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517
  • Skin Info
  • Tag list
  • List
  • Webzine
  • Gallery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83806   2010-05-12
377 [연명 성명] 우리 모두는 HIV감염인의 존엄한 삶에 연대한다. 어느 대학 소셜미디어를 통해 드러난 에이즈혐오 사건에 부쳐, 그 모든 비난과 욕설에 함께 맞서며,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37   2019-03-06
우리 모두는 HIV감염인의 존엄한 삶에 연대한다. 어느 대학 소셜미디어를 통해 드러난 에이즈혐오 사건에 부쳐, 그 모든 비난과 욕설에 함께 맞서며, 3월 3일 오후 1시경, 한 소셜미디어에 다음과 같은 글이 ‘긴급’하다는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되...  
376 [무지개행동 논평] 국가인권위의 동성커플 진정 각하에 대해, 평등한 혼인을 위한 적극적인 논의를 바란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97   2019-03-04
[논평] 국가인권위의 동성커플 진정 각하에 대해, 평등한 혼인을 위한 적극적인 논의를 바란다. 지난 27일 국가인권위원회는 영국에서 결혼 한 동성커플이 한국에서 동등한 권리보장을 바라는 진정에 대해 ‘각하’결정을 내렸다 밝혔다. 각하는 국...  
375 [무지개행동 성명] 비과학적이고 인권침해적인 ‘전환치료’의 문제에 (사)한국상담심리학회의 분명한 입장을 촉구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72   2019-02-20
[성명] 비과학적이고 인권침해적인 ‘전환치료’의 문제에 (사)한국상담심리학회의 분명한 입장을 촉구한다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은 (사)한국상담심리학회의 ‘전환치료’ 시도한 학회원에 대한 영구제명결정을 환영하며, 동시에 ...  
374 [전환치료근절운동네트워크 성명] ‘전환치료’를 시도한 상담사에 대한 (사)한국상담심리학회의 영구제명 결정을 환영하며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92   2019-02-20
[성명] ‘전환치료’를 시도한 상담사에 대한 (사)한국상담심리학회의 영구제명 결정을 환영하며 전환치료근절운동네트워크는 ‘전환치료’를 시도한 상담사에 대한 (사)한국상담심리학회의 첫 영구제명 결정을 환영한다. ‘전환치료...  
373 [무지개행동 논평] 종교교리를 이유로 차별과 혐오를 정당화하는 대학과 이를 방관하는 국가의 각성을 촉구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19   2019-01-10
[무지개행동 논평] 종교교리를 이유로 차별과 혐오를 정당화하는 대학과 이를 방관하는 국가의 각성을 촉구한다. - 기독교적 건학 이념을 이유로 대학 내 성소수자 강연회·대관 불허를 인권침해, 차별로 판단한 인권위 결정을 환영하며 지난 7일 국가인...  
372 [공동입장문] 해군 상관에 의한 성소수자 여군 성폭력 사건 청와대 청원 답변에 대한 공동입장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214   2018-12-19
해군 상관에 의한 성소수자 여군 성폭력 사건 청와대 청원 답변에 대한 공동입장 누가 3권분립을 몰라서 청와대에 호소하는가! 오늘(12월 18일) 오전 유튜브로 방송된 ‘해군 상관에 의한 성소수자 여군 성폭력 사건’ 청와대 청원 답변에 분노를 금...  
371 [공동입장문] 해군 상관에 의한 성소수자 여군 성폭력 사건 청와대 청원 답변에 대한 공동입장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341   2018-12-19
해군 상관에 의한 성소수자 여군 성폭력 사건 청와대 청원 답변에 대한 공동입장 누가 3권분립을 몰라서 청와대에 호소하는가! 오늘(12월 18일) 오전 유튜브로 방송된 ‘해군 상관에 의한 성소수자 여군 성폭력 사건’ 청와대 청원 답변에 분노를 금...  
370 [무지개행동 기자회견문]3.8 세계여성의날 맞이 성소수자 기자회견 - 성소수자가 춤출 수 있는 성평등 민주주의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65   2018-03-06
 
369 [성명서] 성평등한 민주주의는 시대적 요구이다- 서로를 지지하며 연대를 바탕으로 성평등한 사회를 만들자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48   2018-03-03
 
368 [성명]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충남도 인권조례는 절대 폐지되어서는 안 된다.” - 안희정 충남도지사의 인권조례 폐지 재의 요구를 환영하며 -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93   2018-02-27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충남도 인권조례는 절대 폐지되어서는 안 된다.” - 안희정 충남도지사의 인권조례 폐지 재의 요구를 환영하며 -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지난 2월2일 도의회에서 가결된 「충청남도 도민인권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  
367 [논평]동성 군인의 합의에 의한 성관계 무죄 판결을 환영하며 - 군형법 상 추행죄(군형법 제92조의6) 폐지 더는 미뤄선 안된다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75   2018-02-23
 
366 [군 관련 성소수자 네트워크 논평] 군형법상 '추행'죄 기소 건에 대한 서울북부지법 무죄선고에 부쳐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99   2018-02-23
[논평] 군형법상 '추행'죄 기소 건에 대한 서울북부지법 무죄선고에 부쳐 군형법 제92조의6의 위헌성 확인한 판례 국방부는 군형법 제92조의6에 의한 기본권 침해 현실 인정해야 서울북부지방법원은 22일, 지난해 4월 이른바 '육군 성소수자 색출...  
365 [논평] 평창올림픽 개막에 부쳐- 우리는 모두를 위한 스포츠를 원한다.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46   2018-02-09
 
364 [행성인 성명] 충남인권조례를 반드시 지켜라! 역사는 당신들을 심판할 것이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96   2018-02-02
[성명] 충남인권조례를 반드시 지켜라! 역사는 당신들을 심판할 것이다. 참담하고 분노한다. 아니, 황망하다. 이것이 우리가 변화를 외쳤던 촛불 이후의 한국사회인가. 애초 해체되어야 했던 극우정당은 인권을 쓰기 쉬운 정치선전도구로 전락시키고, 소수자 ...  
363 [성명] 충남 인권조례 폐지시킨 자유한국당을 규탄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83   2018-02-02
[성명] 충남 인권조례 폐지시킨 자유한국당을 규탄한다 2월 2일 충남도의회는 '충청남도 도민인권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를 폐지했다. 도의회가 '도민인권 보호 및 증진'을 포기하고 심지어 폐지시키다니, 반헌법적 폭거가 아닐 수 없다. ...  
362 [충남 인권조례 폐지를 반대하는 전국 인권활동가, 인권단체 긴급 성명] 충청남도 도의회는 인권조례를 반드시 지켜야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23   2018-02-02
[충남 인권조례 폐지를 반대하는 전국 인권활동가, 인권단체 긴급 성명] 충청남도 도의회는 인권조례를 반드시 지켜야한다!   충청남도 도민인권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 폐지안이 2월 2일 본회의에 상정되었다. 29일 충청남도 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회의...  
361 [기자회견문] 충남인권조례 폐지안 발의 반대한다! - 인권을 삭제하는 자유한국당 규탄 인권활동가 긴급 기자회견
오솔
141   2018-01-25
충남인권조례 폐지안 발의 반대한다! - 인권을 삭제하는 자유한국당 규탄 인권활동가 긴급 기자회견 [기자회견문] 충청남도 인권조례 폐기 시도는 인권에 대한 도전이다 충청남도 인권조례가 폐기될 위기에 놓였다. 충남도의원 40명 가운데 25명이 참여해 「충...  
360 [인권단체 성명]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인권을 짓밟는 독재시대로 돌아가려는가? 충남 인권조례 폐지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32   2018-01-17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인권을 짓밟는 독재시대로 돌아가려는가? 충남 인권조례 폐지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충남도의회는 지난 1월 15일(월)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충남 도민인권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폐지조...  
359 [논평] 인권을 후퇴시키는 자유한국당의 충남 인권조례 폐지 추진을 강력히 규탄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59   2018-01-17
지난 1월 15일 충남도의회는 「충청남도 도민인권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대한 폐지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김종필 의원(대표발의)을 포함하여 자유한국당 25인과 국민의당 김용필 의원이 공동발의한 이 폐지안은 충청남도 인권조례가 진정한 인권증진...  
358 [논평]더 이상 TV에서 성소수자를 지우지 마라! - 은하선 씨에 대한 EBS <까칠남녀>의 일방적 하차 통보에 부쳐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459   2018-01-16
더 이상 TV에서 성소수자를 지우지 마라! - 은하선 씨에 대한 EBS <까칠남녀>의 일방적 하차 통보에 부쳐 EBS <까칠남녀>가 고정 출연자인 섹스칼럼니스트 은하선 씨에게 일방적인 하차를 통보했다. 은하선 씨는 커밍아웃한 바이섹슈얼로 <까칠남녀> 출연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