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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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2010-05-12 83418
321 [기자회견문]보건복지가족부는 괜한 자격심사 운운말고 조속히 글리벡·스프라이셀 약가인하를 진행하라!!
동인련
2008-09-26 6018
320 보도자료: 수동연세요양병원 에이즈환자 사망사건 초래한 복지부, 질병관리본부를 국가인권위에 진정
덕현
2013-10-10 6016
319 [공동성명] ‘세계의 약국’을 없앨 인도-EU FTA를 당장 중단하라!
정욜
2011-03-03 6011
318 [인권단체연석회의] 행안부는 인권에 대한 ‘사회적 물의’를 중단하라
동인련
2008-11-21 6007
317 반인권적 발언을 쏟아내는 인사는 한시라도 국가인권위원장 자리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동인련
2009-08-12 5961
316 [성명] ‘인권’도 아닌데 ‘인권상’을 준다는 국가인권위원회
동인련
2009-12-10 5943
315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만인 선언문
동인련
2008-09-23 5893
314 2011.7.14 [기자회견문] 모든 환자는 진료 받을 권리가 있다! ‘특수장갑’이 아니라 ‘인권’이 부재, HIV감염인 차별한 병원을 규탄한다 file
정욜
2011-07-15 5846
313 [성명] 공공의 이익을 위한 정부사용 강제실시를 현실화하는 특허법 개정을 지지한다!
동인련
2009-09-17 5812
312 [아프간재파병반대연석회의]11.14 반전평화행동의 날 집회 불허를 규탄한다 file
동인련
2009-11-11 5809
311 [무지개행동 논평] 미국 연방대법원의 동성커플에 대한 평등권 보장을 환영하며 file
동인련
2013-06-27 5770
310 이명박 정부는 학생인권에 대한 저열한 공격을 멈추라! -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악과 교과부의 월권해석을 규탄한다
동인련
2012-04-17 5733
309 [인권단체연석회의] 기륭전자 앞 집단폭행을 묵인, 방조하고 시민들을 연행한 경찰을 규탄한다!!
동인련
2008-10-21 5729
308 [성명] 또 다시 마포레인보우주민연대의 현수막 게시 요구를 묵살한 마포구청을 규탄한다! file
동인련
2013-02-19 5632
307 성명] 국가인권위원회 권고 결정을 환영하며 "국가와 지자체는 사회적 소수자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의무를 방기해서는 안된다"
정욜
2013-01-24 5614
306 [성명] 성소수자 차별과 혐오 조장하는 웹툰 게재한 네이버는 게시물을 즉각 삭제하고, 혐오 표현물에 대한 규제 기준을 마련하라! 1
덕현
2013-08-05 5583
305 [서울중앙지법의 판결에 대한 논평] 본인동의 없는 HIV검사, 비밀누설은 HIV예방에 걸림돌
정욜
2013-04-11 5563
304 [기자회견문] 건강보험 파탄내는 거품약가 인하하라!
동인련
2008-09-19 5525
303 더 이상의 최악은 없다. 법원의 현명한 판단을 바란다. -왜 글리벡 약값은 A7조정가여야 하는가?
동인련
2009-11-18 5524
302 표현의 자유가 없는 광화문광장은 서울시의 정원일 뿐이다
동인련
2009-08-03 5492