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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육우당 16주기 추모행동 <이상한 연대문화제>에서 청소년 성소수자들의 희로애락을 담은 경험담을 수집합니다. <이상한 연대문화제>는 2003년 세상을 떠난 행성인 회원이자, 청소년이었던 故육우당을 추모하는 문화제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 성소수자의 문제를 알리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예정으로, 수집된 경험담은 길거리 전시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청소년 성소수자의 목소리를 들려줄 기회가 될 것입니다.

 

* 문화제 진행: 4월 27일 (토) 오후 2시 / 광화문 해치마당 (광화문역 9번출구 경사로)
** 문화제 자세히 보러가기: http://lgbtpride.or.kr/xe/index.php?document_srl=792158

 

첫사랑의 설렘, 소소하게 벽장을 깨뜨려본 일, 우정인지 사랑인지 헷갈렸던 관계, 또래에게 받은 놀림, 교사로부터 들었던 혐오발언, 나만 아는 깨알 사건들까지 때로는 분통 터지고, 때로는 신이 났던, 너와 나의 단짠단짠한 이야기들!!!
청소년 성소수자 희로애락, 당신의 경험을 들려주세요.

 

- 모집기간 : 4월 16일 ~ 4월 21일

- 신청링크 : http://bit.ly/청소년성소수자희로애락

- 문의 :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lgbtaction@gmail.com / 02-715-9984

 

*대나무 숲에 모인 글은 4월 27일 고 육우당 16주기 추모행동 <이상한 연대 문화제>에서 전시 될 예정입니다.
*비청소년인 분들은 과거에 겪었던 혹은 들었던 이야기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 <이상한 연대 문화제>에서 원하시는 분들의 사연을 직접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희망하시는 분은 기타 의견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진행 시간으로 발언자는 선착순 2분으로 제한할 예정입니다)
*전시 기획으로 글자 수를 150자로 제한합니다. 꼭 지켜주세요.

* 보내주신 사연은 언론 등을 통해 활용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