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440
  • Skin Info
  • Tag list
  • List
  • Webzine
  • Gallery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83681   2010-05-12
20 <성명서>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에게 사죄하고, 국민의 요구를 전면 수용하라
동인련
7491   2008-06-03
<성명서>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에게 사죄하고, 국민의 요구를 전면 수용하라 - 이명박 정권 출범 100일에 즈음하여 거대한 시민항쟁이 시작되었다. 5월 2일부터 시작된 촛불집회는 광장을 넘어 거리시위로 이어졌고, 이제는 청와대로 진출하려는 밤샘 시위가 ...  
19 <선언>인권영화제는 계속 되어야 하고, 영비법은 개정되어야 한다
동인련
6759   2008-06-03
인권영화제는 계속 되어야 하고, 영비법은 개정되어야 한다 제12회 인권영화제가 거리 상영을 선택했다. 5월 30일부터 6월 5일까지 일주일 동안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리는 인권영화제가 거리 상영을 선택한 것은 현행 영비법의 심의제도를 거부하였기 ...  
18 [5.31 성명] 필요한 약은 주지 않고 안전하지 않은 쇠고기는 강제로 먹이려는 이명박 정권을 강력히 규탄한다!
동인련
7823   2008-05-30
[성명] 필요한 약은 주지 않고 안전하지 않은 쇠고기는 강제로 먹이려는 이명박 정권을 강력히 규탄한다! 국민의 생명에는 아랑곳하지 않는 이명박 정부가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전국 곳곳에서 광우병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촛불이 타올랐으나 평화로운 ...  
17 [성명] 필요한 약은 주지 않고 안전하지 않은 쇠고기는 강제로 먹이려는 이명박 정권을 강력히 규탄한다!
동인련
7111   2008-05-30
[성명] 필요한 약은 주지 않고 안전하지 않은 쇠고기는 강제로 먹이려는 이명박 정권을 강력히 규탄한다! 국민의 생명에는 아랑곳하지 않는 이명박 정부가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전국 곳곳에서 광우병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촛불이 타올랐으나 평화로운 ...  
16 <인권단체 활동가 공동 성명> 누가 촛불-민주주의를 위협하는가
동인련
6898   2008-05-29
* 아래 성명은 지난 5월 27일 현 시국과 관련해서 인권단체 활동가들이 모여 진행한 집담회 이후 나온 성명서입니다. * 동성애자인권연대도 9명의 활동가, 회원님들이 함께 동참해 주셨습니다 . 오늘(5월 29일) 미친 2MB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장관 고시를 한...  
15 [성명] 국회는 ‘보여주기 식’ 법안 통과가 아니라, 아동 성폭력 근절을 위한 근본 대책을 마련하라.
동인련
6802   2008-05-16
국회는 ‘보여주기 식’ 법안 통과가 아니라, 아동 성폭력 근절을 위한 근본 대책을 마련하라. - 5월 국회에 상정된 성폭력 관련법 개정안은 아동성폭력 근절을 위한 대안이 아니다. 연일 보도되는 성폭력 사건과 더불어 ‘대책’들이 물밀듯이 쏟아지고 있다. 이...  
14 [성명] BMS와 복지부에 연간 4,000만원 약값에 대한 책임을 묻는다.
동인련
6666   2008-05-08
[성명] BMS와 복지부에 연간 4,000만원 약값에 대한 책임을 묻는다. - 환자들을 배제한 약제급여조정위 결정은 전면 무효화 되어야 한다! 백혈병 기존 치료제에 내성이 생긴 환자들이 복용해야 하는 브리스톨마이어스큅 사(이하 BMS)의 스프라이셀은 2007년 1...  
13 <성명서> 광우병 괴담 수사, 문제 있다
동인련
6436   2008-05-07
<성명서> 광우병 괴담 수사, 문제 있다 이렇게까지 해야겠나? 일명 '광우병 괴담'을 수사한다며 수사관들이 일선 학교를 찾아 다녀 충격을 주고 있다. 보수 언론이 광우병 괴담의 위험성에 대해 보도하자 경찰과 검찰이 형사 처벌을 거론한 데 이어 마침내 문...  
12 [미쇠고기반대집회사법처리규탄_연대성명]경찰은 국민의 자유에 대한 자의적 판단과 처벌을 멈춰라
동인련
6288   2008-05-06
<기자회견문> 경찰은 국민의 자유에 대한 자의적 판단과 처벌을 멈춰라 5월 2일 청계천에서 시작된 ‘광우병 의심 미국산 쇠고기 수입’ 협상에 항의하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촛불 문화제에 2만 명이 모였고, 3일에는 부산, 대구 등지로 확대되어 규모는 점점 더 ...  
11 18대 총선 후보자들과 함께하는 ‘성소수자 반차별 선언’
동인련
8491   2008-04-08
18대 총선 후보자들과 함께하는 ‘성소수자 반차별 선언’ 우리 사회에는 매우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고 함께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서로에 대한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모습은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고 ‘정상’의 범위에서 벗어난 사람들에 대한 잘못된 편견...  
10 [공동성명] 로슈는 환자살인을 중단하고 후제온을 즉각 공급하라!
동인련
6964   2008-03-14
로슈는 환자살인을 중단하고 후제온을 즉각 공급하라! -약은 공급 않고 “살인적” 약값만을 요구하는 로슈를 규탄 한다- 한국로슈는 2004년 5월 새로운 기전의 에이즈치료제 ‘푸제온’에 대한 시판허가를 받았고, 이 약은 같은 해 11월에 1병당 24,996원으로 보...  
9 <공동기자회견문> 인권의 실현은 국가의 의무다. 정부는 인권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라- 이명박 정부에 인권 정책 과제를 제안하며
동인련
6997   2008-03-05
<기자회견문> 인권의 실현은 국가의 의무다. 정부는 인권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라 - 이명박 정부에 인권 정책 과제를 제안하며 한국사회 인권은 이미 심각한 위기상황이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서 신자유주의 정책이 강화되면서 경제․사회․문화...  
8 [공동성명] 지속가능한 에이즈치료를 위해 푸제온 약가를 인하하라!
동인련
7423   2008-02-29
지속가능한 에이즈치료를 위해 푸제온 약가를 인하하라! -언발에 오줌누기식은 이제 그만! 1월 14일, 건강보험공단과 초국적제약회사 로슈와의 푸제온주에 대한 약가협상은 결렬된 채 종료되었다. 기존의 에이즈치료제(항레트로바이러스제)가 감염된 세포내의...  
7 [공동성명] 스프라이셀, 글리벡의 오류를 반복하지 말라.
동인련
7014   2008-02-29
* 스프라이셀은 백혈병 치료제 글리벡 이후 나온 신약입니다. 글리벡에 내성이 생긴 환자에게도 쓰입니다. 스프라이셀, 글리벡의 오류를 반복하지 말라. - 약제비적정화방안의 무력함이 스프라이셀을 통해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2007년 10월 심평원 약제전...  
6 [성명] 강제추방이 아니라 적절한 치료와 지지/지원이 우선이다.
동인련
6975   2008-02-26
[성명] 강제추방이 아니라 적절한 치료와 지지/지원이 우선이다. 외국국적동포 취업교육 중 건강검진을 받는 가운데 HIV 양성반응이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한 외국국적의 동포가 강제출국 위기에 놓였다. 현재 출국명령처분 취소소송으로 유예되고 있긴 하지만 ...  
5 [성명] 합리적 판단 능력을 상실한 법무부를 규탄한다!
동인련
6925   2007-11-26
합리적 판단 능력을 상실한 법무부를 규탄한다! 차별 조장법이 아니라 제대로 된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라! 법무부는 차별금지법의 7개 차별금지영역을 삭제한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첫째, "성적 지향" 과 관련된 논란이 계기였으며, 둘째, 20...  
4 [보도자료] 헌법의 평등 이념을 실현하고 사회적 소수자, 약자를 보호하는 차별금지법은 제정되어야 합니다
동인련
7030   2007-10-23
* 10월 22일(월) 차별금지법 법무부안에 대한 의견 접수를 마감하였습니다. * 일부 대학교수, 보수 기독교세력은 차별금지법에 간첩차별로서의 괴롭힘에 '성적지향'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가지고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 '동성애반대 국민본부'를 구성하여 ...  
3 [논평] 보수기독교, 또 다시 동성애자를 죽음으로 내몰 작정인가?
동인련
7067   2007-10-17
보수기독교, 또 다시 동성애자를 죽음으로 내몰 작정인가? - 차별금지법 입법 반대 움직임을 바라보며 현재 법무부에서는 국가인권위가 보편적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제정한 ‘차별금지법’의 입법을 예고하며, 의견을 10월 22일까지 받는다고 한...  
2 [연대성명]평화적인 민주화 요구 시위를 무력으로 탄압하는 버마(미얀마)군정을 강력히 규탄한다.
동인련
6476   2007-10-01
[연대성명]평화적인 민주화 요구 시위를 무력으로 탄압하는 버마(미얀마)군정을 강력히 규탄한다. 버마 국민들의 반정부 민주화를 요구하는 평화적인 시위에 대하여 군사정권이 발포를 하여 사망자를 내는 등 유혈사태까지 발생하였다. 이에 우리는 버마의 민...  
1 <성소수자인권운동진영 성명>범민련 남측본부는 성소수자, 성소수자운동에 대한 그릇된 시각이 담긴 해당 기사를 즉각 삭제하고, 공식 사과하라.
동인련
11959   2007-09-05
<성소수자인권운동진영 성명> 범민련 남측본부는 성소수자, 성소수자운동에 대한 그릇된 시각이 담긴 해당 기사를 즉각 삭제하고, 공식 사과하라. 지난 3월 범민족연합 남측본부 기관지 ‘민족의 진로’에 ‘실용주의의 해악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실린 글 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