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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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83681   2010-05-12
400 [무지개행동 논평] 인권의 가치를 왜곡하는 혐오에 동조한 연세대학교를 규탄한다 - 연세대학교는 ‘연세정신과 인권’ 선택 교양 전환 결정을 즉시 철회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86   2019-09-24
[논평] 인권의 가치를 왜곡하는 혐오에 동조한 연세대학교를 규탄한다 - 연세대학교는 ‘연세정신과 인권’ 선택 교양 전환 결정을 즉시 철회하라 지난 9월 19일 연세대학교는 ‘연세정신과 인권’ 강의를 선택 교양 과목으로 운영하겠다...  
399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논평] '차별금지법 거론 말라'? 국가인권위는 제정 추진 계획을 밝혀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2   2019-09-24
'차별금지법 거론 말라'? 국가인권위는 제정 추진 계획을 밝혀라 최영애 위원장 취임 1년을 맞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비롯해 한국사회 인권 실현을 위한 과제들을 이행할 수 있을지 의구심이 높아지고 있다. 차별금지법제정연...  
398 [성명] 앞으로 봐도 뒤로 봐도 수납 노동자가 옳다. - 한국도로공사는 톨게이트 수납원 1500명 모두 직접 고용하라!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81   2019-09-16
 
397 [무지개행동 논평] 정치인들이 더 이상 편의에 따라 성소수자 시민의 권리를 볼모삼지 말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36   2019-09-09
정치인들이 더 이상 편의에 따라 성소수자 시민의 권리를 볼모삼지 말라! “동성애, 동성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동성애는 법적 사안이 아니나 동성혼을 법적으로 인정하는 것은 우리나라 상황에서 이르다” 어딘가 익숙한 장면이...  
396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논평]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단계론으로 회피하지 마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77   2019-09-09
조국 후보가 이루려는 정의는 과연 모두를 위한 정의인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단계론으로 회피하지 마라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초 단위로 이슈와 기사를 쏟아냈으나 과연 법무부장관으로 적격한지 묻는 문답이 얼마나 있었는지는 의문이다...  
395 [성명] 성소수자 노동자는 불법파견 없는 고속도로를 위해 끝까지 연대할 것이다 - 한국도로공사 톨게이트 노동자 불법파견 대법원 확정 판결에 부쳐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4   2019-08-29
 
394 [성명] 일터의 평등을 위한 한 걸음의 전진을 시작하며-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에 부쳐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88   2019-07-16
 
393 [HIV/AIDS인권활동가네트워크 성명] 시대의 오명을 자처하는 프로축구단 대전시티즌은 유죄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40   2019-07-15
시대의 오명을 자처하는 프로축구단 대전시티즌은 유죄다 ‘HIV감염인도 운동선수를 할 수 있다’는 당연한 사실을 부정하는 사회에 경종을 울려라 지난 7월 12일, 프로축구단 대전시티즌은 보도자료를 통해 브라질 국적의 한 프로 축구선수의 영입...  
392 [성명] 사실상 최저임금 감액 결정에 유감을 표명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9991   2019-07-12
[성명] 사실상 최저임금 감액 결정에 유감을 표명한다 2020년 최저임금액이 결정되었다. 시급 8590원. 인상률은 2019년 대비 2.87%다. 지난 해 최저임금법이 개정됨에 따라 최저임금에 산입되는 임금의 범위가 확대되었는데, 이를 감안하면 사실상 감액이라고...  
391 [성명] 성소수자 노동자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총파업을 지지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06   2019-07-03
[성명] 성소수자 노동자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총파업을 지지한다 오늘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일손을 놓고 총파업에 나선다. 노동존중사회를 표방하는 문재인 정부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정책을 통해 현장 노동자들의 삶이 나아지고 있다 자...  
390 [성명] 노동자의 양심까지 감옥에 가둘 수는 없다 - 성소수자 노동자는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에게 청구된 구속영장 철회를 요구한다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3250   2019-06-20
 
389 [입장문] 한국의 국가폭력을 기억하고 경험하는 #우리는홍콩의시민들과함께합니다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85   2019-06-18
 
388 [성명] 노동자는 무죄다! 구속된 민주노총 활동가들을 즉각 석방하라!- 노조 없는 성소수자 사지로 내모는 노동개악에 대한 항의는 정당하다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88   2019-05-31
 
387 [무지개행동 논평] 2019년의 한가운데서 이곳저곳의 퀴어문화축제를 환영하며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41   2019-05-28
[논평] 2019년의 한가운데서 이곳저곳의 퀴어문화축제를 환영하며 지난 5월 19일, 제2회 전주퀴어문화축제가 평화롭게 막을 내렸다. 서울퀴어문화축제는 올해로 20주년을 맞는다. 퀴어문화축제 개최가 10회를 넘긴 대구를 비롯하여 부산, 인천, 광주, 제주 등 ...  
386 [가구넷 성명] 대만의 아시아에서 첫번째 동성결혼 법제화를 환영한다!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77   2019-05-28
 
385 [성명] 자유한국당은 혐오로 표심을 잡으려는 치졸한 작태를 멈춰라! - 자유한국당 혐오선동에 부쳐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75   2019-05-21
[성명] 자유한국당은 혐오로 표심을 잡으려는 치졸한 작태를 멈춰라! - 자유한국당 혐오선동에 부쳐 어김없이 소수자들의 행진이 다가오는 이맘때면 혐오가 결집한다. 이번에는 자유한국당이 대놓고 나섰다. 당의 대변인과 수장까지 혐오를 발화하는 태도는 ...  
384 [성명] 경남도의회는 학생인권조례를 조속히 제정하라! - 또다시 혐오에 굴복한 경남도의회 교육상임위를 규탄하며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7   2019-05-16
[성명] 경남도의회는 학생인권조례를 조속히 제정하라! - 또다시 혐오에 굴복한 경남도의회 교육상임위를 규탄하며 학생인권조례는 교육현장에서 학생의 인권을 보장하고 인권침해 발생 시 권리를 구제하기 위해 꼭 필요한 기본적인 규범이다. 이를 통해 학생...  
383 [차제연 논평] 성소수자 행사에 대한 장소 불허 이제 그만!! 차별금지법을 제정하자!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50   2019-05-13
[성소수자 행사에 대한 장소 불허 이제 그만!! 차별금지법을 제정하자!] 국가인권위원회가 성소수자 체육대회의 체육관 대관을 취소했던 동대문구청과 동대문시설관리공단에 재발방지 대책 마련과 소속직원들에게 성소수자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특별 인권...  
382 [성명] 성소수자의 일터에 변화를 일으키자 - 2019 세계노동절대회 참가와 노동개악 저지 투쟁을 결의하며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36   2019-05-01
[성명] 성소수자의 일터에 변화를 일으키자 - 2019 세계노동절대회 참가와 노동개악 저지 투쟁을 결의하며 세계노동절 129주년을 즈음하여 우리는 한국 사회 곳곳에서 분출되고 있는 평등하고 존엄한 노동에 대한 갈망의 중심에 있다. 차별받지 않고 일할 권리...  
381 [입장문] 국가 통제에 저항해온 모든 이들의 승리 -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에 부쳐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93   2019-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