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450
  • Skin Info
  • Tag list
  • List
  • Webzine
  • Gallery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83696   2010-05-12
310 한국 인권상황에 대한 국제사회 권고, 한국정부 반드시 이행해야 제2차 유엔 국가별 인권상황정기검토에 대한 정부 응답, ‘검토’ 답변만
동인련
4753   2013-03-19
2012년 동성애자인권연대는 인권시민사회단체와 함께 UPR 2차 NGO 보고서 작성에 함께했습니다. UPR에서는 성적지향을 포함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과 군형법 92조 계간조항 삭제를 한국 정부에 권고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한국 정부는 차별금지법 제정 검...  
309 성기성형수술을 하지 않은 성전환자에 대한 성별정정 허가 결정을 환영하며, 성전환자의 성별정정 요건 및 절차 전반에 대한 재검토를 요구한다!
오리
4750   2013-03-21
[성명] 성기성형수술을 하지 않은 성전환자에 대한 성별정정 허가 결정을 환영하며, 성전환자의 성별정정 요건 및 절차 전반에 대한 재검토를 요구한다! 2013년 3월 15일 서울서부지방법원 강영호 법원장은 남성의 외관과 확고한 정체성을 가지고 남성으로 사...  
308 결국 일부 보수기독교 세력에 밀려 차별금지법 철회한 민주통합당에 분노한다!
덕현
4732   2013-04-26
[논평] 결국 일부 보수기독교 세력에 밀려 차별금지법 철회한 민주통합당에 분노한다! 민주통합당의 차별금지법안 철회는 민주주의와 인권의 후퇴, 일부 보수기독교 세력에 무너진 인권기본법인 차별금지법 제정 책임져라. 차별금지법안 철회는 전략이 아닌 ...  
307 “평등한 가족구성권, 다양한 가족구성권” 성소수자 가족구성권 보장 및 혼인신고 수리 촉구 기자회견
이경
4708   2013-12-11
“평등한 가족구성권, 다양한 가족구성권” 성소수자 가족구성권 보장 및 혼인신고 수리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 성소수자 가족구성권 보장을 위한 네트워크(준) 활동 방향과 계획 - 김조광수, 김승환 커플의 결혼식이 지난 9월 7일 많은 이들의 축하와 지지 속에...  
306 [성명] 인권의 가치에 재갈을 물리려는 동성애혐오자들을 강력히 규탄한다. - 성북주민인권선언 선포식 파행의 책임은 모두 그들에게 있다 -
덕현
4707   2013-12-12
인권의 가치에 재갈을 물리려는 동성애혐오자들을 강력히 규탄한다! - 성북주민인권선언 선포식 파행의 책임은 모두 그들에게 있다 - 12월10일 세계인권선언일에 개최될 예정이었던 성북주민인권선언 선포식이 동성애혐오자들의 일방적인 방해와 난동으로 결...  
305 차별금지법과 관련한 김한길 의원의 입장 표명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1
덕현
4704   2013-03-27
차별금지법과 관련한 김한길 의원의 입장 표명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지난 3월 19일 민주통합당 김한길 의원은 차별금지법에 대한 반대의견에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훌륭하게도 지난 2월 김한길 의원은 51명의 의원들과 함께 차별금지법안을 발의 했으나, 차별...  
304 의견서] 강원도 교육청은 학생인권 훼손을 철회하고 인권의 가치를 지켜내기 바랍니다.
동인련
4677   2013-03-12
강원 도교육청은 학생인권 훼손을 철회하고 인권의 가치를 지켜내기 바랍니다. 강원 도교육청에 요청합니다. 강원학교인권조례의 입법예고 이후 보수단체들이 “학교인권조례가 학교를 붕괴시키고 동성애를 퍼트릴 것”이라며 학교인권조례 폐기를 요구하였다고...  
303 [성명] 성소수자 차별과 혐오 조장하는 광고 게재한 한겨레는 즉각 사과하고 올바른 광고 선정 기준 마련하라!
덕현
4675   2013-06-13
[성명] 성소수자 차별과 혐오 조장하는 광고 게재한 한겨레는 즉각 사과하고 올바른 광고 선정 기준 마련하라! 한겨레는 지난 6월 7일자 신문 26면에 “차별금지법 제정논란과 동성애에 대한 기독교의 입장” 이란 제목의 한국교회언론회 전면광고를 게재했다. ...  
302 헌법상 평등권을 부정하는 보수기독교 세력을 규탄한다! 국회는 차별금지법안 철회 시도를 중단하고 인권의 가치를 담은 차별금지법을 조속히 제정하라!
덕현
4660   2013-04-19
<성명서> 헌법상 평등권을 부정하는 보수기독교 세력을 규탄한다! 국회는 차별금지법안 철회 시도를 중단하고 인권의 가치를 담은 차별금지법을 조속히 제정하라! 지난해 11월 김재연 의원(통합진보당)이 차별금지법을 대표발의한데 이어, 올해 2월 김한길 의...  
301 [세계인권선언 65주년 기자회견] HIV감염인에게 인권을! 에이즈환자 요양사업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하라! 에이즈의 날 기념행사 취소에 대해 사과하라! file
동인련
4633   2013-12-10
 
300 기자회견문] 박근혜 정부에 요구한다! 최대의 사회악은 차별이다! 국가인권기본법인 차별금지법 제정하라! file
동인련
4627   2013-03-07
 
299 규탄 성명 - 성소수자와 에이즈에 대한 편견과 무지, 기만적인 온정주의 아래 사실을 은폐하고 에이즈환자를 두 번 죽이는 조선일보를 강력히 규탄한다!
병권
4614   2013-12-02
성소수자와 에이즈에 대한 편견과 무지, 기만적인 온정주의 아래 사실을 은폐하고 에이즈환자를 두 번 죽이는 조선일보를 강력히 규탄한다! 11월 30일자 조선일보에는 <다 꺼리는 에이즈환자… 병원 문 닫을 각오로 돌봐>라는 제목의 기사가 게재되었다. 12월 ...  
298 성명서 ㅡ 서울시 학생인권조례를 왜곡하는 언론형태 유감이다
동인련
4602   2011-10-24
<성명서> 서울시 학생인권조례를 왜곡하는 언론행태 유감이다. -성적 지향에 따른 차별을 금지하는 것은 당연한 권리이며 사회의 책무이다. 서울시 교육청 자문위원회에서 학생인권조례안을 확정하자 지난 20일, 21일 많은 일간지를 비롯한 언론이 일제히 반...  
297 보도자료 - 평등한 가족구성권, 다양한 가족구성권 성소수자 가족구성권 보장 및 혼인신고 수리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 file
동인련
4589   2013-12-10
 
296 [노바티스 패소, 특허독점에 맞선 전 세계 환자들의 승리] 인도대법원의 판결을 환영한다!! file
동인련
4582   2013-04-02
 
295 [의견서] 전북도의회가 교육청 원안을 받아들여 전북학생인권조례를 제정하기 바랍니다.
이경
4566   2013-02-27
2월 27일 전북도의회 본회의를 앞두고- 전북도의회가 교육청 원안을 받아들여 전북학생인권조례를 제정하기 바랍니다. 전북도의회 모든 의원들에게 간곡히 요청합니다. 동성애자인권연대는 지난 2월 21일 청소년단체 활동가들과 함께 전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및...  
294 <성소수자 시국선언> 일 년이면 충분하다. 혐오와 폭력이 판치는 정부 아래에서 못 살겠다! 박근혜 퇴진하라! file
동인련
4463   2014-01-14
 
293 [논평] 성북주민인권선언 제정, 아쉽지만 그래도 환영한다. - 차별 없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지자체의 노력은 더 확대되어야 한다.-
동인련
4460   2013-12-10
[논평] 성북주민인권선언 제정, 아쉽지만 그래도 환영한다. - 차별 없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지자체의 노력은 더 확대되어야 한다.- 동성애혐오가 마치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양 말하는 사람들의 억지주장에도 불구하고 성북주민인권선언이 12월 10일 세계인권...  
292 김조광수 김승환 부부 혼인신고 불수리 규탄 성명
이주사
4422   2013-12-17
동성 부부 혼인신고 불수리는 차별이다 동성애혐오와 낡은 가족 윤리가 아니라 실질적 평등이 확대돼야 한다 김조광수 김승환 부부의 혼인신고가 불수리 통지를 받았다. 다시 한 번 한국 성소수자들이 처한 차별의 현실이 고스란히 드러난 것이다. 물론 이는 ...  
291 [성명] 대한민국에서 사라진 세계에이즈의 날, HIV감염인을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자’로 낙인찍은 정부를 규탄한다
정욜
4401   2013-11-30
[성명서] 대한민국에서 사라진 세계에이즈의 날 HIV감염인을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자’로 낙인찍은 정부를 규탄한다 오늘 예정되어 있던 세계 에이즈의 날 기념행사가 돌연 취소되었다. 제 26회 세계에이즈의 날을 맞이하여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가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