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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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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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83414   2010-05-12
314 [성명서] 사람을 철거한 자리에 세운 송전탑, 한국전력 사장 조환익은 산업자원부 장관 자격 없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314   2017-06-13
[성명서] 사람을 철거한 자리에 세운 송전탑, 한국전력 사장 조환익은 산업자원부 장관 자격 없다. 수많은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거리에 나와 뿜었던 열망으로 문재인 새 정부가 출범했다. 그런데 적폐청산을 강조하며 시작한 새 정부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  
313 [논평] A대위는 여전히 무죄다 file
오솔
460   2017-05-24
 
312 [논평]문재인 대통령 시대, 군내 내 성소수자 인권 보장을 염원한다 -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521   2017-05-15
[논평]문재인 대통령 시대, 군내 내 성소수자 인권 보장을 염원한다 -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하라! 문재인 정부가 출범했다. 많은 국민들이 적폐 청산과 개혁 행보에 기대를 보내고 있다. ‘군 관련 성소수자 인권 침해․차별 신고 및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이...  
311 [논평] 성소수자 인권 보장을 위해 노력하는 대통령을 기대한다 - 성소수자의 삶과 존엄이 존중되는 나라를 염원하며 file
오솔
529   2017-05-12
 
310 4월 25일 대선후보 TV토론에서 성소수자혐오 발언과 이후 항의 행동 경과와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 입장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526   2017-05-02
4월 25일 대선후보 TV토론에서 성소수자혐오 발언과 이후 항의 행동 경과와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 입장 1. 4월 25일 대선후보 TV토론을 보던 많은 사람들이 충격과 분노를 느꼈다. 성소수자 인권을 지지하고 차별에 반대하는 27개 단체의 연대체인 ‘성...  
309 [지지성명] 우리의 삶과 존엄을 위해 투표하자 -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는 성소수자 인권을 약속하는 후보를 지지한다
오솔
994   2017-04-27
[지지성명] 우리의 삶과 존엄을 위해 투표하자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는 성소수자 인권을 약속하는 후보를 지지한다. 대선이 다가왔다. 촛불이 가져온 변화이지만, 변화의 요구를 현실 정책으로, 국민의 삶으로 이끌어내야 하는 분기점이기도 하다. 하지만 ...  
308 [긴급규탄성명] 성범죄 공모자 홍준표는 동성애 혐오 선동하는 그 입을 닥치고 사퇴하라! 홍준표와 맞장구치며 성소수자 혐오 조장하는 문재인은 사죄하라!
오솔
526   2017-04-27
긴급규탄성명 성범죄 공모자 홍준표는 동성애 혐오 선동하는 그 입을 닥치고 사퇴하라! 홍준표와 맞장구치며 성소수자 혐오 조장하는 문재인은 사죄하라! 우려하던 참상이 현실화됐다. 대선 후보 티비 토론이 “동성애를 반대한다” “좋아하지 않는다” “합법화 ...  
307 [긴급규탄성명] 성소수자 반대하고 불법연행 불사하는 문재인후보 규탄한다!!
오솔
537   2017-04-27
[긴급규탄성명] 성소수자 반대하고 불법연행 불사하는 문재인후보 규탄한다!! 성소수자 13명이 국회에서 불법연행되었다. 26일 대선후보 토론에서 문재인후보가 동성애를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고, 성소수자 활동가들은 이를 규탄하기 위해 문후보 오전일정인 <...  
306 [성명] 무자격 공영방송, KBS의 성소수자 혐오 조장을 규탄한다
오솔
583   2017-04-25
무자격 공영방송, KBS의 성소수자 혐오 조장을 규탄한다 13일 오전, 육군이 동성애자 군인을 대상으로 한 표적수사를 벌이고 있다는 사실이 폭로되었다. 육군 중앙수사단은 사전 통보도 없이 부대를 방문하여 기습 수사를 진행한 것은 물론, 휴대전화 연락처에...  
305 [긴급 성명]육군 동성애자 군인 색출 수사 피해자 A대위 구속영장발부를 규탄한다! 부당한 성소수자 색출 수사로 구속된 A대위를 즉각 석방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3631   2017-04-17
[긴급 성명]육군 동성애자 군인 색출 수사 피해자 A대위 구속영장발부를 규탄한다! 부당한 성소수자 색출 수사로 구속된 A대위를 즉각 석방하라! 지난 4월 13일 장준규 육군참모총장이 육군에서 복무 중인 동성애자 군인을 색출 및 처벌할 것을 지시한 사건이 ...  
304 [성명] 육군의 동성애자 군인 색출 수사와 인권침해를 규탄한다! - 동성애는 범죄가 아니다! 동성애자가 아니라 군대에 뿌리내린 반인권을 색출하라!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981   2017-04-14
 
303 [보도자료]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한 각 정당의 19대 대통령 선거 후보에게 보내는 질의서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571   2017-04-05
보도자료 수 신 각 언론사 정치, 사회부 담당자 발 신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문 의 훈 창 | 인권운동사랑방 (010-3897-0083, humanrights@sarangbang.or.kr) 이진희 | 장애여성공감 (010-5352-7235, wdc214@gmail.com) 제 목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한 각 정당의 1...  
302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재출범 선언문]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578   2017-04-04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재출범 선언문] 평등의 날개를 펴자! 민주주의와 인권의 세상을 향한 시작,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하라! 우리는 분노한다. 2007년 한국 사회에서 차별금지법 제정 논의가 시작된 지 10년이 지났다. 그 사이 차별금지법은 반인권세력에 ...  
301 [인권단체 공동성명] 세월호 인양의 전 과정에서 피해자 인권 보장을 촉구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538   2017-04-03
[인권단체 공동성명] 세월호 인양의 전 과정에서 피해자 인권 보장을 촉구한다 - 인양 과정에 피해자 가족의 참여를 보장하라 - 선체조사위는 미수습자 가족에게 사과하고 인양에 책임을 다하라 국민의 힘으로 세월호가 인양되고 있다. 참사 이후 하루도 미수...  
300 [기자회견문]우리와 만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대선 후보들은 응답하십시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566   2017-04-03
우리와 만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대선 후보들은 응답하십시오! 박근혜 탄핵 이후 따뜻한 봄을 기다리는 국민들의 열망이 어느 때보다 높아져가고 있다. 하지만 우리 성소수자들은 인권의 우선순위를 따지고 쉽게 내뱉은 대선후보들의 말 때문에 희망을 꿈...  
299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운동 선포를 위한 각계각층 기자회견 #차별금지법없이민주주의없다 #차별금지법제정을요구합니다 차별금지법도 못 만드는 이게 나라냐!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02   2017-02-24
보도자료 수 신 각 언론사 정치, 사회부 담당자 발 신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문 의 장병권 |성적소수문화인권연대연분홍치마, rainbow.action@gmail.com, 010-9016-2215 제 목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운동 선포를 위한 각계각층 기자회견 <차별금지법도 못 만드...  
298 변화를 갈망하는 2017년,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는 행성인의 투쟁 결의문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537   2017-02-21
변화를 갈망하는 2017년,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는 행성인의 투쟁 결의문 변화의 한복판에 있다. 분노와 기대는 거리를 가득 메운 촛불의 함성으로, 2016년을 지나 2017년으로 이어지고 있다. 우리가 맞이한 변화는 그간의 투쟁과 연대가 만들어온 결실이기도 ...  
297 [성명] 성소수자 인권 배제하는 대통령후보는 필요없다, 차별금지법 반대하는 민주당과 문재인을 규탄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53   2017-02-16
[성명] 성소수자 인권 배제하는 대통령후보는 필요없다, 차별금지법 반대하는 민주당과 문재인을 규탄한다! 지난 2월 13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찾았다. 차기 유력 대선 주자로서 우파 개신교의 표를 의식한 행보였다. 이 자...  
296 [성명] 우리가 필요한 것은 현실적이고 인권적인 성교육이다- 교육부의 <국가 수준 학교 성교육 표준안> 수정 거부 결정을 비판하며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536   2017-02-07
[성명] 우리가 필요한 것은 현실적이고 인권적인 성교육이다 - 교육부의 <국가 수준 학교 성교육 표준안> 수정 거부 결정을 비판하며 교육부가 <국가 수준 학교 성교육 표준안>에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을 배제한 것에 관해 수정을 거부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295 [기자회견문]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 입법청원인 수 12,207명, 이제는 국회가 답해야 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900   2017-01-17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 입법청원인 수 12,207명 이제는 국회가 답해야 한다.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 입법청원에 참여한 시민들의 요구가 12,207명이 모였다. 19대 국회에서 입법청원에 참여했던 5,690명보다 두 배 이상 많은 수로, 역대 가장 많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