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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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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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83508   2010-05-12
340 [기자회견문] 빈곤과 불평등의 도시를 고발한다! 빈곤을 철폐하자!
오솔
31   2017-10-17
[기자회견문] 빈곤과 불평등의 도시를 고발한다! 빈곤을 철폐하자! 매년 10월 17일 UN이 정한 세계빈곤퇴치의 날이다. 그러나 우리는 빈곤이 국제기구의 한시적인 구호나 원조로 퇴치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 빈곤에 처한 민중들이 불평등과 빈곤...  
339 [성명] MBC는 HIV/AIDS 공포 조장과 혐오 선동을 멈춰라! ‘에이즈감염 여중생 성매매’ 뉴스를 규탄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1   2017-10-11
[성명] MBC는 HIV/AIDS 공포 조장과 혐오 선동을 멈춰라! ‘에이즈감염 여중생 성매매’ 뉴스를 규탄한다. 10월 10일 MBC뉴스는 ‘단독취재’를 내걸고 ‘에이즈감염 여중생 성매매’ 제목의 뉴스를 보도했다. 언론과 방송이 에이즈를 죽음과 혐오의 관용어처럼 다루...  
338 [논평] 유엔, 군형법상 동성애 처벌 조항 폐지 권고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43   2017-10-11
[논평] 유엔, 군형법상 동성애 처벌 조항 폐지 권고. 2015년에 이어 두 번째 권고. - 유엔 사회권위원회의 군형법상 동성애 처벌 조항 폐지 권고 환영 - 한국정부와 20대 국회는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로 답해야. ... 1. 지난 10월 9일(제네바 현지 시간) 유엔...  
337 [환영논평]정부는 HIV/AIDS 감염인에 대한 의료차별을 해결 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43   2017-10-11
[환영논평] 정부는 HIV/AIDS 감염인에 대한 의료차별을 해결 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라. - 유엔 사회권위원회의 HIV/AIDS 감염인 건강권 보장 촉구를 환영하며 - 지난 9일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사회권위원회는 대한민국의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권리 상황...  
336 [공동성명] 성소수자는 ‘공’도 차지 말라고? 동대문구는 ‘여성성소수자 체육대회’ 대관 취소 철회하고 성소수자에게 체육시설 사용권리 보장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10   2017-10-10
[공동성명] 성소수자는 ‘공’도 차지 말라고? 동대문구는 ‘여성성소수자 체육대회’ 대관 취소 철회하고 성소수자에게 체육시설 사용권리 보장하라!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성소수자’ 행사 항의민원 이유로 대관 철회 종용 이후 체육관 공사 핑계로 대관 허가 ...  
335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논평] 성소수자 체육행사 대관을 취소한 동대문구를 규탄하며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51   2017-10-10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논평] 성소수자 체육행사 대관을 취소한 동대문구를 규탄하며 - 정부와 지자체의 평등실현 의무, 실효성 있는 구제수단을 가진 차별금지법 제정이 요구된다 성소수자는 체육대회도 못 한다? 반복되는 대관 거부 이제는 달라져야, 지자체의...  
334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논평] 청년과 구직자들의 꿈을 꺾는 온갖 차별들을 뿌리 뽑아야 한다 공공기관 채용비리와 차별 채용을 규탄하며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47   2017-10-10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논평] 청년과 구직자들의 꿈을 꺾는 온갖 차별들을 뿌리 뽑아야 한다 공공기관 채용비리와 차별 채용을 규탄하며 지난 정권 동안 드러난 최경환 의원의 부정청탁, 강원랜드 채용비리와 점수 조작 등의 사건은 이 사회의 취업시장이 결코 ...  
333 <공동성명> KT 노동감시에 대한 엄정한 대책을 촉구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75   2017-09-26
<공동성명> KT 노동감시에 대한 엄정한 대책을 촉구한다!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는 9월 20일에 전북지역 kt노동자의 문제제기에 kt(회장 황창규)의 업무지원단(이하 cft) 41개 팀의 사무실 출입구 주변 cctv를 철거하도록 안내하겠다는 통보를 했다. 또한 경기...  
332 [무지개행동 논평] 자유한국당은 성소수자 차별하는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안을 즉각 철회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0   2017-09-25
[무지개행동 논평] 자유한국당은 성소수자 차별하는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안을 즉각 철회하라. 지난 19일 김태흠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충남 보령시 서천군)은 국가인권위원회법 차별금지조항에서 "성적지향"을 삭제하는 개정안을 대표발의 하였다. 한마디로, ...  
331 [성명] 자유한국당의 국가인권위법 개정안 발의를 규탄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6   2017-09-25
[성명] 자유한국당의 국가인권위법 개정안 발의를 규탄한다 터질 것이 터졌다. 자유한국당 김태흠 국회의원대표발의로 국가인권위원회법 내 ‘성적 지향’을 삭제하기 위한 개정안이 발의됐다. 자유한국당의 개정안 발의는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동성애·동성혼 ...  
330 [무지개행동 성명]성소수자 혐오선동에 굴하지 않겠다. 인권의 지평을 넓히기 위한 싸움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78   2017-09-18
:: 성명 성소수자 혐오선동에 굴하지 않겠다. 인권의 지평을 넓히기 위한 싸움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가 전국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성소수자 혐오선동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동성애·동성혼 개헌반대 국민연합」이 결성되어 토론회가 ...  
329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논평]학내 차별언동·혐오표현 관련 조항을 추가한 서울 학생인권조례 개정안 통과를 환영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55   2017-09-18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논평] 학내 차별언동·혐오표현 관련 조항을 추가한 서울 학생인권조례 개정안 통과를 환영한다 지난 12일, 서울시의회는 “차별적 언사·행동, 혐오적 표현으로 다른 사람의 인권을 침해하지 말아야 한다”는 조항을 추가한 서울 학생인권조...  
328 [기자회견문]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서명운동 선포 기자회견 - 평등한 세상에 나중은 없다! 정부와 국회는 차별금지법 제정하라!
오솔
63   2017-09-12
[기자회견문]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서명운동 선포 기자회견 평등한 세상에 나중은 없다! 정부와 국회는 차별금지법 제정하라! 더 이상 나중으로 미루지 말고 정부와 국회가 나서야 한다. 차별금지법 제정운동이 시작된 지 올해로 10년째, 문재인 정부와 20대 ...  
327 [성명] 문재인 정부는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내정을 철회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497   2017-09-08
[성명] 문재인 정부는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내정을 철회하라 지난 8월 문재인 정부는 초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로 박성진 포항공과대학 교수를 내정했다. 박성진 교수의 장관 후보내정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인사다. 더구나 적폐청산을...  
326 [기자회견문] 학교성교육표준안 폐기 요구 16,698명, 정부는 인권의 요구를 들으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86   2017-08-30
[기자회견문] 학교성교육표준안 폐기 요구 16,698명, 정부는 인권의 요구를 들으라! 2015년 3월 교육부는 연령대별로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성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취지로 6억 원을 들여 ‘국가수준의 학교성교육표준안’을 개발해 발표한 바 있다...  
325 [논평] 성소수자 인권이 변화의 키워드다- 혐오에 매달려 생명연장하려는 적폐세력을 규탄한다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81   2017-08-21
 
324 정부 여당은 민영화법인 서비스법과 규제프리존법 합의 추진을 중단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73   2017-08-14
[시민사회단체 공동성명] 정부 여당은 민영화법인 서비스법과 규제프리존법 합의 추진을 중단하라 – 대표적 박근혜최순실법으로 알려진 두 법에 대한 합의 추진은 적폐의 일부가 되겠다는 것과 다름없어. 정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박근혜 정부 시기 추진 중...  
323 법관블랙리스트, 민주주의 문제 양승태 대법원장 사퇴하고 진상규명 해야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82   2017-08-14
<전국 183개 단체 2차 전국법관대표회의에 즈음한 공동성명> 법관블랙리스트, 민주주의 문제 양승태 대법원장 사퇴하고 진상규명 해야한다 자랑스런 우리 국민들은 촛불시민혁명을 통해 국정농단세력을 탄핵하고 법정에 세웠으며 대통령선거를 만들어냈다. 또...  
322 충청남도 인권조례! 혐오세력에 멈춰 서서는 안 된다. - ‘충남도민 인권선언 및 충청남도 도민인권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 폐기 주장에 맞선 인권/시민사회단체의 의견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32   2017-08-14
충청남도 인권조례! 혐오세력에 멈춰 서서는 안 된다. - ‘충남도민 인권선언 및 충청남도 도민인권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 폐기 주장에 맞선 인권/시민사회단체의 의견 최근 성적 지향에 대한 차별금지를 명시한 ‘충남도민 인권선언’ 및 ‘충청남도 도민인권...  
321 [기자회견문] 새로운 시대, '동성애 처벌법'은 사라져야 합니다.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안 발의를 환영합니다.
오솔
224   2017-07-07
[기자회견문] 새로운 시대, '동성애 처벌법'은 사라져야 합니다.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안 발의를 환영합니다.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안 발의를 진심으로 환영한다. 새로운 정부 출범 직후, 국회를 통해 성소수자 인권 관련 법안이 발의된 것은 큰 의미를 갖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