지 고민과 토론을 거듭했습니다. 비상체제로의 전환 이후 행성인은 우선 사건해결을 위한 인력을 충원하고, 조사를 진행해왔습니다. 동시에 조직문화의 문제를 살피고 이를 변화시키기 위해 필요한 활동을 논의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회원 여러분을 만나서 이야기 나누고 공동체 안팎의 문제제기를 비롯한 의견들을 수렴할 방법에 대해서 고민했습니다. 비상체제를 결의한 뒤에도 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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