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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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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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83681   2010-05-12
439 동성애 혐오는 차별이다! 혐오조장 중단!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스케치 file
동인련
13433   2010-11-10
 
438 [성명] 노동자의 양심까지 감옥에 가둘 수는 없다 - 성소수자 노동자는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에게 청구된 구속영장 철회를 요구한다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3246   2019-06-20
 
437 <성소수자인권운동진영 성명>범민련 남측본부는 성소수자, 성소수자운동에 대한 그릇된 시각이 담긴 해당 기사를 즉각 삭제하고, 공식 사과하라.
동인련
11959   2007-09-05
<성소수자인권운동진영 성명> 범민련 남측본부는 성소수자, 성소수자운동에 대한 그릇된 시각이 담긴 해당 기사를 즉각 삭제하고, 공식 사과하라. 지난 3월 범민족연합 남측본부 기관지 ‘민족의 진로’에 ‘실용주의의 해악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실린 글 중에...  
436 [성명] 사실상 최저임금 감액 결정에 유감을 표명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9987   2019-07-12
[성명] 사실상 최저임금 감액 결정에 유감을 표명한다 2020년 최저임금액이 결정되었다. 시급 8590원. 인상률은 2019년 대비 2.87%다. 지난 해 최저임금법이 개정됨에 따라 최저임금에 산입되는 임금의 범위가 확대되었는데, 이를 감안하면 사실상 감액이라고...  
435 <성명서>동성애혐오 조장하고 HIV/AIDS 감염인에 대한 차별 부추기는 ‘바른 성문화를 위한 국민연합’과 ‘참교육 어머니 전국모임’을 강력히 규탄한다!
정욜
9267   2010-10-01
<성명서> 동성애혐오 조장하고 HIV/AIDS 감염인에 대한 차별 부추기는 ‘바른 성문화를 위한 국민연합’과 ‘참교육 어머니 전국모임’을 강력히 규탄한다! 근래 보기 드물게 경악스러운 신문광고를 접하고 분노를 금할 길이 없다. 9월 29일 ‘바른 성문화를 위한 ...  
434 < 공동 규탄 성명> 마포서, 여성연행자 속옷까지 벗겨가는 모욕행위 일삼아 연행자에 대한 반인권적이고 불법적인 처우를 사과하고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라.
동인련
9043   2008-08-18
< 공동 규탄 성명> 마포서, 여성연행자 속옷까지 벗겨가는 모욕행위 일삼아 연행자에 대한 반인권적이고 불법적인 처우를 사과하고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라. 1. 경찰은 8월 15일 157명이나 되는 시민들을 연행하였으며 많은 언론에서 보도되었듯이 인도에서 지...  
433 [인권회의] 참여연대 유엔 안보리 서한 발송을 둘러싼 작금의 상황에 대한 논평
동인련
8754   2010-06-17
<논 평> 다른 생각을 금하는 마녀사냥을 금하라 - 참여연대 유엔 안보리 서한 발송을 둘러싼 작금의 상황에 대한 논평 - 참여연대의 서한에 대한 독설과 광분이 가득하다. 참여연대는 6월 15일부터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천안함 침몰의 진상 규명을 위...  
432 2010 교육감 선거 청소년들의 요구를 지지합니다.
동인련
8625   2010-05-07
2010 교육감 선거 청소년들의 요구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주체는 학생들이다. 또한 학생들을 포함하여 청소년들은 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이 사회의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고 자신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청소년들은 사회적 의사결정과 ...  
431 ‘아무도 차별받지 않는 올바른 차별금지법’을 조속히 제정하라!
동인련
8561   2010-10-29
[올바른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기자회견문] ‘아무도 차별받지 않는 올바른 차별금지법’을 조속히 제정하라! - 동성애를 포함한 모든 소수자에 대한 혐오는 차별이다 2010년 9월 29일 조선일보 지면 하단에 “며느리가 남자라니 동성애가 왠말이냐”라는 광고...  
430 18대 총선 후보자들과 함께하는 ‘성소수자 반차별 선언’
동인련
8491   2008-04-08
18대 총선 후보자들과 함께하는 ‘성소수자 반차별 선언’ 우리 사회에는 매우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고 함께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서로에 대한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모습은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고 ‘정상’의 범위에서 벗어난 사람들에 대한 잘못된 편견...  
429 (성명발표) 한국정부의 외국인 입출국 조치에 대한 반기문 UN사무총장의 격찬 보도를 반박하며 -
정욜
8434   2010-01-21
과연 한국은 외국인 HIV/AIDS 감염인들의 자유로운 입출국을 허용했는가? - 한국정부의 외국인 입출국 조치에 대한 반기문 UN사무총장의 격찬 보도를 반박하며 - 2010년 1월 4일 유엔에이즈(UNAIDS)는 보도 자료를 통해 한국 정부가 HIV에 감염된 외국인에 대...  
428 [성명] 이건 자위권 행사가 아니라 명백한 범죄행위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가자 주민들에 대한 야만적인 공격과 침공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file
동인련
8414   2012-11-20
 
427 [성명]철거민의 정당한 외침에 살인으로 답한 이명박 정권 퇴진하라!
동인련
8296   2009-01-20
철거민의 정당한 외침에 살인으로 답한 이명박 정권 퇴진하라! 1월 20일 아침 6시경, 경찰은 용산4가 철거민들이 농성하고 있던 건물을 폭력적으로 진압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의 발표에 따르면 최소5명의 철거민과 경찰 1명이 사망, 17명의 부상자가 생겼다. ...  
426 <인권단체 공동성명서> 인권침해 감시까지 진압하는 초법적이고 오만한 경찰을 규탄한다.
동인련
8161   2008-08-18
<인권단체 공동성명서> 인권침해 감시까지 진압하는 초법적이고 오만한 경찰을 규탄한다. 촛불집회가 100일을 맞은 8월 15일, 경찰은 157명의 시민을 연행했다. 사복체포조가 투입되면서 연행과정에서 불법은 더욱 컸으며 심지어 불법적인 연행을 중지할 것을 ...  
425 [기자회견문] 누리꾼의 표현의 자유와 언론소비자 운동을 지지한다!
동인련
7976   2008-08-07
120개가 넘는 단체와 개인들이 네티즌의 조중동광고지면불매운동을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동성애자인권연대는 정당한 표현의 자유를 요구하는 행동에 함께할 것입니다. 홈페이지 메인 오른쪽에 있는 배너를 클릭하면 소위 '오늘의 숙제'를 확인할...  
424 [성명서] 미네르바 구속은 표현의 자유에 대한 유죄를 인정한 것이다
동인련
7886   2009-01-16
[성명서] 미네르바 구속은 표현의 자유에 대한 유죄를 인정한 것이다 이명박 정부의 경제정책을 비판해 온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에 대한 구속적부심이 기각되었다. 미네르바의 체포는 지난해 11월 김경한 법무장관이 국회 대정부질의 답변에서 “미네르바의 ...  
423 [5.31 성명] 필요한 약은 주지 않고 안전하지 않은 쇠고기는 강제로 먹이려는 이명박 정권을 강력히 규탄한다!
동인련
7823   2008-05-30
[성명] 필요한 약은 주지 않고 안전하지 않은 쇠고기는 강제로 먹이려는 이명박 정권을 강력히 규탄한다! 국민의 생명에는 아랑곳하지 않는 이명박 정부가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전국 곳곳에서 광우병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촛불이 타올랐으나 평화로운 ...  
422 [연대성명] 아이티에 대한 파병 경쟁을 중단하라!
정욜
7804   2010-01-22
아이티에 대한 파병 경쟁을 중단하라! - 지금 아이티에 절실한 것은 무장군인이 아니라 구호품과 의료진, 그리고 인간 존엄의 회복이다! 새로운 한 해의 시작으로 부풀었던 모두의 가슴이 채 가라앉기도 전인 지난 13일, 중남미의 카리브해의 작은 섬나라 아이...  
421 서울시교육청은 '굴종의 교육'을 강요하지 말라 - 교사 7인의 무더기 해직 사태를 바라보며
동인련
7521   2008-12-12
[인권단체 공동 성명] 서울시교육청은 '굴종의 교육'을 강요하지 말라 - 교사 7인의 무더기 해직 사태를 바라보며 세계인권선언 제정 60돌을 맞은 지난 10일, 우리 교육에는 잔혹한 회오리바람이 몰아닥쳤다. 소신에 따라 참교육을 실천해왔던 교사 7인이 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